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Night view of Victoria Peak 빅토리아 피크는 정말 아름다웠다. 홍콩의 최고 정점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너무 아름다운 뷰를 거지같이..(응?) 담아와서.. ㅠ.ㅠ 참 마음이 텁텁했다. 힘들게 메고 갔던 삼각대는 무용지물이 되었으며.. 결국.. 손각대를 이용해서 담아야 했던 야경.. 삼각대 치고는 양호한 편이지만.. 당췌.. ㅠ.ㅠ 아쉬워서 견딜 수가 없다. 뿌연 안개가.. 오늘따라 더 깊게 느껴지는 아침.. 아름다웠던 여름 하늘의 깊었던 그 불빛을 떠올려 봐야지.. GTO LINE ARRAY SYSTEM_ GTO LINE ARRAY SYSTEM NEW PRODUCT of OUTLINE 이번에 비공개로 출시된 GTO 대형 라인어레이.. 실제로 시제품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아직 미지수 이지만.. 맨타스와 같이 걸려 있는 대형 라인어레이의 포스가.. 좔좔이심.. Outline at Plasa 2010 Outline’s all-in-one concept, pushed to the maximum - from console to enclosures in just one step. The products Outline will exhibit on its stand (G35) at London’s PLASA Show from September 12th to 15th 2010 have a wide variety of applications. Mini-COM.P.A.S.S. iMode Outline presents its “Mini-COM.P.A.S.S. iMode” and receives a nomination for the famous “Plasa Awards for Innovation”. Presenting.. 20100912_ 상처는 안받으면 되는 거임.. 누군가가 상처 주거든.. No thank you! 하나님께 안되는 것은 없다. 우리가, 내가 안된다고 하는게 문제인거.. 하나님은 안되는거 없다구! 기도하지 않고 세상을 돌봐도, 세상을 나몰라라 하고 기도만 해도 안된다. 직장은 내 선교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기도하면 승리하고, 기도하지 않으면 패한다. 한편으로 기도하고, 한편으로 준비하라. 외부세력의 반대는 무서운 것이 아니다. 내부의 공격이 더 무섭고 강력하다. 불평, 믿음이 없는 사람은 협박의 소리가 크게 들린다. 우리의 믿음이 약할 때 외부의 소리에 집중한다. 믿음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목소리에 더 집중하고, 하나님을 향한 기대로 이겨낸다. 믿음, 기적을 만드는 것, 불가능을 가능으.. 빅토리아 피크_1 오늘은 빅토리아 피크를 가보려고 해요. 세미나 둘째날이었던가? 셋째날 이었던가..? 잘 기억이 나질 않아요. 암튼.. 세미나를 마치고 바로 가방만 바꿔메고 빅토리아 피크로 올라가는 피크트램을 타러가는 길.. 시간은 없고 길을 몰라 일단 택시를 타기로 했어요. 홍콩에서 처음 탄 택시.. 운전석은 오른쪽에.. 피크트램을 타러 갔어요. 사람들 줄이.. 흠.......... 장난이 아니예요. 저 오픈2층버스를 꼭 탔어야 했던건데.. 저걸 못탔네요.. 알고보니 피크트램역을 계속 오갔더라는.. 흠...... 늘 이래요.. 돌아오면 아쉬운 것들이 넘쳐나는 것 말이죠.. ^^ 피크트램역 앞이예요. 요 분수대 주변으로 사람들이 줄줄이 비엔나 소세지처럼.. ㅋㅋ 줄을 겁나게 서서 피크 트램을 타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ㅋ.. 가을_ 가을이 한자락 쏟아지는 모양입니다. 가을이 그렇게 성큼 다가와 옷깃을 톡.. 건드려 줍니다. 고백 내가 너무 이기적이 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을 했다. 그래 어쩌면 나는 너무 이기적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긴 터널을 지나.. 끝이 보일 즈음.. 나는 나의 결정을 그에게 떠념겼다. 그렇게 나는 어쩌면 무책임한 짓을 해버린 지도 모르겠다. 왜 그랬을까..?라고 스스로에게 끝도 없이 물어야 했다. 그게 정상이었으련만.. 나는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그 순간만큼은 생각을 했다. 그랬었다.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을 했었던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어떠한 이끌림 같은.. 무어라 단정지을 수 없는 혼돈의 핵중심에 내가 서 있는줄 알았다. 그리고 나 스스로가 그 곳을 빠져 나와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아니었다. 그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8개월 가량 지나고 나서야..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그 사실을 알.. 마카오 두번째_ 세나도, 상도밍고 교회, 세인트 폴 대성당 베네치안에서 돌아와 다시 마카오 페리 터미널 근처로 가요.. 그곳에서 이제는 세나도 광장으로 이동할 예정이예요. I just got back to near by Macao terminal from Venetian and I'm going to go to SENADO Square. Grand Lisbona Hotel.. I took a suttle but and took off here to go to SENADO. There wer many people to go to ferrie terminal and to go to China. There was an other suttle but to go to China. 그랜드 리스본 호텔입구입니다. 이곳에서 셔틀 버스를 이용해 마카오 페리 터미널로 혹은 중국으.. 이전 1 ··· 173 174 175 176 177 178 179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