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 (1142) 썸네일형 리스트형 저 있잖아요_ 저 있잖아요_ 그렇게 대못을 박고 모른척하면 못써요... 그러는거 아니예요! 정말 그러면 나쁜거예요... 국민학교때 도덕을 알로보고 까먹었나보다... 나쁜 사람들이다. 아빠를 떠나보내고 이를 악물고 가슴이 우는걸 겨우겨우 달래가며 작업했던 프로잭트는 말도 안되게 애시당초 참가업체에서 조차 누락되어 있던 업체가 내정되었다고 했다. 말이 안되는 일이다. 20일간 자꾸자꾸 떠오르는 아빠 생각을 짓 누르며 울며 작업했던 시간이다. 그래서 아팠다. 슬펐다. 서럽고 화났다. 참을 수가 없을 것 같다. S사의 만행은 그 전부터 익히 들어왔지만, 이런식은 참 곤란하다. 참여했던 7개 업체, 그리고 2차 통과된 소수의 업체는 그 시간동안 피를 말리며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혹은 의.. 소풍_ 서울숲 호수언니, 유니스언니, 예나, 겸둥언니, 달곰오빠_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참 오랜만에 밖으로 나갔다. 집에서 얼마 되지 않는 아주 가까운 서울숲...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길이다. 조금씩 간식을 준비해서 모여 요기를 하고 서울숲을 돌아돌아... 기분이 참 좋다. 가을을 품에 안고 있는 겨울을 만끽한다. 아름다운 세상이다. 한강에 볕이 이렇게도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한다. 느즈막히 엘리야 언니와 기철오빠 합류.... 멀리까지 와준 고마운 사람들... 참 고마운 사람들... 소리사랑 캐리커쳐 소리사랑님 캐리커쳐. 음향 시스템 디자인을 하신다는 이웃 블로거분. (http://www.sori4rang.com/) 나중에 저희 공연때 음향 함 잡아주세요~ ^^ 썰렁한 블로그에 따뜻한 댓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감시 부탁드립니다. 흐흐.. 부디 맘에 드시길.. .......................................................................................... 트랙백을 어떻게 하는줄 몰라서 그냥 긁어왔다... ㅠ.ㅠ 웅기님이 선물해주신.... 캐리커쳐 ^^ 나 다운가? ^^; 캐리커쳐를 참 잘 묘사하셔서 갖고 싶다고 했더니 선듯 선사해 주셨다! 처음 내 캐리커쳐를 가져본다. ^^ 우히~~~ 고맙습니다. 웅기님의 블로그 >>> .. 여자일까 남자일까? 독일 뮤직메세에서 만난 섹쉬한 그녀들_ SM의 정체는 뭘까? 대략 한쪽은 여자 같지만, 한쪽은 어쩐지 진짜 여자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다. 진짜 여자일까... 아님 여자같은 남자일까? 아님... 남자같은 여자? ^^; 사진은 언제나 클릭해서 봐주는 쎈쑤~~~~~~~~~~~~~ *^^* 내가 가는 길_ 아무것도 모르지만_ 사진을 좋아한다. 어디든 가고 싶은 마음 가득_ 넋두리_ #1. 주말을 사무실에서 보내려지 하루가 참 길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종일 바빴다... 토요일같지 않았던 토요일... 아마 내일 아침에 나는 오늘과 같이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할 것이다. 주일이란 것도 잊은채 말이다... #2. 바쁘다. 참 바쁘다... 일하다가 몸을 가누지 못하고_ 몸을 가누지 못하는 차에 나는 내 생각을 가누지 못하고_ 생각을 놓쳐 미쳐 챙기지 못하던 사이 나는 내 마음을 가누지 못하게 되었다. #3. 잠시 넋을 놓고 그렇게 시간을 멍하니................... 그렇게 있었다. 11시 58분에 시골집에서 전화가 왔다. 2월 6일에 함들어 온다고 했다. 오늘 한복도 맞추고 예물도 맞추고 이것저것 다 했다고 한다. 정말 코베어가도 모를 시간에 다 헤치운 대단한 어르신들이다. 나는.. 고정_ 명동 파스구찌_ photo by shutterholic_ 할 수 있다면_ 어디든 도망가고 싶다. 숨이 턱 막히고_ 목구멍까지 설움이 차서_ 그냥 엉엉 울어버리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다. 아무곳도 갈 수 없는 내 신세가 처량할 뿐이다. 답답한 마음이나 훌훌 털어버리고 싶은 마음 가득한데_ 나에게 주어진 환경 나부랭이는_ 좀처럼 나에게 그런 호사를 허락치 않는다. 지금은 그저 할 수 있다면 지금 이내 자리를 잠시 떠나는 것_ 그것 뿐이다. 이전 1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