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Book_ (324)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자, 연애를 결심하다 내가 얼마나 모르고 어리숙한 사람인지 이 책을 보면서 ㅠ.ㅠ 알게 되었다며... 연애에 서툴고 남자가 어려운 당신을 위한 심 . 리 . 카 . 운 . 슬 . 링 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 폴 틸리히 제1장 남자의 연애 심리를 이해하다 01 남자는 시각 자극에 민감하다. 칙칙한 옷을 입고 행복을 바라지 말라 그녀들은 바로, 남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었다. 옷 색깔만 바꿔도 상상 이상의 효과가 있다. 데이트 전이라면 변신할 시간은 충분하다. 남자들은 여성미가 느껴지는 여자를 좋아한다. 사실 남녀의 감정 변화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02 남자는 미인보다 정 있는 여자에게 끌린다. 내 남자라면 철없는 행동도 받아주자. 남자게 섹시하다고 느끼는 여자의 두 가지 요소.. 빈센트 반 고흐/ 고흐의 편지1 반 고흐가 남긴 편지를 통해 열정 가득한 그의 삶을 만나다!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장 로날트 데 레이우가 선별하고 해설한 빈센트 반 고흐의 서간집『고흐의 편지』제1권. 서른일곱 해라는 짧은 생을 살다 간 태양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가족과 친구들에게 보낸 주요 편지 백여 통과 함께 직접 편지에 그려 넣은 소묘를 수록한 책이다. 생애의 여러 시기를 특징적으로 보여 주는 편지를 발췌하지 않고 가능한 전부 수록하였으며, 원문의 언어와 불분명한 편지의 날짜, 편지의 고유번호까지 꼼꼼하게 명시하였다. 사람들이 부분으로만 알고 있는 저자의 비정상적인 사랑과 광적인 행동, 예술가로서의 재능을 전체적으로 조망하였으며, 서간집의 문학적 의미와 특성을 명쾌하게 설명한 해설을 통해 저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고맙다(한 아이를 가슴에 품을 때 들리는 하늘의 음성) 컴패션을 통해 에말리나를 만난지가 한참인데, 내 안에 사랑이 얼마나 없었는지 이 책을 통해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에말리나를 위해 더 깊이 기도하고 아이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깊이 회개하게 되었다. 에말리나는 물론이고, 모하메드도, 그리고 18년동안 사랑없이 아이들의 인연만 끌고 왔던 것은 아닐까 싶은 진이와 현진이를 떠올리며 많이 회개했다. 책을 통해 나의 연약함과 죄됨을 돌아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네가 지금 잡은 작은 손이 바로 나의 손이란다!" PART1.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 사진을 찍지 말아주세요 저는 정말 하나님 안에서 이 어린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장소, 같은 절망 속에서 하나님과 저는..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유대인 학자이자 히브리 사상가이며 인간을 사랑한 경건한 랍비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의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개인주의가 인간을 경쟁과 다툼으로 몰아가는 오늘날,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내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건넨다. 여수에 계시는 예나 아빠에게 선물받은 책... 이 책을 보자마자 내 생각이 났다며 보내주신 책... 단락 단락, 깊이가 있고 너무 좋아서 빨리 읽어내려가기가 아까울 지경이었던 책. 깊이가 상당하고, 약간 철학적인 접근도 필요한... 뭐라 딱히 표현할 수 없지만, 정말 정말... 넘너무 좋았던 오랜만에 정말이지 브라보를 외친 책!!!!! 이 책에는 하나님이 하느님으로 표현되어 있다. 하느님이란 표현을 나는 하나님으로 다시 적겠음.... 내맘!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A.. 우리... 사랑할까요? Q&A 추천 받아서 책을 모셔왔는데... ㅋㅋㅋ 추천 받은 책 후속 Q&A편이다~ 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쉽게 읽혀지지만 시원하게 크리스찬들의 고민들을 직구로 날려주시는 것 같아서 괜찮네! ^^* 김밥파는 CEO 추천도서 중 하나,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맛있게 먹기만 했던 캘리포니아 롤을 떠올렸다. 그리고 처음 캘리포니아 롤을 마주했던 그 날을 기억해내고야 말았다. 비지니스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다. 낙천적인 사람. 신념. 베풀줄 아는 마음. 포기하지 않음.... 나열할 수 있는 요건들이 많으나, 이책 저자 김승호님의 삶에서 발견된 두드러진 성향인 것 같다. 아... 베풀줄 아는 .. 요건... 생각에 따라 기준이 모호함에 부쳐질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아마도 이분에게 없는 종교적 신념이 나에겐 부과되기 때문인 것 같다. 다독하시는 분이란게, 흠..... 내게 용기도 주고, 또 희망을 갖게 하며.... 더러 도전을 주기도 한다. 책을 좀더 부지런히 읽도록 하자 응!!!!!.. 경쟁은 아름답다 제목이 참 섹시했는데... ㅋㅋㅋㅋㅋ섹시한 제목에 비해서... 내용이 아쉽다.4가지 다른 관점에서서 바라본 경쟁에 대한 이야기.호불호가 갈릴만한 책인 것 같다.극히 개인적인 고찰이란 점~~~ ^^* [밑줄긋기]무엇이 '아름답다'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다.아름다운 것은 '보편적으로 기분 좋게 하는 것'라는 주장은 '만일 경쟁이 없다면 이 세상을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물음을 통해 더욱 더 설득력을 얻는다.물론 경쟁 상대자는 일시적으로 패배자가 될 수 있지만, 경쟁은 그에게도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준다.모든 영역에서의 경쟁은 경쟁 당사자들에게 고통스럽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겠지만 그에게도 보람을 부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헤택을 준다. 경쟁은 아름다운 것이다.경쟁에 진 사람을 .. 유쾌한 소통의 기술 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유쾌한 소통의 기술 방송을 듣다가 연초에 올해 추천 도서로 소개된 책 중에서 몇권을 구매. 한 서점에서 몽땅 구할 수 없어 인터파크 도서에 있는 책만 일단 모셔오는 걸로... 제목이 가장 끌려서 읽기 시작한 책. 쉽게 읽혀져서 좋고, 알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잘 정리해 주어서 감사! ^^* 논쟁을 피한다는 것은 결국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어딘가에 묻혀 있다는 뜻과 같기 때문이다. 논쟁은 얼마든지 즐겁고 건설적일 수 있다. 논쟁은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며 상호이익을 도모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 "논쟁 혹은 토론의 목적은 남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데 있다." - 카를 포퍼 사람들이 타인의 관점과 자기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도록 이끄는 것..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