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Book_ (329)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법의 순간(파울로 코엘료) 파울로 코엘료...작가의 이름만으로도 믿고 보는 책.연금술사, 오자히르, 흐르는 강물처럼, 11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외에도 많지만, 읽었던 코엘료 책들.그동안의 책들과는 사뭇 다른 형태의 가볍게 던지는 듯한 앰플 같은 책 마법의 순간.트위터에 툭툭 던지던 글들이 이렇게 번역되어 삽화와 함께 출간 되었다.그런줄도 모르고 있었는데...이책... 참 좋다.보내준 글을 보고... 바로 주문했던 책.그리고 바로 다 읽어버린 책...내려놓을게 하나도 없네...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문제는 사람이 변하는 것입니다. 삶의 가장 숭고한 목표는 사랑하고,또 사랑받는 것입니다.나머지는 그에 비하면사사로운 항목들에 불과하지요. 마음을 단순하게 먹으면 먹을수록사랑을 하는 데 두려움이나 제약이 .. 킹덤빌더 4 장로님에 대한 여러 말들이 많은게 사실이지만... 다른 부분은 다 모르겠고, 모든 문제를 말씀을 통해서 해석하고 풀어내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 삶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킹덤빌더... 하나님 나라의 법칙을 따라 살아가는 것,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 그 비밀..내게 주어진 삶의 영역들을 돌아보며, 나 또한 킹덤빌더로서 이 땅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일들을 온전히 감당하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킹덤빌더로 일어나라!우리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내가' 믿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내가'연합하여 죽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우리가 에수 그리스도 안에.. 소년이 온다 _ 한강 태성씨 통해 알게된 책.책 제목이 몹시도 강렬했었던 첫 기억. 그리고 펼쳐 들었을 때 작가의 놀라운 칠력과 덤덤한 묘사에 놀랐다. 책 제목만을 보고, 꽉 찬 안개꽃의 표지가 어떤 의미일까 미처 알아채지도 못할 즈음하여, 몇장의 페이지를 넘기고는 콩알보다 작은 안개꽃 하나하나를 다시 보게 되었다. 내가 이 세상에 살아 숨쉬고 있었던 그 시절에 일어났던 일들중에 하나의 스냅사진을 꺼내보는 것 같은 그 감각의 살아남이 몹시도 몸서리를 치게 한 책...어쩌면 2015년 지금 이 시대를,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우리에게 이 시대의 열다섯 소년의 그 삶은 별반 다르지 않은, 모양만 다를뿐 어쩌면 더 가혹할지도 모르는 이 시대의 파괴를 우리는 온 몸으로 바쳐들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5월의 광주는 지금 한국.. 리스펙트 I THE POWER OF RESPECT (데보라 노빌 지음)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별 다섯개 투척 거침없이 해줄 수 있다.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고, 뻔한 이야기같지만, 사실 그 뻔한 사실을 마음을 울리게 풀어내기란 쉽지 않다. 쉬운 이야기를 쉽게 감동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놀라운 자질을 갖춘 사람이라 하겠지만, 그것은 이 책에서 끝도 없이 말하는 마르고 닳도록, 지치도록 강조하는 리스펙트. 독자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풀어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요즘 시대에 꼭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책.읽기도 심지어 너무 쉽다.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조금 아쉬울 정도로 금방 읽혀지지만 정말 모든 리더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 리더 뿐 아니라 모든 관계에 있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마음이 열린다.누군가를 대할 때 목.. 고백하기 좋은날 싱글 교회 오빠들을 위한 지침서 같은 느낌이랄까... ㅋ남자싱글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싶은 책.특히 교회 오빠들~ ㅋ 남 걱정할 때는 아니지만, ㅋ 그렇다는거지용~남자들을 겨냥한 책이지만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나의 준비되지 못한 많은 부분들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만남은 그저 감정적인 무엇인가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결단하고 고백하며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을 실천하는 과정임을 새롭게 느낀다. 하나님 안에서의 건강한 만남,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 가정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노력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끝까지 우리는 사랑하신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대를 위로하고 질책하고 응원하다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 여자, 연애를 결심하다 내가 얼마나 모르고 어리숙한 사람인지 이 책을 보면서 ㅠ.ㅠ 알게 되었다며...연애에 서툴고 남자가 어려운 당신을 위한 심 . 리 . 카 . 운 . 슬 . 링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 폴 틸리히 제1장 남자의 연애 심리를 이해하다01 남자는 시각 자극에 민감하다.칙칙한 옷을 입고 행복을 바라지 말라그녀들은 바로, 남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었다.옷 색깔만 바꿔도 상상 이상의 효과가 있다.데이트 전이라면 변신할 시간은 충분하다.남자들은 여성미가 느껴지는 여자를 좋아한다.사실 남녀의 감정 변화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02 남자는 미인보다 정 있는 여자에게 끌린다.내 남자라면 철없는 행동도 받아주자.남자게 섹시하다고 느끼는 여자의 두 가지 요소 중 나머지 하나는 .. 빈센트 반 고흐/ 고흐의 편지1 반 고흐가 남긴 편지를 통해 열정 가득한 그의 삶을 만나다!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장 로날트 데 레이우가 선별하고 해설한 빈센트 반 고흐의 서간집『고흐의 편지』제1권. 서른일곱 해라는 짧은 생을 살다 간 태양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가족과 친구들에게 보낸 주요 편지 백여 통과 함께 직접 편지에 그려 넣은 소묘를 수록한 책이다. 생애의 여러 시기를 특징적으로 보여 주는 편지를 발췌하지 않고 가능한 전부 수록하였으며, 원문의 언어와 불분명한 편지의 날짜, 편지의 고유번호까지 꼼꼼하게 명시하였다. 사람들이 부분으로만 알고 있는 저자의 비정상적인 사랑과 광적인 행동, 예술가로서의 재능을 전체적으로 조망하였으며, 서간집의 문학적 의미와 특성을 명쾌하게 설명한 해설을 통해 저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고맙다(한 아이를 가슴에 품을 때 들리는 하늘의 음성) 컴패션을 통해 에말리나를 만난지가 한참인데, 내 안에 사랑이 얼마나 없었는지 이 책을 통해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에말리나를 위해 더 깊이 기도하고 아이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깊이 회개하게 되었다.에말리나는 물론이고, 모하메드도, 그리고 18년동안 사랑없이 아이들의 인연만 끌고 왔던 것은 아닐까 싶은 진이와 현진이를 떠올리며 많이 회개했다.책을 통해 나의 연약함과 죄됨을 돌아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네가 지금 잡은 작은 손이 바로 나의 손이란다!"PART1.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사진을 찍지 말아주세요저는 정말 하나님 안에서 이 어린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장소, 같은 절망 속에서 하나님과 저는 완전히 다..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