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데이트_ 오늘은 엄마와 데이트 하는 날이다. '난타'공연을 보러가기로했다. 할머니도 모시고 함께간다. 돈좀 써주셨다! VIP로 예약했다. 이왕볼거 좋은자리세 보자는거지! ^^ 회사나와야 하는고로 엄마와 제대로 데이트를 즐기진 못하지만 찬찬히... 그렇게 엄마와 시간을 보내볼참이다. ^^ 이사_ [ photo by sori4rang / 프랑크푸르트 메세] 이만큼 높지는 않다. 하지만 제법크다. 생각한 것보다 쾌적하고 좋다. 근린시설도 잘 되어있고 좋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도 벅적대고 아주~ 좋지 싶다. 출퇴근 시간은 아~주~ 현기증 작렬이다. 1시간 30분_ 오늘 오면서 책한권 다 읽었다. 진행하는 프로잭트 취합을 해야하는 고로 내짐만 챙겨서 일단 왔다. 자리잡고 인터넷 연결하고_ 일단 작업시작이다. ^^ 새술은 새부대에... 기분전환하고 제대로 한번 해보는거다! 힘내자! 아자!!! 축복_ 그래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것만큼만 소유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정말 충분할거예요. 한없이 끝없이 그렇게 욕심을 낼 필요도 없구요. 그냥 있는 만큼에 감사할줄 아는 마음_ 그것에 만족할줄 아는 마음_ 무엇보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감사할줄 알고 소중해 할줄 아는 마음_ 갖은 것에 대한 감사할줄 아는 마음_ 그거면 충분한거죠... 갖고 싶은 것을 갖지 못한다고해서 섭섭해 한다거나 우울해 할 필요 없는거죠! 아파할 필요도 없는거죠! 그냥 지금 내게 있는 것들에 충분히 감사할줄 아는 마음만 있으면 되는거죠... 그거면 충분한거죠... 2007년 5월 4일_ #.1 혼자 있는게 나름대로 익숙하다고 생각했다. 지겹도록 외로움을 타다가도 누군가가 어느순간 내 옆에 있기를 원하면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뒷걸음질을 치곤 해왔기 때문이다. 나에겐 어쩌면 혼자인게 더욱 잘 어울리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다. 지금은 잘 모르겠다. #. 2 다시 한의원을 찾았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한다. 얼굴이 심하게 뒤집혔는데 병원에서 그런다. 간과 위가 상당히 좋지 않은데 간이 심각한 수준이라했다. 스트레스와(어디서나 하는 말이다) 과로탓이라 했다. 늘 듣던 말을 또 들으니 짜증이 났다. 어쨌든 한번 더... 믿어보기로 했다. #. 3 생각이 한곳에 멈춰버린 것 같다. 무기력해지고 아무런 의욕도 의지도 더이상 생겨나지 않는다. 모든 것들이 몸속에서 빠져나간 것만.. promise_ 약속_ 했던거 아니었나요... 그냥_ 흘러 했던 말이었나요... 힘들게 찾아낸 전화번호를 더 힘들게 눌러 봤지만_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아요... 낯선 것을 거부하지 않는 용기_ 삶에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그러나 용기를 내는 수밖에 없다. 약속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런 결정도 하지 않거나, 어떤 일이든 사전에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움직이는 사람은 인생을 놓치게 될 것이다. 낯선 것을 거부하는 사람은 결코 자신의 힘을 키우지 못한다. - 안젤름 그륀의《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 * 낯선 것에 새로운 것이 있습니다. 낯선 것에 도전이 있고 변화의 끈이 있습니다. 도전과 변화가 필요할 때 낯선 것을 거부하지 않고 움직일 줄 아는 것, 이것도 큰 용기입니다. 용기를 내야 바뀌기 시작합니다. 불가능도 가능으로 바뀝니다. S.T.A.Y_ 보고싶다고 했잖아요... 마음고쳐먹기_ 1. 맨날 우울하게 그렇게 찡그리지 말자. 2. 늘 웃어버리자. 3. 칭찬을 한번더 하자. 4. 연락하자. 5. 이해하려 애쓰자. 6. 명확하게 하자. 7. 정확한 의사표현을 하자. 8. 끝난일에 미련갖지 말자. 9. 하기로 마음 먹은 것에 대해 최선을 다하자. 10. 새롭게 시작하자. 이전 1 ··· 323 324 325 326 327 328 329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