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윤효간님_ 정말 멋진 아티스트를 만났다.. 감독님과 대장님_ 두분.. 참 닮은 구석이 제법 있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삶에 대한 깊은 부분들을 이 곳에서 우리는 볼 수 있었답니다.. 고맙습니다.. 엘리야 언니_ 내 반쪽.. 엘리야 언니_ 언니랑 요즘 우리는 카페와 연애중이다.. ^^ 춀님_ '초신에게' 압구정 콘서트 모임에 와주신 춀님_ 강냉이_ 이쁜 우리 미정씨.. '초신에게' 모임서_ 윤효간 '피아노와 이빨' 콘서트 후기_ 극장 입구에 있는 콘서트 베너입니다.. 뽀대나 주시죠? ^^ 초대받은 윤효간피아노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공연이 있는 압구정에 있는 발렌타인 극장입니다. 공연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소극장이라고 해도.. 객석이 꽉차서 보조좌석을 놓고 계단에까지 진치고 앉아야 했죠! 감독님 오신대서 복작댔나봅니다! ㅋㅋㅋ 죠기~ 보이세요? 초대권! ^^ 윤효간피아노콘서트의 전반적인 부분들을 진행하시는 김실장님께서 카페 회원들을 위해 초대권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 초반부부터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주신 윤효간님이십니다.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달리 말씀하실때.. 아주 낮은 톤의 느릿느릿 어투.. 하지만 강한 힘이 느껴집니다.. 지루할 틈이 어디있나요! 음악을 모르는 저도 옴팡 빠져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같이 노.. 소울메이트_ 언제나 나를 기다려 줄줄 알고_ 심장에 나만 담을 수 있는 사람_ 소울메이트 안을수록_ 살짝안으면_ 따가운 기운이 돌아_ 살짝쿵 한번더 꼭 안으면_ 그 따가운 기운은 내 피부를 타로 흘러_ 온힘을 다해 안는순간_ 내 피부를 찌르고 피가 흘러 그 기온이 머리끝까지 전해져_ 그럼에도 안은 두손을 놓지 못해_ 다른 가시에 네가 찔리는건_ 이 고통보다 더하거든_ 이전 1 ··· 314 315 316 317 318 319 320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