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O형여자에 대한 고찰 전화도 하지 않을거면서 그의 전화번호 지운걸 후회한다 남을 배려할 줄 안다고 생각한다 자신은 뭔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모든것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느린걸 싫어한다..빨리 결정한다 좋고, 싫음의 경계가 분명하다..말하는 걸 좋아한다 끊임없이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고, 나의 이야기를 말하고 싶어한다 화를 잘낸다..자기도 모르게 언성을 높인다 하지만 금방 잊어버린다..뒤끝이 없는 스타일이다 사랑을 늘 동경하면서도..정작 자신의 사랑을 겁낸다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더라도 한번 아니다 싶으면 되돌리기 어렵다 하지만 정말 깊이 빠지면 절대 쉽게 나오지 못한다 O형 여자의 사랑은 그렇다 겨우 끝낸다고 해도 영원히 상처로 남는다 과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기억력이 좋아 왠만한건 잊지않고, 끊임없이 지난 이야기를.. O형 여자에게 어울리는 남자 . 1.뭐든지 열심히 하는 남자. 2.자신만을 사랑해주는 남자. 3.눈물을 모르게 만드는 남자. 4.언제나 웃게 만드는 남자. 5.같이 있으면, 행복한 남자 6.언제 어디서라도 나만 생각하는 남자 7.나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가장먼저 달려와 주는 남자 8.여자같이 예쁜남자. 9.동성친구 같은 남자. 10.항상 웃는 남자. 11.특별한 비밀을 나에게만 가르쳐 주는 남자. 12.매일 데리러 와주고 데려다 주는 남자. 13.매일 만나도 항상 기뻐해주는 남자. 14.나를 가장 잘 이해해주는 남자. 15.신뢰있는 남자. 16.절제있는 남자. 17.내가 싫어하는 것은 절대로 하지 않는 남자. 18.중요한 일은 나와 상의 하는 남자. 19.무슨 고민이든 나에게 상담하는 남자. 20.이벤트를 멋지게 챙겨주는 남자. 21... 슬픈주말_ 주말이다.. 이제 딱.. 일주일 남았다. 가긴 가는구나.. 너무 짧은 기간이지만, 나에겐 아주 멋진 시간들이 될거라고 믿으면서.. 아침내내 날씨가 좋더니.. 하늘이 찌뿌드드해 지기 시작했다. 날씨가.. 정말.. 불량스럽다. ㅠ.ㅠ 아주 나쁘네.. 아.. 오늘 같은날.. 참 싫다. 이유를 들자면.. 수십가지가 되겠지만, 원인은 한가지 에서 비롯됨을 알고 있다. 기분 다운되지 않도록.. 마음.. 잘 추스리자.. 웃어버리면 그만이다. 웃어버리면, 그러면 그만인 것이다. 멋진여자가 되기위한 7단계 방법_ 1. Condition Training - 술은 끊어라 - 건강하고 균형 잡힌 육체를 만들어라 - 꾸준하게 운동하라. 평생운동 - 조기조침을 생활화 하라 - 항상 주위환경을 청결하게 하라 - 30초 원칙 - 미루지 말라 - 청결한 의복 - 부지럼함 2.Practice Training - 행동위주의 삶 - 이론보다는 실천에 강해야만 한다 - 실전은 경험이다 - 현장에 나가서 착수하라 - 위험을 감수하라, 위험을 통해서 배워라 3.Human Training - 좋은 만남이 좋은 운명을 결정한다 - 좋은 사람을 보는 훈련 - 주변 사람 정리하는 훈련 - 좋은 사람관계 지속을 위한 훈련 - 원하면 먼저 주라 - 성공한 사람을 만나라 4.Talking Training - 할 수 있다면 좋은 말만 하라. (감사합니.. 고맙고, 미안하고.. 이제 정말 며칠 남지 않았네요.. 이제 다음주면 떠납니다.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금새 돌아오게 될 일정인데도.. 넘치도록 많은 사람들의 환송을 받습니다. 잘 다녀오라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라고.. 많은 것들을 느끼고 많은 것들 경험하고 돌아오라고.. 덕분에 이달은 내내 약속입니다. 점심, 저녁 약속에 시간맞춰 움직이는 것도 벅차네요.. 그래도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은 늘 한결같은 곳에서 오빠 역할을 해주는 J군과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오빠가 필요한게 없냐며 마트에 가자합니다. 선물을 하나 챙기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퇴근길에 걸려 도로에서 시간보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뻥뻥 잘도 뚤려주시네요.. 오랜만에 간 양평입니다. 참 지치도록 많이 갔던 동네인데.. 영등포로 회사 옮기고 처음 가.. 힘들고 외로워도 언제나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외롭고 힘들때마다 항상 너를 생각하는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네가 너무 기뻐 가슴 벅찬 순간에도 너와 기쁨을 같이 하고픈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때로는 괴로움에 못이겨 흐르는 네 눈물도 닦아주고 싶은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너의 곁에 항상 내가 있다는 걸 기억해줘.. 아무리 그래도_ 다 알아요.. 다 알구 있었다구요.. 그래도.. 너무하잖아! 그래! 나 뿔났어! 뭐!!! 어쩔건데!! 멍_ 정신이 멍.. 하다.. 이제 사무실도 내일이면 출근 매일 하지 않아도 되고, 정말로 짐을 챙겨야 한다. 이것저것 체크리스트 뽑아야 하고, 사무실 들러 오티 참석도 해야겠지.. 잠깐 다녀오는건데도 얼굴비치고 가라고 떼써주는 고마운 사람들과 점심, 혹은 저녁 식사를 해야 한다. 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그저 늘 똑 같이 출근하고 퇴근하고 학원가고.. 그렇게 일상이 늘 꼭 같았었다. 막상 내일 사무실 나오면 정리된다 싶어지니.. 내가 뭔가 액선을 취해줘야 하는건 아닌가 싶은 마음.. 헌데.. 전혀.. 나는 달라진거 없이 똑 같다. 사무실에서 챙겨가야 할 것들이 뭐가 있는지 둘러본다. 별거 없다. 사야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ㅠ.ㅠ 다음주에는 세운상가에도 들러서 보이스 레코더랑 멀티탭이랑 뭐 이러저러한 .. 이전 1 ··· 278 279 280 281 282 283 284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