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197)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년이 온다 _ 한강 태성씨 통해 알게된 책.책 제목이 몹시도 강렬했었던 첫 기억. 그리고 펼쳐 들었을 때 작가의 놀라운 칠력과 덤덤한 묘사에 놀랐다. 책 제목만을 보고, 꽉 찬 안개꽃의 표지가 어떤 의미일까 미처 알아채지도 못할 즈음하여, 몇장의 페이지를 넘기고는 콩알보다 작은 안개꽃 하나하나를 다시 보게 되었다. 내가 이 세상에 살아 숨쉬고 있었던 그 시절에 일어났던 일들중에 하나의 스냅사진을 꺼내보는 것 같은 그 감각의 살아남이 몹시도 몸서리를 치게 한 책...어쩌면 2015년 지금 이 시대를,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우리에게 이 시대의 열다섯 소년의 그 삶은 별반 다르지 않은, 모양만 다를뿐 어쩌면 더 가혹할지도 모르는 이 시대의 파괴를 우리는 온 몸으로 바쳐들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5월의 광주는 지금 한국.. 고백하기 좋은날 싱글 교회 오빠들을 위한 지침서 같은 느낌이랄까... ㅋ남자싱글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싶은 책.특히 교회 오빠들~ ㅋ 남 걱정할 때는 아니지만, ㅋ 그렇다는거지용~남자들을 겨냥한 책이지만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나의 준비되지 못한 많은 부분들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만남은 그저 감정적인 무엇인가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결단하고 고백하며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을 실천하는 과정임을 새롭게 느낀다. 하나님 안에서의 건강한 만남,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 가정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노력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끝까지 우리는 사랑하신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대를 위로하고 질책하고 응원하다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 고맙다(한 아이를 가슴에 품을 때 들리는 하늘의 음성) 컴패션을 통해 에말리나를 만난지가 한참인데, 내 안에 사랑이 얼마나 없었는지 이 책을 통해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에말리나를 위해 더 깊이 기도하고 아이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깊이 회개하게 되었다.에말리나는 물론이고, 모하메드도, 그리고 18년동안 사랑없이 아이들의 인연만 끌고 왔던 것은 아닐까 싶은 진이와 현진이를 떠올리며 많이 회개했다.책을 통해 나의 연약함과 죄됨을 돌아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네가 지금 잡은 작은 손이 바로 나의 손이란다!"PART1.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사진을 찍지 말아주세요저는 정말 하나님 안에서 이 어린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장소, 같은 절망 속에서 하나님과 저는 완전히 다..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유대인 학자이자 히브리 사상가이며 인간을 사랑한 경건한 랍비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의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개인주의가 인간을 경쟁과 다툼으로 몰아가는 오늘날,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내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건넨다.여수에 계시는 예나 아빠에게 선물받은 책... 이 책을 보자마자 내 생각이 났다며 보내주신 책... 단락 단락, 깊이가 있고 너무 좋아서 빨리 읽어내려가기가 아까울 지경이었던 책.깊이가 상당하고, 약간 철학적인 접근도 필요한... 뭐라 딱히 표현할 수 없지만, 정말 정말... 넘너무 좋았던 오랜만에 정말이지 브라보를 외친 책!!!!!이 책에는 하나님이 하느님으로 표현되어 있다. 하느님이란 표현을 나는 하나님으로 다시 적겠음.... 내맘!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아브라함 요수아 헤셸(Abrah.. 우리... 사랑할까요? Q&A 추천 받아서 책을 모셔왔는데... ㅋㅋㅋ 추천 받은 책 후속 Q&A편이다~ ㅋㅋㅋㅋㅋㅋ 아 웃겨~쉽게 읽혀지지만 시원하게 크리스찬들의 고민들을 직구로 날려주시는 것 같아서 괜찮네! ^^*우리... 사랑할까요? 우리 사랑할까요? | 박수웅 | 두란노 - 예스24크리스천 남과 여. 당연히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사랑과 결혼을 꿈꾼다. 그러나 꿈을 꾸는 것과 실현하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다. 내 짝을 어디서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좋아하는 그녀(그)에게www.yes24.com 김밥파는 CEO 추천도서 중 하나,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맛있게 먹기만 했던 캘리포니아 롤을 떠올렸다. 그리고 처음 캘리포니아 롤을 마주했던 그 날을 기억해내고야 말았다.비지니스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다.낙천적인 사람. 신념. 베풀줄 아는 마음. 포기하지 않음....나열할 수 있는 요건들이 많으나, 이책 저자 김승호님의 삶에서 발견된 두드러진 성향인 것 같다. 아... 베풀줄 아는 .. 요건... 생각에 따라 기준이 모호함에 부쳐질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아마도 이분에게 없는 종교적 신념이 나에겐 부과되기 때문인 것 같다.다독하시는 분이란게, 흠..... 내게 용기도 주고, 또 희망을 갖게 하며.... 더러 도전을 주기도 한다. 책을 좀더 부지런히 읽도록 하자 응!!!!! ^^*여.. 경쟁은 아름답다 제목이 참 섹시했는데... ㅋㅋㅋㅋㅋ섹시한 제목에 비해서... 내용이 아쉽다.4가지 다른 관점에서서 바라본 경쟁에 대한 이야기.호불호가 갈릴만한 책인 것 같다.극히 개인적인 고찰이란 점~~~ ^^* [밑줄긋기]무엇이 '아름답다'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다.아름다운 것은 '보편적으로 기분 좋게 하는 것'라는 주장은 '만일 경쟁이 없다면 이 세상을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물음을 통해 더욱 더 설득력을 얻는다.물론 경쟁 상대자는 일시적으로 패배자가 될 수 있지만, 경쟁은 그에게도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준다.모든 영역에서의 경쟁은 경쟁 당사자들에게 고통스럽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겠지만 그에게도 보람을 부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헤택을 준다. 경쟁은 아름다운 것이다.경쟁에 진 사람.. 유쾌한 소통의 기술 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유쾌한 소통의 기술 방송을 듣다가 연초에 올해 추천 도서로 소개된 책 중에서 몇권을 구매.한 서점에서 몽땅 구할 수 없어 인터파크 도서에 있는 책만 일단 모셔오는 걸로...제목이 가장 끌려서 읽기 시작한 책.쉽게 읽혀져서 좋고,알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잘 정리해 주어서 감사! ^^* 논쟁을 피한다는 것은 결국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어딘가에 묻혀 있다는 뜻과 같기 때문이다.논쟁은 얼마든지 즐겁고 건설적일 수 있다.논쟁은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며 상호이익을 도모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논쟁 혹은 토론의 목적은 남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데 있다." - 카를 포퍼 사람들이 타인의 관점과 자기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도록 이끄는 것이 바로 ..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