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167) 썸네일형 리스트형 Memory of Canada_ Amazing Moment in My Life.. 누구나 잊지 못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것은 늘 가슴 속 깊은 곳에 숨어 있다가 어느순간엔가 갑자기 가슴속에서 흘러나와 연약한자의 가슴을 더욱 흔들리게 만든다. 그것은.. 온전히 슬퍼한자, 온전히 사랑한 자들 만이 느낄 수 있는 깊은 감동이며 흐느낌이다. Enjoy your life if you love yourself.. 당신을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가? 당신이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고 있는가? 어느순간 당신이 행복을 느끼는지.. 알고 있는가? It's my Dream Car_ There's nothing which has no worth.. 밴쿠버 쿨하버 센터 길목에 있던 거꾸로선 교회는 누군가에 의해 불에 타버렸고.. 더이상은 볼 수 없게 되었다... Memory of HongKong_ Memory of HongKong . 홍콩의 작은 나라이며 도시이지만, 임팩트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정신 산만해 보이는 간판들과, 조금은 지저분해 보이는 건물들.. 어마어마한 거대하고 육중한 건물 뒤에는 허물어지고 헤어진 헌 옷들이 기어진 마냥 지저분하기도 한 뒷골목의 홍콩은 밤이 되면 새로운 세상으로 탈바꿈 한다. 그것이 홍콩의 매력이다. Feels like I'm in some part of Europe.. 도대체 동네와 어울리지 않는 예쁜 알파벳으로 조합이 되어진 간판들.. 그리고 빛 바랜듯 세련된 컬러들의 조합.. 우연히 걸려진 것들이라고 하기엔.. 우연히 내 맘에 맞는 색깔을 골랐다고 하기엔.. 그 조합이 너무나도 절묘하다. I Love Myself 예쁘고 깜찍한 키티 트럭을 만났다. 정말이지 .. Memory of Canada_ How can I forget it! 잊는다고 하기엔 너무나도 깊은 추억들이 그곳에 남겨져 있었다. 잊어야 한다고 하기엔 너무 긴 시간을 그곳에 남겨두고 와 버렸다. Do you think that I have a problem? MJ's birthday was.. At the Library.. Too much recollection, unless memory.. Leave trace.. let me leave from you.. Passion! it's mine.. 무력함이 다가올때마다 떠오르는 곳.. I just different from you, not a wrong way.. just to exist differences from you.. Really simple.. Don't forget wh.. 찜사초이_ 어제는 중요한 약속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놈의 몹쓸 감기.. 종일 훌쩍훌쩍.. 집에서 푹~ 쉬었어요. 9시도 안되서 잠이 들어서 아침에도 비몽사몽.. ㅠ.ㅠ 아프지 말아요.. 뜨거웠던 홍콩의 날씨가 그리워서.. 사진 몇장 방출하기로 했어요. 휑하니 가슴 한구석이 뻥 뚤린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뭘까요..? 묘한 기분에 괜시리 새초롬해집니다. 여유의 있음과 없음은.. 너무나 커다란 삶의 차이를 안겨다주는 모양입니다. 한없이 평화롭게 여유를 부리던 시간들을 보내다가도 어느순간엔가 다시금 갖혀지는 자유와 평화는 늘 그렇게 내 숨통을 조이는 모양입니다. 즐거웠던 시간들을 되돌려 기쁜 마음 충전하기~ 뿅뿅뿅!!!!! 홍콩의 낮과 밤은 너무 차이가 커요.. 어쩜 이렇게 다른 세상이 될 수 있는건지.. 완전 무슨 별.. 깊은 가을을 부르는 Rocky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조금만 더 깊어지면 정말로 감당할 수 없을것만같은 추위가 엄습해 올 것만 같아요. 아.. 록키의 계절이예요! ^^ 음.. 지금 한국같은 날씨라면 얼어죽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이런 페이스라면.. 뭐.. 록키 사진 앞으로 2년도 더 올릴 수 있겠구나.. ㅠ.ㅠ 라는 생각이.. 문득.. 씁~~~~ ㅎㅎ 폴짝폴짝~ 열심히도 뛰었더랬어요.. 참 재미있었더랬어요.. 다들 눈치만 보다가.. 어느샌가 보니.. 다들 여기저기서 폴짝거리기 시작했어요.. 그들도 우리처럼. 그들만의 기억을 그렇게 담고 있었어요. 일명 타이타닉 마운틴.. 그래보이나요? ^^ 아름다운 호수와 그리고 그런 호수곁에 서 있는 럭셔리 호텔..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이런게 존재할 수.. Feast_ Georgia와 Hornby Street에 위치한 Vancouver Aret Gallery앞에는 커다란 분수와 광장이 있다. 그곳에서는 수 많은 사람들이 참 다양한 모습으로 저마다의 캐릭터를 표출하며 살아간다. 그 안에서 발견하는 자유라는 녀석은 단어가 품고있는 그 영역을 훨씬 뛰어넘는 경계까지 침범하고 있었다 이곳에서는.. BC기념일을 맞아 재미난 기획공연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찾아간 캐나다 전국 투어중인 이 공연은.. 정말 기억에 남는다. 그 때 당시에는 왜 이 공연에 대한 정보들을 남겨두지 못했을까.. 후회 스럽다. 그 때 당시만해도 공연 정보에 대한 자료들을 나뒀던 것 같은데.. 흠.. 짐이되지 싶어 버린 모양이다.. 후회.. 라는 단어.. 이런때 쓰는것 같다. "Just all I want to .. @Rocky_ 몹시 그리운 날.. It's very nostalgic day today_ Macao_ 마카오는 돌아본 시간이 불과 몇 시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일 것이며.. 비슷한 샷이 많은 이윤는 역시나.. 나의 욕심 때문이었으리라.. 하지만.. 시간이 지난 먼 훗날에.. 이 사진들을 하나하나 다시 펼쳐 보며.. 2010년의 8월을 좀더 정확히 기억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작업(응?)이라 생각하고.. 착실하게 발가락 신공에 다시한번 애도를 표하며.. ㅠ.ㅠ I had too much of photos which are very similar but I don't care becuase you know.. it's for me! :) "Every pictures are always remind me my past.. " 베니치안으로 들어가는 길.. 버스를 타고 들어가다보면 마카오의 시내쪽이 훤히 보인다...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