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82) 썸네일형 리스트형 수업시작_ 5개월 가량은 학원에 다니지 않고 그렇게 지냈던 것 같다. 있다보니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이번달에 다시 수업듣기 시작.. 신촌에 SDA에 등록했다. 레벨3에서 시작했는데 일단 두달은 달려줘야 하는고로.. 일단 도전해본다. YBM, PAGODA.. 둘다 사실 이젠 식상했던 지라.. 새로운 패턴을 원했고, 결국 SDA를 선택했는데 어쩐지 고등학교 수업같은 느낌이 없잖이 든다.. 일단 첫날이니 좀더 지켜볼 것.. 그리고 두달을 잘 참여 해보고, 괜찮음 GOGO 아니면 이제 내게 남은건 개인 튜터 뿐이네.. ㅠ.ㅠ 아침 6시 30분에 랩 수업을 시작으로 본수업 50분, 그리고 랩30분으로 마무리.. 2시간의 수업이 진행된다. 정말 빡세주시군하! 덕분에(응?) 5시에 일어나 주셔야.. 2009_증도 행사장_ 증도의 한낮은 뜨겁고, 시원하다. 아름다운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아름다운 세상.. “Butterflies” for Andrea Bocellii “Butterflies” for Andrea Bocelli The Outlinearray amplifies the Italian tenor’s concert at the Buta Palace in Azerbaijan Azerbaijan – A system made up of twenty Outline Butterfly CDH 483 Hi-Packs and eight SubTech 218 was recently involved in a prestigious permanent installation for sound reinforcement at the “Buta” Palace, in the city of Baku, Azerbaijan. Precisely at the “Buta” Palace in May 2.. base4us 2009MT 2009 여름 MT_ 지난 25-26일 청평에 이쁜 펜션으로 MT다녀와 주셨다. 즐거우셨음.. ^^ my weekend and today_ It was so long day same as yesterday.. even though I was very busy but I was very happy because I spend time with my friends who I loved them and have had relationship for a long time. I was bring my friend who is my favorite young girl her name is Sang-hyun. When I see her I feel like I'm looking my past through her. I couldn't sleep through the night because we wanted to spent time together we.. 2009년 8월 30일 무료 영어 세미나 오늘 1시 신촌에서 있었던'어떻게 하면 영어로 말을 끊김 없이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는가'에 대한 주제로 제미나가 있었다. 네이버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안면이 있던(나혼자 응?) 선현우님도 만나고 영어에 대한 열정을 나 이상으로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유익했던 자리.. 내것을 끌어 안기만 하고 풀지 않는 요즘.. 있는 모든것을 풀어 공유하는 여유.. 역시 있는 자의 여유 라고 표현하면 적절할까? 다들 고생 많으셨고 반가웠습니다.. 영어도 영어지만.. 이탈리아어.. 도전하고 싶다.. ^^; 뭐? 하나라도 잘하라고? ㅋㅋ 지.아이.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감독 스티븐 소머즈 (2009 / 미국) 출연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레이 파크, 이병헌 상세보기 이게 얼마만에 보는 영화? 한국 들어온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번이 두번째 보는 영화 되어 주시겠다! 워낙 영화에 굼주려 있다보니.. 대충(응?) 영화도 깁숙히 흥미롭게 흡수해 주시는 놀라운 능력.. 이병헌이 나와서 더 한국서 유명해진 영화, 생각보다 꽤 많이 나왔고, 이병헌의 영어 발음에 놀랐다. 혹시 더빙아냐? 싶은 생각이 들만큼 발음이 훌륭했다. 네이티브들이 듣기엔 물론 어설프겠지만.. 그정도면 훌륭하단 생각.. 트랜스포머처럼 정신없이 전개되어 3시간 밖에 못잔 상태에서도 집중해 볼 수 있었다. 끝씬에서는 2편을 너무 적나라하게 예고해 주신센쑤~(응?) 운동_ 시원하게도 내린다 비.. 예고된 비임에도.. 반가운 이유는 뭘까.. 우산을 바쳐들고 길을 걸을땐.. 오늘은 라이더가 있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사무실서 창밖으로 쏟아내리는 빗소리가 그저 기분 좋다. 어제는 퇴근하고 오랜만에 운동을 해 주셨다. 얼마만 이던가.. ㅠ.ㅠ 내 몸은 그렇게 무거워 지고, 라인은 점점 망가져 가고 있었다. 한시간 가량 러닝과 호흡을 맞추는 동안 살금살금 몸 밖으로 수분을 토해내고 있었다. 운동하며 쏟아내는 땀은 늘 기분좋게 만든다. 그런데 어제 달아 오른(응?) 내 얼굴은 좀처럼 가라 앉지 않는다.. ㅠ.ㅠ 아직도 얼굴이 붉다.. 넘 오랜만에 운동을 해서 부작용(응?)이라도 생긴걸까? 이전 1 ··· 233 234 235 236 237 238 239 ··· 4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