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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_이지성. 정회일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 이지성 - 교보문고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 20대, 나를 살리는 생존 독서를 시작하라!〈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를 낸 이지성이 그의 멘티 정희일과 실제로 진행product.kyobobook.co.kr 프로 리딩은 자기 분야에 관한 책 100권 이상을 읽어서 3000년의 내공을 쌓는 독서다. 슈퍼 리딩은 1년 365권 자기계발 독서 프로젝트를 통해 성공자의 사고방식을 갖는 독서다. 그레이트 리딩은 인문고전 독서를 통해 리더로 거듭나는 독서다. 레드 퀸 효과자신의 속도가 움직이는 주변 환경과 같다면 같은 장소에 머무를 수밖에 없고 아무리 애를 써도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는 것을 가리키는 말 비슷한 경쟁에서 벗어나..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_남인숙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 남인숙 - 교보문고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 현명한 여자들을 위한 남자 정복 매뉴얼!의 저자 남인숙의 에세이『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이 책은 육아는 나 몰라라 하면서도 맞벌이를 바라며, 자신의 스펙product.kyobobook.co.kr 제목이 참 민망한(응?) 책이다. 제목이 좀 글차나..가식없이 비무장으로 함께 있어도 너무 편안한 언니=친구 캔돌언니가 불쑥 내밀며,한번쯤 읽어볼만은 책이라며 선물해 주었다.언니의 그 마음씀씀이가 나는 참 좋다.대책없이 남자 내치지만 말고 한더 더 고민하라는 친절한 메세지와 함께 내 손에 들어온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오늘 그리고 이사갈 집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다시 한번 생각했다.그래..어쨌거나 ..
무라카미 하루키_잡문집 무라카미 하루키_잡문집마음이란 정합적이고 계통적이면서 설명 가능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무라카미 하루키 - 교보문고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은 1979년부터 2010년까지 써온 다양한 글 가운데 저자가 직접 엄선한 69편의 미발표 에세이, 미수록 단편소설 등product.kyobobook.co.kr [자기란 무엇인가]"소설가란 많은 것을 관찰하고, 판단은 조금만 내리는 일을 생업으로 삼는 인간입니다."소설가는 왜 많은 것을 관찰해야만 할까? 많은 것을 올바로 관찰하지 않으면 많은 것을 올바로 묘사할 수 없기때문이다.그렇다면 판단은 왜 조금만 내릴까?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는 쪽은 늘 독자이지 작가가 아니기 때문이..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_유영만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 유영만 - 교보문고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 평범한 일상에서 평범하지 않은 일탈을 꿈꾼다!우리 머릿속의 고정관념과 습관, 타성이라는 사각의 틀에 갇혀 사각사각 죽어가는 생각을 일깨우기 위한 일종의 응급product.kyobobook.co.kr 아무런 정보 없이 책 제목에 꽂혀서 주문한 책이다.정말 많은 도전을 받은 책이다.아무생각없이 살기 쉬운 세상에서 내가 가야할 길을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당근고 채직을 교묘하게 배분해 주는 책이었다.밑줄긋기를 하면서 힘들었던건, 내 스스로의 실천이긴 하지만, 밑줄그은 깨알같은 남기고 싶은, 다시 읽고 싶은 욕심으로 그어버린 줄이 너무 많아진 탓이다.그리고 유영만이라는 교수, 혹은 작가, 그리고 한 Human B..
나는 궁금해 미치겠다_A.J 제이콥스 나는 궁금해 미치겠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주제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열의가 없으면 티가 나게 마련이다. 그러나 변화의 가능성을 믿고 투신한다면 결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남자들은 대부분 게으르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다 풀어내지 못한다."위대한 아름다움은 위대한 책임을 수반한다"세상에는 자기가 아닌 사람인 척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정확한 행동을 위한 정확한 시간, 지금 시작합니다!'"그거 정말 재미있겠네요.""이렇게 중요한 일을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뭐든 적당해야 좋은 거다. 나는 궁금해 미치겠다 | A. J. 제이콥스 - 교보문고나는 궁금해 미치겠다 | 실험종결자, A. J. 제이콥스의 9가지 실험 도전기!의 저자 A. J. 제이콥스의 에세이 『나는 궁금해 미치겠다』. 이 책은 ..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Pomodoro Technique - 스테판 뇌테부르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 스타판 뇌테부르 - 교보문고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 지금 일에 집중하는 25분의 힘『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은 25분 동안 지금 하는 일에만 집중하고, 5분은 완전히 쉬고, 다시 25분 동안 한 가지 일에product.kyobobook.co.kr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정리한 책25분 1 Pomodoro1 Pomodoro 이후 5분 휴식,4 Pomodoro - 1set1Set 이후 30분 휴식.시도해 보는 중.최소 2달간은 시도해 봐야 한다고 함. 일단 해보자. 얼마나 관리가 잘 되는지!!! ^^
병신 같지만 멋지게_저스틴 핼펀 병신 같지만 멋지게 병신 같지만 멋지게 | 저스틴 핼펀 - 교보문고병신 같지만 멋지게 | 거침없는 욕설로 우리 시대의 청춘들을 위로하다!맥심닷컴 편집자 저스틴 핼펀의 에세이 『병신 같지만 멋지게』.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계기로 부모님의 집으로 들어가product.kyobobook.co.kr 어제 출근길에 이 책을 집어 들었고,잠자리 들기 전에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다.하루만에 다 읽어버린 책,그만큼 읽기도 쉽고 편하고, 재미있다.무슨 책이 이렇게 가볍냐며 투덜대는 사람도 있을 법 하다만,그 안에 잔잔히 남겨지는 여운이 있다.이책,즐겁고 유쾌하다.병신같지만 멋지게,아버지 샘의 삶이 아니었을까 싶다.그래,남들 의식하며 사는거 그거 샘의 표현을 빌리자면 좆까라그래! 다! (응?)중요한건 나_ 란 말이다.옮긴이는..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_김선경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다시 이력서를 준비하며]언제나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뜻에서나이가 드는 것은 계단을 오르는 일과 비슷하다. 높은 층으로 올라갈때마다 조금씩 다른 풍경이 펼쳐지듯,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을수록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세상 어느 곳에서도 인생의 초보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법. 그러니 젊은이들은 무슨 일을 하든 힘들고 불만스러운 게 당연하다. 사실, 자기가 원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채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그 길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가 봐야 아는 거다. 가 봐서 아니라면? 또 다른 길을 찾으면 된다. 아니 길의 끝은 언제나 다른 길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죽느냐, 사느냐'의 치열함으로 젊음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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