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 공간은_ sori4rang.com, 소리사랑 닷컴.. 이 공간은.. 오래 전부터 나를 기록해오던 공간입니다. 나의 일상을 시시콜콜 다 적어두는 것은 먼 훗날.. 내 과거를 돌아보기 위한 기억의 소재들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몇 몇 사람이, 때로는 수백명이 스쳐 가는 곳이기도 한 이곳은.. 오롯히 나의 흔적을 담아두는 서재같은 곳.. 혹은 창고라는 표현이 더 어울 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듬어 지지 않고, 널부러져 있는 잡다한 이야기들.. 그 안에는 눈물도, 아픔도, 사랑도, 웃음도, 행복도, 고통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나_ 고예나 라는 사람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_보다는 나 자신을 위한 기록이기도 하며, 혹은 세월이 흘러.. 누군가가 혹시 단 한 사람이라도 나.. 용서_ * 관계_ 보이지 않으면 밉기도한게 사실이예요. 하지만_ 막상 얼굴을 보면 마음이 약히지고_ 미울것만 같던 마음도 녹아져요_ 그것이 우리의 관계예요. * 걱정_ 어찌보면 모든걸 잃은 나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되는거예요_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_ 나의 격한 표현은_ 아직도 포기하지 못한 내 무던함일 뿐일거예요_ 내가 당신을 미워할거라 생각하겠지만_ 사실 나도 참 미워한다고 생각했지만_ 그게 아니란걸 밤새 생각끝에 오늘 새벽에서야 알았어요_ 미움이 아닌_ 진심어린 걱정이고 내 마음이었다는걸요_ * 용서_ 용서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_ 어쩌면 내인생의 가장 커다란 것을 송두리째 앗아간거나 다름없지만_ 용서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_ 진심으로 잘되길 바라는 사람은 단지 한 사람 뿐이었어요_ 그런데 지금은.. 마음다스리기_ * 프로_ 프로와 아마추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은 인터넷이 즐비하게 널려있다. 프로임에도 부족함을 알고 꾸준히 노력할줄 아는 자세_ 그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 더 되새기고 고민한다. 몇년만에 요즘들어 다시금 현장을 헤짚고 다닌다. 현장을 다니면 두배로 피곤해진다. 일단 현장에서 피곤하고_ 다녀오면 사무실에 일이 밀려있어 피곤하다. 때로는 밀려드는 일이 한꺼번에 쏟아져 짜증이 나는 경우도 가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_ 나는 정진할 생각이다. 멈추고 싶은 마음은 추어도 없다. * 만남1_ 별로 반갑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나는 곧장 경계태세에 돌입하는 것 같으다. 의식적으로 긴장을 풀어보려 노력해도 안되는 경우가 왕왕있다. 서로가 마음을 열지 못하는 경우라 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은 만남 자체가 꺼려지.. NX 242_ NEXO 전 제품군에 사용 가능한 Digital Controller입니다. NEXO전용 컨트롤러 입니다. 대부분 범용화 된 Management system을 사용하지만 넥소만큼은 전용 컨트롤러를 이용해 시스템을 구동하게 됩니다. NEXO NX242는 기존의 Management system들과는 달리 별로 만질 것이 없습니다. 기본 값만 세팅을 해주면 지가 알아서 해준다는거! ^^ 그래도 몇몇 가지들은 숙지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헤드룸 세팅이라던지, 앰프 게인 세팅이라던지, 스피커 세팅모드에서는 특시 크로스오버 주파수를 세팅해주는 모드가 있는데, 선택입니다. 가령 MID/HI 캐비닛만 사용할 경우_ WIDE BAND로 세팅을 하면 주파수가 대략 65Hz에서부터 재생이 되게 됩니다. MID/HI캐비닛에.. 사람의 마음_ 그래도 끝까지 놓고 싶지 않은 마음_ 그래도 끝까지 믿고 싶은 마음_ 그래도 끝까지 기다리고 싶은 마음_ 그게 믿었던 사람에 대한_ 내 사람으로 받아들였던 마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죠_ 아가씨와 건달들 야구시즌_ 바야흐로_ 야구의 계절이 아니겠습니까!!! ^^ 지난 주 잠실에서 있었던 두산 VS SK전입니다. 선수들 몸풀기 들어가주시고_ 수비 잘하란 말이닷~ ㅎㅎㅎ 두산이 올해 시작은 점 부진한거 맞아요~ 하지만! 젊은 피 수혈이 대거 되어진 터라 기대됩니다. 아~ 야구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두가지_ 맛난 먹거리와 바로 응원이죠! ^^ 다른팀은 응원 도구 나눠주고 그러는데_ 두산은 알아서 다 챙겨옵니다! ㅎㅎ 주는거? 없습니다! ㅎㅎ 엉아들이 못해주십니다. 동생들은 팔팔 잘도 뛰어주시고 하는데 말이죠! 시헌이가 없는게 팍팍 티가 나주십니다... ㅠ.ㅠ 시헌아~~~ 역시 응원 죽입니다. 이날 업치락뒤치락_ 12회 연장전까지 가서 8 : 9로 졌습니다. 아깝긴 했지만 정말 재미난 경기였죠! 아.......... .. 크로스오버 비보잉_아가씨와 건달들 명동 메사 뮤지컬 시어터 1층 SD열 17번 기존의 '아가씨와 건달들' 리메이크 작품_ 비보이들의 향현이라고 보면 될듯싶다. 스토리 라인보다는 비보이들의 볼거리가 강하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_ 지난번 '더 굿'보다는 좀... 아쉽~ 하지만! 주목할 만한 인물_ 이싸람 말이다! 근육이 죽인다... ㅠ.ㅠ ^^ 초대권으로 7명이 호사를 누린 공연_ BUT_ 소리쟁이로 참말 아쉬움이 많았다. 비보이들 안나왔으면 성깔좀 부렸을지도 모르겠다는거! ^^; W/L 개비좀 해야할듯! 그 비싼 스피커에서... 안습이다. 그리고 원래 곡 소스가 좀 불량스러운 듯한 느낌이 팍팍!!! 이전 1 ··· 326 327 328 329 330 331 332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