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킨포테이토, 해물리조또_ 오랜만에 요리 포스팅.. 스킨포테이토......... 토니로마스에서 정말로 꼭 잊지않고 먹는 스킨포테이토.. 집에서 넘 해먹고 싶어져서.. 지지난주 퇴근길에 베니컨을 사들고 집으로 고고~ 그리고 맛나게 만들어 먹은 스킨포테이토.. 요즘 살인적인 일정으로 요리와 점점 멀어졌던 고여사.. 오랜만에 간식좀 만들어 봤어요~~~ 그리고 오늘의 저녁메뉴는.. ㅋㅋ 해물리조또.............. 완전 맛나게 네식구 싹싹 다 먹어버린 해물리조또.. 아직 요리실력은 다죽진 않아 다행이군.. ㅋㅋ 즐관전하세요! 삼성동 갔다가 멜롱한 몸상태+비로 다시 집에 돌아와 축구기다리며.. ^^ 레시피를 올려야 하는건데.. ㅋㅋ 일단 축구를 봐야겠으므로.. 담에 다시 올려드릴게요! ㅋㅋ 체류4일째 예상은 했습니다만, 집방에서 4일째.. 그래도 오늘 오전쯤엔 올라갈 수 있을거라 생각 했었습니다. 사실은 어제는 올라갈 수 있는 일정이라 생각했습니다. 헌데.. 아직 체류중입니다. ^^; 이제는 갈아입을 옷도 없어요.. 겨울에야 입은 옷 또 입어도 뭐 대수겠어요.. 하지만 지금은 여름이잖아요.. 땀나고.. 흑.. 끕끕한 냄새와 ㅠ.ㅠ 그 기운을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거든요. 뭐 글타고 깔끔떨만한 위인은 못되어 주십니다. 오늘은 오후에 대학로에서 중요한 모임도 있고, 내일은 지인의 결혼식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내일은 축구가 있네요.. 쓸쓸하게 이곳에서 축구보는 상황이 없기를.. 서울에 없으니.. 학원을 못가서 입이 굳어지면 어쩌나 살짝 걱정을 합니다. 이놈의 비루어 샬랄라 영어 실력이 늘 고민이네요.. .. 현장작업 할일이 많은날.. 아무래도 밤새일하고 축구보고 자여할 듯!?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휴유증_ 너무 많이 아프다. 전시회 시작 전부터 많이 아팠었고.. 전시회 중에는 아파도 쉴 수가 없었기 때문에 역시 아픈채로 고단함을 쌓아가야 했다. 전시회 마치고 토요일 종일 끙끙 앓았고, 주일예배 1부예배 겨우마치고 집에서 푹 쉬었으나 여직 온 몸은 물먹은 솜방망이 마냥 더 없이 무겁고 아프기만 하다. 그리고 오늘 출근하고 나서 거울을 보고 알았다. 눈에 황달끼가.. ㅠ.ㅠ 기관지가 심하게 좋지 않은 나는 감기에 걸리면 기침때문에 정말이지 가슴뼈가 아릴정도인데, 전시회 시작전 현장투입 후에 감기로 한탕 고생하고 조금 잦아질 즈음하여 전시장에서 내 목은 남아날 틈이 없었던 것이다. 하루에 수십명.. 족히 백명가량이 될법한 사람들을 상대하고 설명하고 인사하고.. 그것이 화근이었던 거겠지.. 목감기가 더 심해지고,.. Finished Just finished all of the show.. it was really tough especially for me cause by my exam of graduate school and my every male co-workers weren't there during exhibition. They went to business trip to other province even out of Korea but we'd done great job. That's why I feel good even though I'm exhausted. I almost lost my voice so I cannot speak clearly becasue I had to talk all the time with my .. KOBA 2010_ 삼성동 COEX HALL C #1545 전시장에서 전일 상주합니다. 오셔서 인사 주세요. 맛있는 커피한잔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 전시에 축구에.. 분주하네요.. 토요일 같은 훌륭한 내용의 경기가 월드컵 모든 경기에 이루어지면, 우리나라 4강이 뭡니까.. 우승도 할 것 같습니다. 많이 웃으시고 순간순간 행복하시길 바래요! *^^* 전시장으로 고고~ 공대생 어제는 마지막 1학기 수업이 있었다. 1학기가 그렇게 끝이 났다. 정신없이 서류를 준비하고, 입학을 한 뒤 정신없이 수, 목, 금요일을 꼬박 학교를 가야 했었던 시간들.. 과제물과 시험, 중간 과제발표 등.. 부담스러운 상황들도 있었지만, 1학기를 무사히.. 마친 것 같아 내심 뿌듯하다. 금요일은 모든이(응?)에게 부담이 가장 덜한 날이므로 금요일 수업 역시.. 끝난 다음, 이후의 시간들이 어느정도는 프리했던.. 금요일 교수님은 특히나 학생들과 소통하길 좋아하시는 분.. 어제는 교수님 근무하시는 전자부품연구원에서 마지막 특강을 듣고 신촌에서 쫑파티를 했다. 다음학기에 교수님 수업이 또 개설이 될지 어쩔른지는 알 수가 없으나 다들 수업 개설이 되기를 간절히(응?) 바라는 눈치다. 공대다보니 여학생은 역시나.. Out with the old and in with the new 이전 1 ···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