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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프로젝트 - 야마자키 다쿠미 내 인생의 프로젝트https://www.yes24.com/product/goods/8671167 내 인생의 프로젝트 | 야마자키 다쿠미 | 에이지21 - 예스24세상에서 가장 알기 쉬운 꿈 실현 방법! ‘기한이 있는 것은 모두 프로젝트’라고 말하는 책. 달성해야 하는 ‘목표’가 있고, 그것을 위한 ‘순서’를 세운 후, 이것을 ‘실행’에 옮길 수만 있www.yes24.com 책이 참으로 가벼워서.. 30분만에 읽을 수 있는 책이다.190여 페이지 이지만 사진이 제법 많다.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마치 에세이집 같은 느낌이다.이 책의 앞뒤를 보고 있자니.. 몇 년전 엎어진 내 책 출간 초고가 생각난다.인생이 조금더 농익게 되면 글을 통해, 책을 엮게 되는 날이 오겠지? 하고 막연한 생각을 했던 나를 되돌아 보고..
310 박세열_ [세열이 사진전때 명동성당에서.. 무릎을 굽혀 다리를 반 접었지만 그래도 나보다 커다란 센스있는 꺽다리] 310℃ 310℃ 박세열.. 310도가 무슨 의미일까.. 참 궁금했던 친구.. 여행 때문에 알게된 310이란 친구의 이름은 박세열.. 그래서 310이었다. 어느날 직접 그린 그림을 엽서로 만들어 보내주었던 친구, 머나먼 타지에 가서 잊지않고 손수 그린 엽서에 예쁜 글씨로 꾹꾹 눌러 낯선 땅의 향과 그 마음 한소큼 담아 보내주었던 마음 따뜻한 친구. 키다리 아저씨처럼 깡 말라서 키는 멀때같이 크지만 그 속내는 너무나도 꽉찬 미소천사 세열이. 마다가스카르에 다녀와서는 멋지게 그것도 명동성당에서 사진전을 무사히 그것도 성공적으로 마친 친구. 사업이란 걸 시작하고 내 첫 터전에 예쁜 벽화를 그리러 멀리 인천..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수영 | 에이콘온 - 예스24`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속도가 아닌 방향에 있다`를 강조하며 8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최신 개정증보판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www.yes24.com 인생에 대해서 늘 고민한다는 것은 감사한 것이다.주어진 하나의 삶을 얼마나 가치있게 의미있게 살아낼 것인가..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된 자로서 또한 늘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세상 가운데 성공해야 하는 이유도,그리고 세상의 중심에서 잘 살아내야 하는 이유도,모두 그리스도인 것이다.그 사실을 느즈막히 마치 그것이 새로운 사실인양 발견한 나는 여전히 부족하지만,많은 사람들의 고마운 손길을 통해,그들의 지혜를 통해 또 배..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_조현영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 조현영 | 두란노 - 예스24영어 빵점 소년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스탠포드를 졸업한 조현영의 신앙과 비전 이야기인 베스트셀러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의 어린이 판이다. 이 책은 기존의 책을 어린이들의 눈www.yes24.com 러시아를 다녀와서 그 앓이가 계속되는 요즘..몇 주 동안이나 책을 읽지 못해 책장을 두리번 거리다가..비지니스 관련 책을 집어 들었다가 내려놓고 읽기 시작한 책.아마도, 잘은 모르지만 내 또래 전 후쯤 될 것 같은데..이런 하나님의 영이 임한 사람들을 보면 나는 문득 문득 질투심이 올라온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은데..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스스로 부끄러웠고, 회개하게 되었다.열심이 없었기 때문이다.분..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 강세형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 강세형 | 김영사 - 예스24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 YES24 선정 2013년 올해의 책 네티즌 추천 한국인 필독서 시·에세이 부문 1위 / 2016년 뉴 에디션《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나를, 의심한다》 강세형 작가의 두www.yes24.com 제목에 무척이나 끌렸었다.에세이이기에.. 그저 수더분 하게, 혹은 소탈하게 툭툭 내던져질 작가의 일상이 그저 궁금했었던 것이다.다만 조금 느릴 뿐인 작가의 인생은.. 그래, 라디오 작가로서의 삶.. 그것외에 대단히 특별한 것 같지 않게 그렇게 소박하게도 잘 담아낸 듯했다.부럽다.책을 읽다보면 아무리 에세이라지만 너무 가볍단 생각이 들곤 하지만 ... 그것이 이 작가가 살아온 삶인 것이었다..
사랑한 후에 오는 것들_ 공지영 사랑 후에 오는 것들(공지영) 저자 공지영 지음 출판사 소담출판사 | 2013-02-08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섬세한 문장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작가 공지영과 《냉정과 열정사... 글쓴이 평점 츠지 히토나리의 이야기도 찾아 읽어봐야겠다. 참 재미있다. 공지영 작가의 문체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책에서의 그 흐름은.. 참 달콤하다. 달달함이 가득한데다가 공지영 답지 않게 해피앤딩이다. 베니도 나같은 여자였던 것 같다. 총명하진 못한 것이다. 약지 못하고 그저 감정에 충실한 그런 사람인 것이다. 하지만 베니는 준고를 만났다. 함께 호수를 뛰었다. 15년간 그녀 곁에서 해바라기 하던 민준은 그렇게 미국으로 떠났다. 너무나도 착해서, 너무나도 사랑해서 도무지 그녀에게 나빠지지 못하는 그 한사람의 가슴에..
관점을 디자인하라 - 박용후 저 관점을 디자인하라 관점을 디자인하라 | 박용후 | 프롬북스 - 예스24대한민국 최초의 관점 디자이너의 아주 특별한 생각!박용후는 국내 유일의 관점 디자이너(Perspective Designer)다. 국내 굴지의 기업 13곳의 홍보이사로 일하며, 한 달에 월급 13번 받는 남자로도 유명www.yes24.com 트랜드를 만들어가시는 분.이 책을 읽으면서 박용후 이사님을 조금 더 알게 되었다고 해야할까?말씀이 책속에 그대로 녹아져 있다.살면서 제일 거부감을 일으키는게 있다면 아마도 언행불일치가 아닐까?언행일치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 사람을 돌아보게 하고 행동하게 한다.이분의 모습이 그렇게 느껴졌다.이제는 그분의 말씀하나하나에 귀기울이게 된다. 처음..'착한회사'라는 단어에서 그분에게 시선을 돌리게 되었다.착한..
북포럼 - 관점을 디자인하라 _ 박용후 이사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이사님의 팬이 되어버려서리.. 찾아갔던 북포럼.. 정말 유익했던 시간이다. 착한기업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더 깊어지는 시선 그리고 회사에 대한 더 본질적인 성찰을 하게 된다. 처음 찾아간 이곳.. 음.. 참 매력적이었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북포럼.. 깨인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이곳에서 신선한 자극을 받았다. 박용후 이사님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 찾아간 이곳에서, 또 새로운 사람들의 다른 모습속에서 삶을 또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한시간 반이 훌쩍 넘는 북포럼을 마치고 사인 받으러 줄섰다. 길다. 그래도 기다려야지.. 늘 미소를 잃지 않는 분. 책을 통해서 이분의 행동 하나하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왜 힘이 있고 신뢰를 주는지 더 알게 되었다. 긍정적이지 않으면 참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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