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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자(다니엘 김) 프롤로그 ㅣ 이기는 자로 부르시다이기는 자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자한 영역의 승리가 모든 영역의 승리를 보장할 수 없다.복음의 본질은 통치이다.복음은 하나님의 통치가 우리에게 어떠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를 전해주는 좋은 소식인 것이다.'통치'는 한 영역에서의 성공이 아닌 본질적으로 '모든 영역을 초월한 승리'를 의미한다는 사실이다.창세기 1장 27절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그분의 본질을 피조물이 공유하게 되었다. 통치자의 형상"생육하라! 번성하라! 충만하라! 정복하라! 다스리라!"(창 1:28참조) 회복된 이기는 자의 형상주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어 그 권세를 회복하신다."이것으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
뮤지컬 시카고 즐거운 상상을 했었다. 그리고 참 설레는 마음으로 예매했던 뮤지컬 시카고. 그 유명한 뮤지컬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덕분에.. 큰 맘먹고 11만원짜리 티켓을 선택하고나서 20% 할인에 좋아라 하며 옛날 ONCE뮤지컬 볼 때를 떠올리며 기다렸던 시간이었다. 뮤지컬... 재미있는 것들을 요소요소에 잘 배치해 넣은 센스가 돋보였다. 마침 아이비와 이종혁, 최정원의 라인업이었다. 아이비, 정말 잘하더라... 노래도 노래지만 춤과 그 추임새들이 브라운관에 가두기엔 아까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정적인 무대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초반에 무선때문에 거슬리는게 있었지만, RF엔지니어 누구신지 금새 문제 해결해 주시는 것 같더라. 재미있었다. L사 스피커 주렁 주렁 걸려 있는걸 보면서, 부러웠다. 언젠가 우리도..
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 여행산문집) 지금까지 접해본 산문집 중 단연 최고의 책이다.여행에세이를 탈탈 털어서, 일반 에세이를 탈탈 털어서, 산문집을 탈탈 털어서도 지금까지 내가 읽어온 숱한 책 들 중에서 최고의 책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밑줄 그은 낱말의 조합들을 하염없이, 때론 하릴없이 읽어 내려갈 것 같다.챕터 하나 하나 넘기는게 몹시도 아까웠던 책...사람의 마음을 털어내는 것은 이런 정도의 진솔한 듯한 느낌이, 수수한 듯한 느낌이, 그러나 그 안에 특별한 감정의 몽글거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좋다. 참 좋다. 무척이나 좋다.이병률이라는 작가의 그들을 워낙 좋아하기도 했었으나,그 어디에도 비할 바가 아니다.좋다. 몹시좋다. 아.. 정말 좋다. 내 옆에 있는 사람나는 사랑합니다.계절을, 계절의 냄새들을내 옆에 있는 사람을 어느 날..
내 옆에 있는 사람_ 사랑하는 사람은 무엇으로도 침묵하지 않는다. 내 옆에 있는 사람 중에서_
카페테라스 ​ 결국.. 해냈다! 덮어버리고 싶을 때가 너무 많았는데.. 마무리 하고나니 포기하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에 스스로 "잘했어 예나야~" 하고 속삭이게 된다. 그것이 무엇이든.. 과정이 힘들 수는 있겠지만 포기만큼 하지 말자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해서 가보는거라고.. 그게 나다운거라고! 그게 잘 하는거라고!!!! 끝까지 마무리 되어야 그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거라고. 그 감동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거라고.. 고흐의 를 끝내고.
여성을 섹시하게 만드는 7가지 현대 사회에서 '섹시'라는 단어는 빅토리아 시크릿 광고처럼 드럼 비트에 맞춰 스틸레토를 신고 걷는 것과 같은 말이 되었다. 섹시하긴 하지만, 그건 섹시라는 단어에 대한 굉장히 '고차원적인' 접근이다. 즉 우리가 섹시함을 멀리서 볼 뿐 자세히 분석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끝내주는 다리, 멋진 미소, 탄탄한 복근, 태닝한 피부를 보려고 이 글을 클릭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사회가 표면 상으로 섹시하다고 하는 것은 기껏해야 퍼즐의 작은 조각 하나에 불과하다.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보정한 잡지 광고 속 모델 같은 여성들만 섹시하다는 해로운 관점을 제거하는 것이다. 섹시함에는 그보다 훨씬 깊은 의미가 있다. 현실 세계를 사는 우리들에게 있어 여성을 섹시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1. 자신감 자..
지금은 우리가 - 박준 그때 우리는 자정이 지나서야 좁은 마당을 별들에게 비켜주었다 별 밝은 날 너에게 건네던 말보다 별이 지는 날 나에게 빌어야 하는 말들이 더 오래 빛난다
사랑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궁금해 마음에 돌을 던진 적이 있지요 지금도 그대 생각만 하면 가슴이 뛰는 걸 보니 ... 그 돌, 아직도 내려가고 있나 봅니다. 윤보영 / 사랑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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