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3337)
데모 도피아 & 서브텍 데모중.. 서브텍 장난아니시군하 움냐하~~~ 해상도 작살이시구려 ㅎ 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앰프테스트 아웃라인 앰프만 사용하다가 랩그루펜 앰프로 테스트중, 레이크로 컨트롤 복잡해주심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미안.. 미안 언니.. ㅠ.ㅠ
BC DAY_ @Robson @ Denman street. 벤쿠버의 코리아 타운이라고 불려질 만큼 한국 상점도, 한국 사람도 많은 거리이다. 그래서 어쩌면 캐네디언들이 더 찾는지도 모르겠다. 랍슨거리와 덴만에는 벤쿠버에 있는 동안 브런치를 즐기던 레스토랑들이 있다. 그립다. 캐나다가 담겨진 수천장의 사진 한장한장, 그리움이 묻어나지 않는 것은 한 장도 없는 것 같다. 한여름을 뜨겁게 장식하던 축제중 하나, 무대 하나가 거리 중간에 설치되고, 수 많은 밴드들이 하나의 무대에서 향연을 펼친다. 저마다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는 밴드들.. 자신들의 곡을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모르는 곡들을 연주하지만, 그래도 흥미롭고 열정적이다. 아는 곡이 없어도 충분히 열광할 수 있는 멋진 무대..
스산하게.. 마음이 스산한 것 같기도 하고, 아마.. 피곤해서 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겠다. 분명히 불안한 마음을 안고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생각도.. 한다. 원래 계획했던 프로젝트는 무산.. 아니.. 잠정 연기 되었다. 그는 진정 나에게 퓰리쳐 상을 받은 그것(응?)만큼의 퀄리티를 원하는 것일까? 나에게? 왜?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 한 것일까? 모르겠다. 열정했던 한 순간의 내 영혼이 식어져 잿더미가 되어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온몸을 파고 든다.
FESTIVAL on CANADA DAY_ "FESTIVAL on CANADA DAY_" Many people crowded in Grandvill Island which was my favorite place in Vancouver. I miss Vancouver after came back to Korea, I just stayed at there for 6months but I feel like I was there for a long time it menas Vancouver is not just place to me. I want to go there as quickely as possible.. because there are many special things I couldn't bring many of my own things su..
테스트 아빠의 세번째 천국생신. 아빠에게 가는길 엄마와 다커버린 동생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빠의 생신_ 아빠의 세번째 천국생일.. 그리고 오늘 아주아주 중요한 미팅이 있는 날.. 횟수로 4년전의 그 때처럼.. 마음이 되려 차분하다. 많이 더 많이 몇배는 더 많이 마음이 술렁이고, 알 수 없을 미묘한 감정이 뒤 섞여야만 마음이 더 편해질 것 같은.. 그런 시점에 나는 되려 평온하다. 그저 시간이 얼른 와주길.. 얼른 대면하여 우리의, 나의 열정을 보여주고 싶다. 우리가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음을.. 보여주고 확인시켜주고 싶은 마음이다. 밤새 잠을 설쳐 이 순간이 두려울줄 알았다. 다행이다. 두려움이 아닌 기대감이 가슴을 채운다. 오늘도.. 그때처럼.. 아빠가 지켜주실거야.. 아빠.. 아침 일찍 아빠만나러 가려 했는데, 늦어서 미안해.. 얼른 마치고 갈게.. 사랑해 아빠.. 그리고 아빠딸은 늘 아빠가 함께여서..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