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90) 썸네일형 리스트형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_김선경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다시 이력서를 준비하며]언제나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뜻에서나이가 드는 것은 계단을 오르는 일과 비슷하다. 높은 층으로 올라갈때마다 조금씩 다른 풍경이 펼쳐지듯,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을수록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세상 어느 곳에서도 인생의 초보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법. 그러니 젊은이들은 무슨 일을 하든 힘들고 불만스러운 게 당연하다. 사실, 자기가 원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채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그 길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가 봐야 아는 거다. 가 봐서 아니라면? 또 다른 길을 찾으면 된다. 아니 길의 끝은 언제나 다른 길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죽느냐, 사느냐'의 치열함으로 젊음을 통.. 특별 조제약_ Haru, 예설이가 보내준 특별 약이다. 감기로 계속 골골대고 있다며 특별 약을 조제해서 보내줌! 이런 귀염돋는!!!!! ^^* 손재주가 너무 좋은 예설이의 선물을 받고 힘 불끈! 감기가 막 만만해 보일라그래!!! ㅋㅋㅋ 고맙다 예설아~ 너무 이쁘고, 네 마음이 무엇보다 너무 이뻐서~ 막막 신나~ ^^* 닥치고 정치 닥치고 정치 닥치고 정치 | 김어준 - 교보문고닥치고 정치 | 찍으려면 알고 찍자!인터뷰어 지승호가 묻고 김어준이 답하는 명랑시민 정치교본 『닥치고 정치』. 평론과 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 인지도와 정치적 영향력을 얻은 김어product.kyobobook.co.kr 김어준 총수의 필체는 참 거침없어 좋다.천박할 것 같은 단어의 조합도 있어보이는 이런 능력은 당췌 어디서 나오는게냔 말이다.닥치고 정치를 통해서 정치에 대해 무관심했던 나 자신에 대해서 한번 더 반성.알아야 한다.알아야 면장도 해먹는다고 했는데,국민이 되어 최소한의 기본은 알아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암튼 김총수님 책은 시원시원해! 딱 내 스타일이야! ㅋㅋㅋ Miss Hot! @Nerja It has just tried to killing me! I caught a serious cold just like a flue. I can't sleep because I'm coughing too much. Therefore I have a temperature it's a extraordinary situation. It makes me more lazy. I'm numbness I can't taste, I can't smell, I can't sleep, I feel like a vegetable. I crazy to miss hot things just as SUNSHINE, HOT STREET, SPAIN, STANLEY PARK, MALAGA, MEDITERRANEAN et.. 숨 고르기_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연말을 보내고, 연초를 시작하고 벌써 2주째. 별 다른 감흥없이 2012년을 맞이하고 나니 무언가 어정쩡한 기분이 든다. 새해 아침부터 분주하던 그때의 그 아침은 어딜 간 것일까. 빼곡하게 세운 계획들을 채워가기위해서 애쓰던 나의 그 열정들은 어디로 간걸까.. 하고 생각한다. 1월 10일, 프레시안 글쓰기 학교 첫 수업을 듣고, 첫번째 미션 수행 과제를 안고 돌아왔다. 잘 해내고 싶었던 때문일까, 아니면, 당췌 떠오르지 않는 미션 수행을 위한 대상 찾기에 대한 억눌림이었을까. 자그마치 이틀동안이나 꿈에서 허우적 거렸다. 몸이 아파 사경을 헤매고 있을 상황에서_ 말이 된다고 생각해? 닝겔을 꼽고 누워서 계속 생각을 해. 그러다가 잠이 들어버렸던 것 같은데, 잠시 레드썬!.. Speeding Around The World in Under 5 minutes Time Lapse.flv 미쿡의 어느 금융계 직장인이었던 Kien Lam은 어느날 사표를 내고 343일 동안 세계 17개 나라를 여행하며, 총 6237장의 사진을 찍어서 5분 동안의 영상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5분 동안 떠나는 세계 여행_ 네가 있어 고마워_제니퍼 홀랜드 네가 있어 고마워 네가 있어 고마워 | 제니퍼 홀랜드 - 교보문고네가 있어 고마워 | 우리는 키우는 게 아니라 함께 있어 주는 친구에요!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동물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네가 있어 고마워』. 이 책은 오랑우탄과 고양이, 아프리카 코끼리product.kyobobook.co.kr 두 권으로 구성된 책, 연말에 승훈오빠에게 선물받은 귀한 선물,두 권중 '네가 있어 고마워'를 봤는데. 정말 감동적이었다.동물들도 이런데, 하물며 사람인 나는 이러면 안되잖아!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너무나도 귀한 동물들의 마음들을 발견하고 동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음을 다시 한번 생각_[밑믿줄긋기]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 그리기 연습_ 똘레도 대성당 @Plaza del Ayuntamiento, Catedral in Toledo 2012년 첫 그림. 역시 힘조절이 잘 안되는구나. 디테일이 아주 떨어진다. 아쉬운게 속속 보이네.. 여렵다 그림.. 하지만 재밌다 그림.. 무엇보다 그림을 그리면서 한번더 여행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 I'm very happy during I'm drawing because I can trip once more. 고딕양식을 기반으로 한 웅장한 외관에서부터 존재감이 느껴지는 곳이다. 지금도 스페인 카톨릭의 수석 대교구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성당이다. 2011년 여행당시 교황이 이 성당에 들렀던 모양, 사방에 플랜카드가 골목골목 걸려 있었다. 내부는 이슬람의 무데하르(Mudejar)양식과 스페인 르네상스 양식으로 완.. 이전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4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