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199) 썸네일형 리스트형 병신 같지만 멋지게_저스틴 핼펀 병신 같지만 멋지게 병신 같지만 멋지게 | 저스틴 핼펀 - 교보문고병신 같지만 멋지게 | 거침없는 욕설로 우리 시대의 청춘들을 위로하다!맥심닷컴 편집자 저스틴 핼펀의 에세이 『병신 같지만 멋지게』.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계기로 부모님의 집으로 들어가product.kyobobook.co.kr 어제 출근길에 이 책을 집어 들었고,잠자리 들기 전에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다.하루만에 다 읽어버린 책,그만큼 읽기도 쉽고 편하고, 재미있다.무슨 책이 이렇게 가볍냐며 투덜대는 사람도 있을 법 하다만,그 안에 잔잔히 남겨지는 여운이 있다.이책,즐겁고 유쾌하다.병신같지만 멋지게,아버지 샘의 삶이 아니었을까 싶다.그래,남들 의식하며 사는거 그거 샘의 표현을 빌리자면 좆까라그래! 다! (응?)중요한건 나_ 란 말이다.옮긴이는..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_김선경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다시 이력서를 준비하며]언제나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뜻에서나이가 드는 것은 계단을 오르는 일과 비슷하다. 높은 층으로 올라갈때마다 조금씩 다른 풍경이 펼쳐지듯,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을수록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세상 어느 곳에서도 인생의 초보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법. 그러니 젊은이들은 무슨 일을 하든 힘들고 불만스러운 게 당연하다. 사실, 자기가 원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채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그 길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가 봐야 아는 거다. 가 봐서 아니라면? 또 다른 길을 찾으면 된다. 아니 길의 끝은 언제나 다른 길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죽느냐, 사느냐'의 치열함으로 젊음을 통.. 닥치고 정치 닥치고 정치 닥치고 정치 | 김어준 - 교보문고닥치고 정치 | 찍으려면 알고 찍자!인터뷰어 지승호가 묻고 김어준이 답하는 명랑시민 정치교본 『닥치고 정치』. 평론과 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 인지도와 정치적 영향력을 얻은 김어product.kyobobook.co.kr 김어준 총수의 필체는 참 거침없어 좋다.천박할 것 같은 단어의 조합도 있어보이는 이런 능력은 당췌 어디서 나오는게냔 말이다.닥치고 정치를 통해서 정치에 대해 무관심했던 나 자신에 대해서 한번 더 반성.알아야 한다.알아야 면장도 해먹는다고 했는데,국민이 되어 최소한의 기본은 알아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암튼 김총수님 책은 시원시원해! 딱 내 스타일이야! ㅋㅋㅋ 나는 쓰는대로 이루어진다_한명석 써머리가 너무 어마어마하다. 그래도 하나같이 가슴에 새겨지는 글들이므로, 놓칠 수가 없네 그랴.. 글쓰기를 하면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된다.'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인생을 주도적으로 헤쳐 나갈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고, 원하는 것을 가졌을 때의 행복감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외면할 수가 없다.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행복하게 살확률도 높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행복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실수를 했을 때에도 훌훌 털어 버리고 조금 방법을 달리해서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다. 스스로의 결정에 따랐으므로 스트레스를 덜 받는 데다가 남의 탓을 하느라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의 과정을 즐.. 39 delicious stories & living recipes_위로의 레시피_황경신 밑줄귿기를 하지 못한 책이다.다 글어버릴 것 같아서.온통 책이 다 시퍼렇게 물들것같았다.주옥같은 표현은 없지만 하나하나 사실은 무지 매력적인건 부인 못한다.참고로 이틀만에 읽어버린 책.재미있다 그만큼,그리고 황경신. 이 작가에 대해 궁금해 졌다. 레알..위로의 레시피 위로의 레시피 | 황경신 - 교보문고위로의 레시피 | 당신의 상처받은 가슴을 위로해주는 따뜻한 음식 이야기세상과 삶에 대한 따뜻함을 담은 특유의 감성적인 글을 선보여온 황경신과 '스노우캣'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권윤product.kyobobook.co.kr 보통의 존재_이석원 산문집 가까운 친구(언니)님에게서 선물 받은 보통의 존재_ 이석원님의 산문집, 표지의 노랭이 커버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산문집이다. 이런 글이 쓰고 싶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글을 잘쓰려면 인생 이렇게 더럽게 꼬이고 아파야 하고 그런건가_ 싶은 생각도 든다. 그만큼 인생이 써야 한다더라. 말랑말랑 행복한 인생을 적어내면 안되나? 왜 아프기만하고 쓰리기만 해야 멋진 글이 나오냔 말이다. 그런건 아닐게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이 붙은 건_ 음. 소재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뭐라 딱히 꼬집기 어렵지만, 음.. 그런거 있어.[손 한번 제대로 잡아보지 못했으면서]누군가와 손을 잡는다는 행위가 여전히 특별할 수 있다는 것.그 느낌이 이렇게나 따뜻하고 애틋할 수 있다는 것이나는 눈물겹다.잠시 잠깐 만난 사이에서는 결코.. 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하시모토 기요미] [밑줄긋기]누군가의 인생길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 하시모토 기요미 - 교보문고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 인생의 커다란 과제, ‘사랑과 결혼’『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는 일본 최고의 커플매니저인 저자가 사랑과 결혼에 대한 오해와 진product.kyobobook.co.kr 당신이 지금껏 걸어 온 인생을 아무도 부정하지 않아요. 그러니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앞날만 생각하세요.자신이 원하는 것만 잔뜩 늘어놓지 말고 내가 상대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이것이 진정한 연애, 행복한 결혼으로 가는 지름길이에요.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문제가 풀린다.'자기계발'도 자신이 좋아하는 .. 유혹하는 글쓰기_스티븐 킹의 창작론 유혹하는 글쓰기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 - 교보문고유혹하는 글쓰기 | 세계적인 작가 스티븐 킹이 전하는 글쓰기 전략《쇼생크 탈출》《미저리》《그린마일》등 발표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가 되고 바로 영화화 되는 세계적 작가 스티븐 킹의product.kyobobook.co.kr 시작은 참 매력적이었다. 스티븐 킹의 어릴적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과정을 겪어왔는지..본론으로 들어가서 유혹할만한 그의 글쓰기 법은 도대체 찾아볼 수 없었다.차라리.. 자서전을 쓰지.. 그냥 살아온 얘기를 써줬더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당췌..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지?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스티븐 킹_ 그 저자의 이름만 가지고 고민 없이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매력적인 제목의 책선택은.. 실패다.이렇게 .. 이전 1 ··· 20 21 22 23 24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