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울메이트_ 언제나 나를 기다려 줄줄 알고_ 심장에 나만 담을 수 있는 사람_ 소울메이트 안을수록_ 살짝안으면_ 따가운 기운이 돌아_ 살짝쿵 한번더 꼭 안으면_ 그 따가운 기운은 내 피부를 타로 흘러_ 온힘을 다해 안는순간_ 내 피부를 찌르고 피가 흘러 그 기온이 머리끝까지 전해져_ 그럼에도 안은 두손을 놓지 못해_ 다른 가시에 네가 찔리는건_ 이 고통보다 더하거든_ 그대를 기다리는 시간_ 그대를 기다리는 시간은_ 행복으로 평안으로 채워집니다_ 재미난 스피커 놀이_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진동스피커라는 녀석입니다. 지난주말에 신촌의 DESIGNGOODS에서 만난 녀석입니다. 일반 스피커로 치자면 콘지없는 스피커입니다. 바닥에는 진동판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유리판, 테이블, 벽, 철판등.. 어디든 면이 닿는 부분에 저녀석을 부착하면 닿는 부분이 콘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밑에 자석판이 움직이면 닿는 면이 진동하며 소리를 증폭하게 되는거죠. 소리.. 살벌 큽니다! 저 철제질의 휴지통으로 시험을 해봤습니다. ㅋㅋㅋ 일케요~ 저녀석 위에 휴지통을 놓고 들어봤습니다. 철제휴지통이 일종의 엔클로우저 역할을 하게 되는거죠! ^^ 이소리가 가장 좋게 느껴지더군요! 매질의 입자나 종류, 면적, 두께 등.. 여러 조건에 따라서 그 소리의 특성은 확연히 달랐습니다. 여기.. 위로란_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열정이 있으면 아름답습니다. 누가 머라하든 당신의 열정은 당신을 증명해줍니다. 그들은 당신보다 열정적이지 못하고 아름답지 못해서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거죠. 그러니 신경쓰지 마세요. 안부게시판에.. 적어준.. 여러 안부글중 하나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분들이 있어서.. 나는.. 힘이나는겝니다.. ^^ 고마워요.. 연습_ 워밍업_ 혼자.. 서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혼자 설수 있어야만.. 외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혼자일때엔 외로움을 좀처럼 알지를 못합니다.. 누군가가 눈에 들어오고.. 가슴에 들어오면.. 그 순간부터 외로움은 폭풍처럼 밀려오기 마련입니다.. 외로움.. 죽도록 싫거든요.. 그래서.. 혼자 서는 법을 배우려고 합니다.. 퇴근길.. 어제는 비도 조금씩 그렇게 오더군요.. 우산을 쓰기에도.. 안쓰기에도.. 어설픈.. 저녁을 거르고.. 건대로 향했습니다.. 늘 지나며 꼭 가보고 싶었던 JAZZ BAR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저녁 8시.. 조금은 이른 시간이었죠.. 더구나.. 혼자.. 청승맞게 보이진 않을까.. 사실은 조금 우려 했는데.. 어제 나의 용기는 90점쯤 줘도 될만한 용기였습니.. 누군가를 사랑하면_ [Nikon D50/50mm/안동/sori4rang] 누군가를 사랑하면_ 그 사람과 함께 있기 위해 무엇이든 하게되죠_ 안전하게_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_ 기꺼이_ 얼마든지_ 그래서_ 사랑을 하면_ 속일 수가 없는거예요_ 웨이트할때 섹시해요!_ 아침5시 40분에는 일어나야 아침에 운동을 제대로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양치질만하고 가방을 챙겨 집을 나섭니다. 바로 그게 출근길입니다. 문래역에서 내리면 바로 발리토타휘트니스클럽이 있습니다.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3개월쯤 된 것 같습니다. 유산소와 스트레칭, 그리고 웨이트를 합니다. 사실 아침 시간에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오후 시간에 한번 가봤는데.. ㅠ.ㅠ 운동할 맛 안납니다. 사람이 개떼처럼 몰려서 운동을 해대니 도무지가 운동할 맛이 안납니다. 결국 GX를 포기하고 걍 아침에 운동을 하기로 맘 먹은거죠! 얼마전이었습니다. 운동을 하고 났는데.. 이온음료를 하나 건내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ㅎㅎㅎ 이거 뭐꼬! 싶었는데.. 귀여운 트레이너입니다. 실습생이라 했습니.. 이전 1 ··· 311 312 313 314 315 316 317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