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47) 썸네일형 리스트형 그들이 사랑하기 까지_ 그리움_ 마음이 복잡하면 꼭 떠오르는 곳_ 코끝을 간지럽히는 바람_ 가슴 깊숙히 들어오는 청명한 공기_ 내 눈을 뒤덮는 경계 없는 하늘과 바다_ 올해 6개월의 계획이 잡히지 않았더라면_ 필시 다시 찾았을 이곳_ 증도엄마도, 증도아빠도 보고싶다.. 내년에는 엄마모시고 증도에 꼭 가야지.. 바로볼 수 있는 마음_ 무슨 정신으로 지내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손발이 분주하지 않음.. 마음이라도 분주해야 할텐데.. 손발도 마음도 전혀 분주하지 않습니다. 생각이.. 몇 가지 머리에서 헤집고 다닙니다. 가닥이 잡히면.. 아마.. 나 란 사람에 대해서도.. 깊게 깊게 알게 되지 싶습니다. 그 누군가를 이해하는 마음도.. 더 깊어질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품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을 보기보다는.. 본질에 더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진실한 눈으로 진실을 바라볼 수 있게되었음 좋겠습니다.. 외줄타기_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_ 내가 사랑하는 사람_ 어느쪽이 더 좋은거다.. 말 못하겠다. 다만.. 요즘 고민하는 것은.. 내가 고민하고 인내하는 것처럼.. 그 누군가가 나를 향해 그렇게 고민하고 인내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나의 태도이다. 그 동안.. 나란 사람이 얼마나 이기적이었던가.. 내 마음만 지키면 그만이라 했었다. 배려란 어떤 것일까..? 내가 행복해 지기 위해선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 아직도 모르겠다. 내 못나빠진 아집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지금까진 그래왔다. 아무리 날 사랑하고 아껴준다 한들.. 내 가슴이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래서 뒤도 돌아보지 않았던 나의 무던함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도 망각한채.. 그렇게 이기적인 모습으로 일관해 왔던 것 같다. 누군가.. 스마일_ 독고준&정초신감독_ 紊_ 마음이 얽혀버리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수 있단다. 마음이 흐트러지면..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을 수 있단다. 열리는겐지.. 닫히는겐지.. 도무지.. 분간도 못하는 상황이 오기전에.. 얽힌마음.. 부디.. 정갈하게.. 보여다오.. 紊(얽힐 문) 운 좋은 사람의 손을 잡자 운 좋은 사람의 손을 잡자. 운 좋은 사람의 주변에는 신기하게도 운 좋은 사람이 모이는 법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행운의 자기장'을 더욱 단단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그 옆에 있으면 저절로 행운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행운을 부르고 싶다면 운 좋은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아라키 히토미의《기분 좋은 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중에서 - * 많은 경험을 통해 익히 아는대로 행운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오는 선물입니다. 술친구 옆에 술친구가 모이고, 우등생 옆에 우등생이 있듯 열심히 사는 사람, 그래서 늘 행운이 따르는 사람의 손을 잡으면 자기도 모르게 열심히 살고, 행운의 선물도 받게 됩니다. 고도.. 이전 1 ··· 281 282 283 284 285 286 287 ··· 4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