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서적 (19) 썸네일형 리스트형 The Prodigal God_팀켈러의 탕부 하나님 탕부 하나님_탕부라니..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제목에서 약간의 움찔함을 느꼈더랬다.탕진_이라는 단어가 버뜩 떠올라서, 하나님에 대한 부정적인 접근으로 다가왔던 것은 나 뿐일까..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넘기면서_탕부 하나님이 맞구나.. 결국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던 책.'돌아온 탕자' '탕자의 비유'로 잘 알려진 누가복음 15장의 말씀을 통해 풀어가는 책이다.아들들을 위해 사랑을 탕진 하시는 하나님_몽땅 탕진하고 돌아오는 둘째 아들의 관점에서 우리는 줄곧 설교를 들어왔는데,재미있게도 이 책에서는 첫째 아들의 관점에서도 사랑을 탕진하시는 하나님을 이야기 한다.이 책을 계기로 혹, 나의 모습이 순종을 통해 하나님을 통제하려 드는 착한 첫째 아들은 아닌가.. 하고 깊이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역시, 팀 .. 거룩이 능력이다_게리토마스 지인의 소개로 읽게 된 책. 책 표지가 너무 강력해서, 필체도 너무 강력해서 사실 첫 페이지를 열기 전부터 좀 쫄았다! ㅋ무슨 신앙서적이 이렇게 쎈거야??? 하면서... 그런데 이 책을 읽어가면서 고개가 끄덕여 졌다.참 좋은 책, 유익한 책, 그리고 지금 나의 인생의 여정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필요한 책. 잘 만났다!!! 1부 매력있는 그리스도인, 매력있는 기독교01.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라신의 삶과 영광을 공유하는 것.기독교는 매력을 잃었는가?"이것은 참으로 달려 볼 가치가 있는 유일한 경주입니다"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그토록 영광스러운 일임에도,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런 정신을 잃을 때가 많다.아름다운 싸움?진정한 변화와 희생적인 섬김이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드라마틱한 반전과 열정과 씨름과 .. 하나님처럼 사랑하기 - 노옴 웨이크필드 [이미지 /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모셔왔어요] 어느날 예고없이 어느분이 찾아와 이 책을 선물하셨다. 하나님처럼 사랑하기..어떻게 하나님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요즘 일상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마음을 조금씩 아주 조금씩 더 가까이 다가가고 찾아가는 것 같아서..그 길목에 있는 것 같아서.. 몹시도 감사하다.이 책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quipped to LoveBuilding Idolatry-Free Relationships하나님처럼 사랑하기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고전 13:2) 우리는 사물을 사랑하는 방법을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과 혼동한다. 그렇게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 춤추시는 하나님 - 헨리나우웬 이분의 글은 언제나 명확하고 힘이 있다. 그래서 참 좋다. 인생을 통찰하는 다섯 가지 지혜1. 작은 자아에서 더 넓은 은혜로 From our little selves to a larger world어떻게하면 내 고통을 성장과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나는 그들을 보며 고통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 한복판에서 생에 몰입하는 것이 고통을 통과하는 길임을 배웠다.어떻게 하면 인간의 아픔을 하나님과 연결지을 수 있는가? 자신의 이야기 일부를 하나님의 눈과 자신의 양심을 피해 숨기려는 것은 내가 내 과거의 심판자가 되겠다는 뜻이다.상실과 상처를 벗어나는 길은 그 속에 들어가 그것을 통과하는 것이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9:13)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상처 입은.. 하나님의 관점 - 토미테니 영적으로 무너저 있을 때,이 책을 추천받고 바로 구매했다.문득 문득"정말 나는 크리스천인가?""정말 나는 구원 받았을까?""정말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바른 삶을 살고 있을까?"스스로 묻게 된다.아니, 사실은 자주 자주 묻는다.이 책을 통해서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의 방법도 찾아볼 수 있어 좋았다.좋은 책을 추천해준 지은이에게 땡큐! 그리고 나의 아빠아버지 나의 하나님. 당신은 내게 최고의 존재이십이다!!! 모든 것은 관점에 달려 있다. 경험은 객관적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이라고 한다. 그만큼 해석학적 관점이 경험의 세계를 좌우한다는 뜻이다.참된 관점과 거짓된 관점 진리를 알면 놀라운 자유가 있다! 하나님은 진리의 아버지이시다.영적 전쟁은 기본적으로 진리와 .. 왜 교회는 예수님의 세족식을 왜곡했을까?(오대식) 이번 말라위 여정에 함께 하게 되었던 오대식 목사님과 김영숙 사모님.두분을 만난건 내 신앙생활에 있어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삶의 한 조각이 아닌 삶 전체를 내어드리는 삶을 실천하는 두 분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어 감사했다.무엇보다 영적 스승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축복인지를 새삼 깨닫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목사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니 조용한 움직임과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담겨 있던 그 의미와 마음의 깊이와 넓이가 되새겨져서 더 은혜가 되었던 시간이다. 말씀을 제대로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세대를 떠나 올바로 예수를 믿는 다는 것,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왜 중요한지. 우리가 말씀을 왜곡하며 내가 듣고 ..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유대인 학자이자 히브리 사상가이며 인간을 사랑한 경건한 랍비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의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개인주의가 인간을 경쟁과 다툼으로 몰아가는 오늘날,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내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건넨다.여수에 계시는 예나 아빠에게 선물받은 책... 이 책을 보자마자 내 생각이 났다며 보내주신 책... 단락 단락, 깊이가 있고 너무 좋아서 빨리 읽어내려가기가 아까울 지경이었던 책.깊이가 상당하고, 약간 철학적인 접근도 필요한... 뭐라 딱히 표현할 수 없지만, 정말 정말... 넘너무 좋았던 오랜만에 정말이지 브라보를 외친 책!!!!!이 책에는 하나님이 하느님으로 표현되어 있다. 하느님이란 표현을 나는 하나님으로 다시 적겠음.... 내맘!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아브라함 요수아 헤셸(Abrah..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지금 나의 영적 상태에 필요했던 책이 아닐까 싶다.그러니까, 지금의 내 단계에서 필요한 책, 하나님께서 책 한 권도 정확한 타이밍에 보게 하신다는 걸 깨닫는다.나에겐 요셉이지만,모두가 다윗을 이야기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그야말로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삶의 모든 부분이 주님을 향해 있고,아주 인간적인 모습들이 드러나며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는 모습까지,모두가 우리의 모습과 다르지 않은 현실성 있는 사람의 모습이다.하지만 하나님 앞에 엎드려지는 과정들을 보면,왜 다윗 다윗 하는지... 알 것 같다. LEAP OVER A WALLEARTHY SPIRITUALITY FOR EVERYDAY CHRISTIANS 1 이야기다윗과 예수님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무엇보다도 이야기 형식으로 기록되었다.삶이란 전부 유..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