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중복파티_ 어제는 중복이었죠_ 점심시간에 삼계탕이라도 때리자고 했으나_ 삼계탕집 완전 대박나주십니다_ 결국 점심에 못먹어주신 닭을 저녁에 확~ 먹어주셨습니다_ 퇴근길에 홈플러스에서 간단하게 장을보고(19,800원) 언니집으로 향했습니다. 동생이랑 둘이 닭 두마리 잡는건 무리죠~ ㅋㅋ 언니 집으로 가서 닭한마리는 오븐에 확~ 구워주시고_ 한마리는 백숙을 했더랬습니다! ^^ 동생이 요즘 "작은 누나는 요즘 주방에서 손 떼고 싶어졌나봐~"라고 말할정도로 요즘 신경을 거의 못쓰다가_ 오랜만에 앞치마좀 둘러주셨습니다! ^^; 오나전_ 지대_ 구워진 닭님의 저 자태를 보십시오~ ^^; 소스는 머스터드 소스와 칠리 소스_ ^^ 한마리는 폭폭~ 고아주는(!) 쎈쓰~ 백숙을 해주셨더랬습니다! ^^ 오나전 맛나주십니다! ㅎㅎ 언니집.. 소망하는 것_ photo by sori4rang 내 진정 소망하는 것_ 그대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것_ 내 진정 소망하는 것_ 그대의 눈가에 진심이 담기게 하는 것_ 내 진정 소망하는 것_ 그대의 가슴에 사랑이 담기게 하는 것_ 내 진정 소망하는 것_ 그대의 삶에 희망이 되는 것_ 내 진정 소망하는 것_ 그대의 소망이 되는 것_ 미녀들의 맛있는 수다_ 어제 유쾌한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_ 모처럼 여자임을 만끽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 음향업계에는 여성동지들 가물에 콩나듯 있습니다. 그래서 혹여라도 필드에서 여성 동지들을 만나면 서로 신기하고 서로 반가워 합니다. 물론 성격 장애가 있는 사람의 경우_ 대략 안반겨하고 까칠모드로 가시 세우는 사람도 있긴하지만_ 성격 좋고 매력적인 분들이 더 많답니다! ^^ 어제 만난 여성 동지들_ 내가 참 좋아라 하는 이쁜 동생 유진씨와_ 내가 또 좋아라 하는 참한 동갑내기 옥선씨입니다. 지난번 대학로를 시작으로 문자를 주고 받으며 줄곧 언제 만날지를 고민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즐거운 일입니다. 우리가 찾은 곳은 예술의 전당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THE BAR"라는 곳입니다. 핏자와 스파게티가 완전 예술입니다... 내생각했죠? 내생각했죠!? 내가 보고싶었던거죠? ㅋㅋㅋ 이미 눈치챘어요~ 종일 내 생각하고_ 보고싶어 안절부절 못한거! ㅋㅋㅋ 그래서 면상 들이대는거예요! 힘내서 월요일 홧팅이요!!! ^^ TO_YOU_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가슴으로 아파한다는건 그 사람을위한 심장이 살아 숨쉰다는거야.. 그얘기는.. 그 사람때문에 웃고 있다는 뜻이야.. 그 사람때문에 감사한일들이 많다는거고.. 그 사람 때문에 행복하다는 거고.. 그 사람때문에 살고 싶어졌다는 뜻이기도해.. ... 생각이 많아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했다_ 생각이 많아지기시작하면_ 어느샌가 머리속이_ 마음속이 어지럽혀지니까_ 청명한 머릿속이_마음속이 되었음_ 그랬음 좋겠다_ 주문_ 주문을 외워보자_ 마음이 평온해질 수 있도록_ 깊이깊이 주문을 외워보자_ 마음속 소원이 이루어 질 때까지_ [뮤지컬] 라이온킹_ 어제 잠실 샤롯데에서 뮤지컬 라이온킹을 봤지 않았겠습니까! 라이온킹에서 음향을 맡고 있는 유진씨의 성은을 입었습니다! ㅋㅋㅋ 초대권을 선물 받아서 뮤지컬을 보러 갔죠! 전용홀을 제법 예쁘게 꾸몄는데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없었거덩요! ^^; 샤롯데 옆에 카페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합니다. 마치고 나면 밤10시정도 되겠다 싶어 크라상샌드위치와 쥬스로 요기를 간단하게 합니다. 도로가 카페... 나름 운치있고 좋더군요! ^^ 이미 오래전에 영화로 봤던 라이온킹_ 뮤지컬의 만남이 이렇게 재밌을 수가요... 스토리 라인은 같습니다. 다만 재미있게 동물들이 표현되었고_ 무엇보다 저 표범(맞나?)의 완전 디테일한 몸짓에 완전 흠짝~ 놀라버렸습니다. 라이온킹_ 어쩐지 정말 고등학교때 생각이 나게 합.. 이전 1 ··· 313 314 315 316 317 318 319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