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과감해 지라우~ 언젠가 부터 평이해지기 시작한 나는.. 더 없이 밋밋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안그래도 밋밋(응?)한데.. 더 밋밋해지면.. 정말 이거 싱거워 어디 살겠나 싶은 심정인데.. 요즘 내 모습을 쫙쫙 압축기로 몇번은 압축했을 법한 얼음무지개님의 덧글 한줄.. "뭔가 계속 업데이트는 되는데 내 시선을 확~~~끄는 포스팅은 없는것 같아요" 그런가? 시선을 확~~~ 끄는 포스팅은 없는건 사실.........이지만.... 진정 그런달 말쌈?... 괜시리 고민하고 뾰로뚱해버리게 되는 이건.. 또 뭥미.. 하기사 옛날 HTML로 작업해서 가지고 있던 나의 소리사랑 웹하우스는.. 참으로 특별했었던건 사실이다. 그 어떠한 틀도 없었으며, 규칙성도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나름의 매력(응?)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소리사랑.. Outline at Healing Place Church Arena Baton Rouge, LA, USA – Healing Place Church (featured as “One of America’s Most Innovative Churches” in Outreach Magazine) has recently moved into its brand new worship facility, the HPC Arena (http://www.healingplacechurch.com/). To serve the 3,000-seat Sanctuary, SIA Acoustics, responsible for sound system and acoustical design, selected Outline products to reliably reproduce the word and musi.. 나잇 & 데이( Knight & Day, 2010) 평범한 커리어 우먼 준(카메론 디아즈)은 우연히 공항에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남자 밀러(톰 크루즈)를 만나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잠시 화장실 다녀온 사이 비행기 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밀러. 자신을 스파이라고 소개하지만 준은 그의 정체를 믿을 수 없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 그녀를 위협하는 의문의 사람들, 그리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는 밀러로 인해 더욱 혼란에 빠져드는 준.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암살과 배신이 난무하는 가운데 그녀는 밀러를 믿고 따라가야 할지 정보기관의 배신자로 치부해야 할지 고민에 빠져들지만, 이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의 비밀 프로젝트에 깊숙히 휘말리게 된 준은 밀러와 함께 전 세계를 누비는 목숨을 건 질주를 시작한다. 감독 :.. 20100705 주말은 잘들 보내셨어요? 벌써 7월도 한주가 지나버리고 둘째주에 접어들었네요.. 시간이 정말이지 무섭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논산천안고속도로위를 달리고 있어요.. 또 출장이예요.. ^^아침일찍일 출발했거든요. 주말은 오랜만에 하루종일 놀았어요.. 아침에 늦잠도 잤고 약속이 있어서 낮에는 충무로에 갔었어요. 생각지도 않게 영화까지 보고왔죠^^ 나잇&데잇이 맞나요? ㅋㅋ 잼나게보고는 제목도 헤깔려하는 ㅋㅋ 내친김에 저녁까지 먹고 좋은 사람들과 참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어요.. 다시한번 생각했죠.. 삶이 쉽지만은 않고.. 내 생각대로 안되는 것들이 많은게 사실이지만 그보다 더 나에게 관심을 아끼지않고 보이지 않게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 거.. 그게 내게 힘을 내게하는 유쾌함 입니다. 어쩌.. 조금만 더_ 조금만 더 멀리 내다 볼 수만 있다면.. 조금만 더 마음을 넓게 고쳐 먹을 수만 있다면.. 조금만 더 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만 있다면.. 조금만 더 나를 사랑할 수만 있다면.. 조금만 더 남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갖을 수만 있다면.. 조금만 더 따뜻한 마음으로 품을 수만 있다면.. 조금만 더 그럴 수만 있다면.. @Germany 20100628_ 내일 또 다시 출장을 갑니다. 하루 24시간.. 소소한 일들이 참 많기도 합니다. 여러 생각들이 오가면서 많은 상황들을 겪으면서.. 늘 뒤 따르는 것은 아쉬움과 후회인 것 같습니다. 후회할 짓(응?) 따위는 하지 말아야 할텐데.. 그게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저에겐.. 그래서 아쉬움도 늘 뒤 따르는 모양입니다. 출장을 갑니다. 어떻게든 상대방에게 마음에 짐을 더 안겨주는 상황은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긴 시간동안 나를 믿고 내 팀을 믿어준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표현하겠습니다. 그 분에게 마음의 부담이 생기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번에 또 다시 느낍니다. 저는 사업을 해서 돈 벌 재목은 못되는가 봅니다. 미안한 마음이 가시지가 않습니다. 되려 날더러 미안하다 말해주시.. 빅토리아_ 매탈정도는 해줄 것 같은 포스의 남자는 간지나는 기럭지와 팔뚝을 자랑하며 기타까지 메고 있었다. 간지난다. 멋지다.. 카메라를 장전하자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준다. 저 썬그리를 좀 벗겨봐야 했었다! ㅋㅋ 썬그리 빨인가? 아닌가..? 말이지.. ㅎㅎ 저런 곳에도 사람이 살까.. 싶은 곳에.. 정말로 그림같은 집이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아름답다. 바다 곁에 숲과 어우러진 멋진 집.. 절대로 작지 않을 것 같지만 광대한 자연속에서 마치 미니어처가 되어버린 것 같은 예쁜집.. 한번은 살아보고 싶단 생각 들어요.. 빅토리아와 밴쿠버를 오가는 페리입니다. 생각보다 매우 큰 페리.. 오가는 길 만나는 반대 페리.. 반갑기만 합니다. 이제 아래로는 쭉........... 그냥 시내 즐감 하시길.. ^^.. From. CG.Ang & Dom 지난번 KOBA전시회에서 많은 외국 바이어들을 만났다고 말한 적 있는 것 같은데.. 그분들에게 만나서 반가웠다는 메일을 한차례 보냈고, 기분좋은 메일을 전달 받았다. 그냥 해주신 말씀일 수도 있지만, 언젠가 지치고 힘들때 한줄의 메일을 확인하면 기분이 되살아날 것만 같아서 캡쳐해 남기기로 결정..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 나도 실천하려 무단히 애쓰는 부분인데.. 정말이지 말이라는 것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응?) 하는 것 같다. 응원해주셔서 두분께 감사드려요!!! ^^ from. CG.Ang from. Dom 이전 1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