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금요일 저녁_ # 금요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새벽5시에 일어나야 하는 생활이 반복되어 주중에는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것이 부담에 부담을 가져올 뿐 더이상의 느낌도 생각도 없이 지냈던 한 주였다.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보니 금요일을 그냥 퇴근하고 집에서 구르기엔.. 너무 억울(응?)하단 생각이 물밀듯이 들었고, 급기야 네이트 온에서 그녀들을 불렀다. 막 퇴근하려던 참이라던 그녀와의 접촉, 그리고 한 시간 후에 우리는 강남에서 회동을 가졌다. 인도 음식을 한번 트라이 해보자..는 대세를 따라 그녀들의 회사동료 짱모대리가 추천한 인도 음식점에 들어갔으나.. 하~ 우리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지 못한다면 먹어재꼈으나.. 일어날 때엔 꽉꽉 부푼 배를 안고 일어났다. # 늘 다니던 곳이 아닌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늘.. 지금 내가 바라는건.. 머리보다는 가슴이 일해주길 바라는거야 Contest of Neumann Neumann에서 재미있는 녀석을 찾았다. Sound Engineering Contest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진 것으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실제 컨테스트에 참여할 수있다. 내가 얻은 자료는 정답안까지 있자료인데.. 재밌네! 그리고 어렵단거! ㅎㅎ 구성을 보면.. - Microphone Practice - Instruments & Sound Modeling - Acoustics, Stereo & Surround - Post Production - Microphone Theory 일케 구성이 되어 있어주시고, 각 섹션마다 재마난 놀이감(응?)들이 쑉쑉~ 들어 있단거.. 졸릴때 재미삼아 해봐도 좋고! ㅋㅋ 여러가지로 재미난 장난감 되어주심! 수업시작_ 5개월 가량은 학원에 다니지 않고 그렇게 지냈던 것 같다. 있다보니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이번달에 다시 수업듣기 시작.. 신촌에 SDA에 등록했다. 레벨3에서 시작했는데 일단 두달은 달려줘야 하는고로.. 일단 도전해본다. YBM, PAGODA.. 둘다 사실 이젠 식상했던 지라.. 새로운 패턴을 원했고, 결국 SDA를 선택했는데 어쩐지 고등학교 수업같은 느낌이 없잖이 든다.. 일단 첫날이니 좀더 지켜볼 것.. 그리고 두달을 잘 참여 해보고, 괜찮음 GOGO 아니면 이제 내게 남은건 개인 튜터 뿐이네.. ㅠ.ㅠ 아침 6시 30분에 랩 수업을 시작으로 본수업 50분, 그리고 랩30분으로 마무리.. 2시간의 수업이 진행된다. 정말 빡세주시군하! 덕분에(응?) 5시에 일어나 주셔야.. 2009_증도 행사장_ 증도의 한낮은 뜨겁고, 시원하다. 아름다운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아름다운 세상.. “Butterflies” for Andrea Bocellii “Butterflies” for Andrea Bocelli The Outlinearray amplifies the Italian tenor’s concert at the Buta Palace in Azerbaijan Azerbaijan – A system made up of twenty Outline Butterfly CDH 483 Hi-Packs and eight SubTech 218 was recently involved in a prestigious permanent installation for sound reinforcement at the “Buta” Palace, in the city of Baku, Azerbaijan. Precisely at the “Buta” Palace in May 2.. base4us 2009MT 2009 여름 MT_ 지난 25-26일 청평에 이쁜 펜션으로 MT다녀와 주셨다. 즐거우셨음.. ^^ my weekend and today_ It was so long day same as yesterday.. even though I was very busy but I was very happy because I spend time with my friends who I loved them and have had relationship for a long time. I was bring my friend who is my favorite young girl her name is Sang-hyun. When I see her I feel like I'm looking my past through her. I couldn't sleep through the night because we wanted to spent time together we.. 이전 1 ··· 227 228 229 230 231 232 233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