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Evian Roller Babies international version Evian광고............. 빵터졌음 꿈꾸다_ 지금 나는 꿈을 꾸고 있다. 천상 아름다운 꿈.. 내가 꾸는 그 꿈은.. 하늘을 나는 것보다 더 높고, 파란 하늘을 가슴에 안은 것보다 더 파랗다. 구름은 파란 하늘의 노래로 하얗게 물들고, 하늘은 하얀 구름의 몸짓에 춤을 춘다. Try New things_ I've attended SDA for almost 6months and I'm waiting for graduration of SDA so I should take a OPIc test. That's why I booked OPIc test just yesterday, it's first time to take an English test it menas I never took any of English test such as TOEIC, TOEFL, TEPS, OPIc etc. So I've got both of feeling that fear and excitement. Also I enrolled PAGODA institute. I took a class in here almost 3years a.. 푸르름_ 푸르름.. 그 안에 눕고 싶어라... 평온한 가슴을 안고... 그렇게 누워 잠들고 싶어라... Victoria_ 퇴근시간도 다가오는데 무료함이 몰려오는군요. 정신없이 보냈던 지난주와 다소 비교되는 오늘.. 현장 점검과 간단한 미팅을 다녀와 도큐먼트 하나 정리하고 나니 살짝 여유 넘쳐주시는군요! ^^ 늘 느끼는거지만, 비영어권의 영어가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마 네이티브 스피커나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 제 끄작거린 영문장들을 보면 그런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횡서수설.. 앞뒤 맞지 않는 문장.. 뭐 그런거요.. ^^; 살랑살랑 봄바람 가득한 4월.. 정말 4월다운 날씨네요.. 빅토리아의 사진을 대거방출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건 누가 정하냐구요? ㅎㅎ 뭘 물어요.. 물으나 마나 엿장수 맘이죠! ^^ 살짝 많은 방출량이니.. 스크롤의 압박을 당해내지 못하실 분은.. ^^; 알아서..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빅.. 예배자_ 1. 생각과 태도를 다듬는 예배자 1) 끝까지 신실한 태도를 유지하라 2) 익숙함과 무뎌짐을 구별하라 3) 약할 때 강함 주심을 믿으라 4) 섬김을 특권으로 삼으라 5) 쓴뿌리를 남겨두지 마라 6) 기도를 통해 예배를 섬기라 7) 겸손으로 고통의 시간을 이기라 8) 사역을 즐거워하라 9) 스스로를 낮추라 10) 하나님께 온전히 위탁하라 11) 사람들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마라 12) 동기를 점검하라 13) 완벽주의 성향을 다스리라 14) 예배할 때 믿음을 사용하라 15)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라 2.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귀하게 여기는 예배자 16) 예배하는 이유를 잊지 마라 17)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배워가라 18)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라 19) 하나님을 기대하라 20) 거룩한 낭비를 드리라 21) 모.. Outline at Miragica Southern Italy’s most important amusement park chooses Outline Molfetta (Bari), Italy – The latest reference point for amusement fans in Southern Italy is called Miragica, Terra di Giganti (www.miragica.it), a large theme park open eight months a year and covering and area of 100,000 square metres. Miragica boasts nineteen attractions, which are a combination of shows and rides – some of which a.. 마음맞춤_ 청명한 하늘이 반겨주던 여름날.. 오랜만에 쨍한 하늘이 정겹기만 했다. 따사로운 햇살 덕분에 사람들은 일광욕을 즐기기 위해 과감해 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만의 천국을 누리고 있었다. 그렇게도 자유스럽게 보이던 그 모습들이 왜 한국에만 오면 사람들의 눈요기가 되는 걸까? 문화 차이라는 것이 이런 것일까.. 생각해 하게 된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한국 사람을 보는 게 어렵지 않다. 유럽을 갔을 때도, 미국과 캐나다에 있을 때에도 한국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그런데도 참 신기하지.. 그 곳에서의 한국 사람들은 무척이나 자유로운 모습에 동화되어 있었다. 그곳의 사람들 못지 않은 자유함을 가슴에 안은 채 살아가던 사람들.. 그 무리 안에 있던 나도.. 왜 그렇게 이 곳에서는 어렵고 두려운 .. 이전 1 ··· 192 193 194 195 196 197 198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