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7)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금은 우리가 - 박준 그때 우리는 자정이 지나서야 좁은 마당을 별들에게 비켜주었다 별 밝은 날 너에게 건네던 말보다 별이 지는 날 나에게 빌어야 하는 말들이 더 오래 빛난다 사랑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궁금해 마음에 돌을 던진 적이 있지요 지금도 그대 생각만 하면 가슴이 뛰는 걸 보니 ... 그 돌, 아직도 내려가고 있나 봅니다. 윤보영 / 사랑의 깊이 마음의 대일밴드 연필 슥슥~ 서걱서걱~ 11살 그때부터 연필을 깎는 재미는 좀처럼 사그러 들지 않는다. 끝은 뾰족하게... 길게... 연필이 좋다. 성능좋은 샤프보다... 늘 나무결을 따라 깍아내는 연필이 참 좋다. 아!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 버렸음... 연필 회사에 전화할까!!!? ㅋㅋㅋ 흠냐.............................. ㅋ 모나미에 전화를 할까? 외국회사가 나을 것도 같은데..................... 스테들러??? ㅋㅋㅋㅋㅋ 아~ 향기나는 연필... 연필을 깍을 때마다 향기가 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 나무 냄새도 좋고... 풀 냄새도 좋고... 그리운 누군가의 냄새도 좋고... 연필을 깍을 때마다 향기가 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ㅋ 이미 있으려나..... 풍기크림파스타 풍기크림파스타는 진득한 크림소스가 중요하지 암~ 각종 버섯과 풍미를 더해줄 마늘~ 우앙~~~~~~ 그리고 통후추 약간 갈아주고 치즈를 슥슥~ 갈아 고슬고슬 뿌려주기!!!!!! 직접 담근 피클과 함께 누리는 호사. 크림파스타 종류는 특히나 밖에 나가서 사먹기 아까운.... 뭐... 맛이 괜찮거든~ 푸흡~ ㅋ 인연 인연이라는 이름으로_ 비가오는 날_ 오기사님 따라하기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