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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_ 가볍게 높이 나는 새는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하여 많은 것을 버립니다. 심지어 뼈 속까지도 비워야(骨空) 합니다. 무심히 하늘을 나는 새 한 마리가 가르치는 이야기입니다. - 신영복의 《처음처럼》 중에서 -
누구나_ 나에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이야기_ 하지만 언제든지 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_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이야기_
사랑하는 엄마의 생신_ 사랑하는 엄마_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가장 존경하는 세상에 오직 한분_ 사랑하는 울 엄마의 53번째 생신_ 엄마와 함께하지 못해서 내내 미안한 마음만 가득_ 한평생 고생만 하신 소중한 우리 엄마_ 이젠_ 내가 엄마 지킬게요_ 사랑하는 엄마_ 아프지 말아요_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말아요_ 집에 갈 수 없어 전화를 걸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_ 사랑한다 고백한다. 엄마에게서 사랑한다는 고백을 듣는다. 가슴은 술렁인다. 감사하고 행복하다. 울지마엄마... 사랑해...
저질_ 저.질.들_ 고.따.구.로.살.지.마.세.요_ 역.겨.워.요_
OASIS_ with GEO T
070306_ 선한소리 식구들과 한달간 함께 나눌 교재_ 오늘 알라딘에서 구입_ 7,120원에 할인하고 있는 책을 ok cashbag 포인트를 이용해서 3,950원에 구입_ 배송비 물론 무료이다_ 뿌듯해... ^^ 나의 완소 SHARP 전자사전에는 기능이 무지 많이 탑재되어 있다. 허나 사용 못하고 있는 기능이 더 많다. SD메모리가 나는 끼워져 있는줄 알았었다. 외국어 mp3저장하려고 보니 플라스틱 장착_ 나 너무 무관심해주셨다. 오늘 인터넷 뒤져서 나 오늘 G마켓 했다! 17,100원에 2G SD메모리 구입해 주시고_ 배송비 포함이다... 덜덜덜... 이녀석은 나의 전자사전 전용으로 사용해 주실 예정이다. 때에따라서는 아쉬울때 나의 D50과 양다리를 걸쳐주시게 될지도 모르겠다. 상관없어 주신다. 잘만 쓰면 그만이다.
나도모르게_ #1. 아마도 봄이 왔다는것을 과시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밥 한끼 먹자고, 영화 한편 보자고 문자 보내고 전화해주는 고마운 사내들에게 나의 냉담한 답변은 '일찍 끝나는 날 전화 드릴게요...' 그것 뿐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왜이렇게 냉담한 걸까... 분명 나는 지금 사랑이 고프다. 사랑하고 싶다.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아름다운 내 삶을 더욱 멋지게 화려하게 아름답게 치장하고 꾸미고 싶은게 나의 욕심이고 바램인데... 좀처럼 나의 가슴팍은 녹아주지 않는다. 나쁘다고 생각했다.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다. 녹아지면 좋겠다. 봄날의 순들이 언땅을 뚫고 올라오듯... 그렇게... 올라와주면 좋겠다. #2. 아마도 날씨 때문일 것이다. 비가오면 드라이브를 하고 싶어진다. 비가오면 그 빗줄기와 빗방울을 바..
프로사운드 세미나 특수AV에서 4번째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전 접수 >>> http://www.tuksoo.com/hb_formmail.php?seq=4&page_seq=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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