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산 急출장_ 아침에 출근하는길에 부장님 전화를 받았다. 사무실에 거의 다 도착해서 전화를 받아 발걸음을 돌려 다시 지하철을 탔다. ... 역삼역에서 내렸다. 도무지 안되지 싶었던거다. 결국 사무실로 다시 들어가서 간단하게 자료를 챙겨서 집으로 향했다. 작업복 차림으로 클라이언트를 만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다시집으로 가서 정장으로 옷 갈아입고 용산역으로 갔다. 헉.... 부산가는 기차가 없단다... 서울역으로 이동해서 시간을 확인한다. KTX_ 정말 가끔탄다. 지난번 대전을 오갈때는 사실 짜증이 좀 났었다! 뭐가 이게 KTX야... 싶었더라는... 근데 이 녀석은 중간에 서너번 서고 직행이어 해피했다는... ㅋㅋ 에버랜드에서 요즘 아주 죽어나는 마당에 컨디션도 좋지 않았던터_ 부장님께서 특실끊어 가라고 배려해주.. 촛점_ 지금 이순간_ 가장 중요한 그 한 곳에 촛점을 맞추고_ 전진하는거다_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을지라도_ 괜찮다_ 집중하자_ 한곳에 집중하고 전념하면_ 우리는 해낼 수 있다_ 가볍게_ 가볍게 높이 나는 새는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하여 많은 것을 버립니다. 심지어 뼈 속까지도 비워야(骨空) 합니다. 무심히 하늘을 나는 새 한 마리가 가르치는 이야기입니다. - 신영복의 《처음처럼》 중에서 - 누구나_ 나에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이야기_ 하지만 언제든지 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_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이야기_ 사랑하는 엄마의 생신_ 사랑하는 엄마_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가장 존경하는 세상에 오직 한분_ 사랑하는 울 엄마의 53번째 생신_ 엄마와 함께하지 못해서 내내 미안한 마음만 가득_ 한평생 고생만 하신 소중한 우리 엄마_ 이젠_ 내가 엄마 지킬게요_ 사랑하는 엄마_ 아프지 말아요_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말아요_ 집에 갈 수 없어 전화를 걸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_ 사랑한다 고백한다. 엄마에게서 사랑한다는 고백을 듣는다. 가슴은 술렁인다. 감사하고 행복하다. 울지마엄마... 사랑해... 저질_ 저.질.들_ 고.따.구.로.살.지.마.세.요_ 역.겨.워.요_ OASIS_ with GEO T 070306_ 선한소리 식구들과 한달간 함께 나눌 교재_ 오늘 알라딘에서 구입_ 7,120원에 할인하고 있는 책을 ok cashbag 포인트를 이용해서 3,950원에 구입_ 배송비 물론 무료이다_ 뿌듯해... ^^ 나의 완소 SHARP 전자사전에는 기능이 무지 많이 탑재되어 있다. 허나 사용 못하고 있는 기능이 더 많다. SD메모리가 나는 끼워져 있는줄 알았었다. 외국어 mp3저장하려고 보니 플라스틱 장착_ 나 너무 무관심해주셨다. 오늘 인터넷 뒤져서 나 오늘 G마켓 했다! 17,100원에 2G SD메모리 구입해 주시고_ 배송비 포함이다... 덜덜덜... 이녀석은 나의 전자사전 전용으로 사용해 주실 예정이다. 때에따라서는 아쉬울때 나의 D50과 양다리를 걸쳐주시게 될지도 모르겠다. 상관없어 주신다. 잘만 쓰면 그만이다. 이전 1 ··· 332 333 334 335 336 337 338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