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슬픈주말_ 주말이다.. 이제 딱.. 일주일 남았다. 가긴 가는구나.. 너무 짧은 기간이지만, 나에겐 아주 멋진 시간들이 될거라고 믿으면서.. 아침내내 날씨가 좋더니.. 하늘이 찌뿌드드해 지기 시작했다. 날씨가.. 정말.. 불량스럽다. ㅠ.ㅠ 아주 나쁘네.. 아.. 오늘 같은날.. 참 싫다. 이유를 들자면.. 수십가지가 되겠지만, 원인은 한가지 에서 비롯됨을 알고 있다. 기분 다운되지 않도록.. 마음.. 잘 추스리자.. 웃어버리면 그만이다. 웃어버리면, 그러면 그만인 것이다. 멋진여자가 되기위한 7단계 방법_ 1. Condition Training - 술은 끊어라 - 건강하고 균형 잡힌 육체를 만들어라 - 꾸준하게 운동하라. 평생운동 - 조기조침을 생활화 하라 - 항상 주위환경을 청결하게 하라 - 30초 원칙 - 미루지 말라 - 청결한 의복 - 부지럼함 2.Practice Training - 행동위주의 삶 - 이론보다는 실천에 강해야만 한다 - 실전은 경험이다 - 현장에 나가서 착수하라 - 위험을 감수하라, 위험을 통해서 배워라 3.Human Training - 좋은 만남이 좋은 운명을 결정한다 - 좋은 사람을 보는 훈련 - 주변 사람 정리하는 훈련 - 좋은 사람관계 지속을 위한 훈련 - 원하면 먼저 주라 - 성공한 사람을 만나라 4.Talking Training - 할 수 있다면 좋은 말만 하라. (감사합니.. 고맙고, 미안하고.. 이제 정말 며칠 남지 않았네요.. 이제 다음주면 떠납니다.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금새 돌아오게 될 일정인데도.. 넘치도록 많은 사람들의 환송을 받습니다. 잘 다녀오라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라고.. 많은 것들을 느끼고 많은 것들 경험하고 돌아오라고.. 덕분에 이달은 내내 약속입니다. 점심, 저녁 약속에 시간맞춰 움직이는 것도 벅차네요.. 그래도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은 늘 한결같은 곳에서 오빠 역할을 해주는 J군과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오빠가 필요한게 없냐며 마트에 가자합니다. 선물을 하나 챙기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퇴근길에 걸려 도로에서 시간보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뻥뻥 잘도 뚤려주시네요.. 오랜만에 간 양평입니다. 참 지치도록 많이 갔던 동네인데.. 영등포로 회사 옮기고 처음 가.. 힘들고 외로워도 언제나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외롭고 힘들때마다 항상 너를 생각하는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네가 너무 기뻐 가슴 벅찬 순간에도 너와 기쁨을 같이 하고픈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때로는 괴로움에 못이겨 흐르는 네 눈물도 닦아주고 싶은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너의 곁에 항상 내가 있다는 걸 기억해줘.. 아무리 그래도_ 다 알아요.. 다 알구 있었다구요.. 그래도.. 너무하잖아! 그래! 나 뿔났어! 뭐!!! 어쩔건데!! 멍_ 정신이 멍.. 하다.. 이제 사무실도 내일이면 출근 매일 하지 않아도 되고, 정말로 짐을 챙겨야 한다. 이것저것 체크리스트 뽑아야 하고, 사무실 들러 오티 참석도 해야겠지.. 잠깐 다녀오는건데도 얼굴비치고 가라고 떼써주는 고마운 사람들과 점심, 혹은 저녁 식사를 해야 한다. 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그저 늘 똑 같이 출근하고 퇴근하고 학원가고.. 그렇게 일상이 늘 꼭 같았었다. 막상 내일 사무실 나오면 정리된다 싶어지니.. 내가 뭔가 액선을 취해줘야 하는건 아닌가 싶은 마음.. 헌데.. 전혀.. 나는 달라진거 없이 똑 같다. 사무실에서 챙겨가야 할 것들이 뭐가 있는지 둘러본다. 별거 없다. 사야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ㅠ.ㅠ 다음주에는 세운상가에도 들러서 보이스 레코더랑 멀티탭이랑 뭐 이러저러한 .. 뭐든지 말해줘야 아는거야_ 뭐든지 말야.. 사랑할 때 사랑한다 말해주기 보고싶을 때 보고싶다 말해주기 화났을 때 화났다 말해주기 섭섭할 때 섭섭하다 말해주기 배고플 때 배고프다 말해주기 아플 때 아프다 말해주기 갖고싶을 때 갖고싶다 말해주기 잠올 때 잠온다 말해주기 싫어질 때 싫어진다 말해주기 뭐든지 말해줘야 아는거야_ 오래가는 연애 비법 8가지 1. 내 사랑은 수평선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모든 걸 결정하고 주도하는 관계는 언젠가는 삐걱거리게 되어 있다. "뭐, 먹을까?" 라고 꼭 물어보자. 또한 상대방이 물어오면 "응,아무거나 먹어." 이런 말 말고 자신의 의견을 바르게 말하자. 2. 소신있고 자신있는 나 귀 얇은 사람들은 연애를 잘못한다. 왜냐하면.. "네 여자친구는 좀 그렇더라.","너 남자친구라는게 사실이야? 너하고.."으로 시작되는 온갖 그들의 주관적인 음해에 천번은 더 맘이 흔들릴 것이다. 그런 말을 들으면 여자 친구 혹은 남자 친구를 다시 보게 된다. 내 시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게 된다는 말이다. 3. 이걸 보면 얼마나 기뻐할까? 상대방을 행복하게 할수 있는 법을 연구.. 이전 1 ··· 282 283 284 285 286 287 288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