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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성 범주를 넘어서면.. 아찔하게 보이는 것들이 있어.. 그 안에는 아름다운 것들이 몽실몽실 이쁘게도 안착해 있어.. 그것들을 바라보다가.. 손가락이 넘어서고.. 발끝이 침범하고.. 그러다가 몸의 절반이 넘어가서.. 어느순간에는 온 몸이 그 아찔함에 빠져버려.. 그 안에는.. 무언가 다른 것들이 있을 것만 같거든.. 어쩌면.. 지금 그려지는 환상과는 달리.. 그 특별함이 아무것도 아닌 것들로 채워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우리는 늘 간과해버려.. 결국.. 가까이 가서 보면.. 침범하고.. 장악해서 보면.. 사실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내 눈으로 확인하고.. 내 몸으로 느껴야만 인정하게 돼.. 결국.. 그렇게.. 다를바 없다는걸.. 온 몸으로 느끼고 나서야 말이지.. 어쩌면.. 마법의 성은.. 끝끝내 알아내지..
매니저님 스페셜
가장 큰 병_ [담양연못 / 사진은 클릭해서보세요] 모리 선생님은 미소지었다. "미치, 내가 이 병을 앓으며 배운 가장 큰 것을 말해줄까?" "뭐죠?" "사랑을 나눠주는 법과 사랑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거야." - 미치 앨봄의《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중에서 -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를 않아요.. 건강검진 한번 받으면 그만인데.. 그것조차도 망설이게 됩니다. 4년전 건강검진을 받았을 때_ 암세포가 내 몸에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암세포가 모두 암으로 전이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내 몸에 있던 그 세포는 암으로 자라지 않는 녀석이었습니다. 요즘.. 주변에서 여러 무거운 병을 얻어 고생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간암.. 환자가.. 생각보다 많은 듯 합니다. 병을 ..
택배동국천하_ [ 소리사랑. 택배동국. 엘리야 ] 택배동국님 인기가 느므 많아주십니다! ^^ 감독님은 어디가시고 택배동국님 좌소사 우엘리야입니다! ㅎㅎㅎ 바야흐로 택배동국천하로세~ ㅎㅎㅎ
with 동국오빠_ 폭소클럽 '택배 왔습니다'의 택배동국오빠랑_ 을왕리해수욕장
염장샷_ 엘리야언니, 나, 감독님, 찬도리님, 장자방님 을왕리해수욕장 사진 / 택배동국님
을왕리해수육장_셀카
영종도_ 엘리야 언니 기다리며_ 사진 / 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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