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3367)
ver.6 2003년 4월. 소리사랑 웹하우스는 sori4rang.com 으로 쨔잔~~~ 4년동안, 네이버에서 공짜로 빌붙어서 야금야금 서버차지하다가, sori4rang역사상 처음으로, 내돈내고, 당당하게 .com 의 주소로서 그 자리를 조금 넓게 자리잡았다 그거지. 여기오는 너희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난 이 sori4rang웹하우스에 정말 애정이 깊어. 내가 무언가를 만들었다는게 무지하게 기특해서 일 수도 있고, 내가 무언가를 만들어서 이렇게 오래 계속 애정을 쏟아붓고 있어서 일 수도 있고, 아무튼, 난 이 소리사랑 웹하우스를 오래오래 가지고 가고 싶다구... 너희들이 (반말해서 미안~~) 잘 가꿔주길 바래. 마음대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곳이고, 여지까지 그래왔듯이 마음 보여주길 바래~
history...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처음 베타판을 연 것은 1999년 11월 정도였어. 아무튼 99년 생일즈음 해서 홈페이지를 선물 받은거야. 그런 선물을 언제 받겠어! 마냥 신기하기만해서 관리하다가 홈페이지 만드는 것을 알 게 되었지 않았겠어! ^^ 그러면서 서서히 조금씩 이 공간을 채워가기 시작한거지, 나는 여기 찾아오는 니가 좋았거든! 니가 여기 찾아와서 '나 왔다간다!'라고 말해주면 사족을 못쓰고 좋아하고 행복했지, 물론, 말없이 들러주기만 해도 나는 마냥행복했어. 그래서 이 공간을 더 잘 채워 가야겠다고 생각을 한거지~ 사실 베타버젼으로만 몇 년을 버텼어! 허접 홈페이지를 가지고 디자인만 조금씩 바꿔서 한 2년가량을 버틴거지, (2년 좀 넘었나!? ^^;) 암튼 그러다가 정식버전으로 쨔잔~~~ 하고 2002..
webhouse story_ 사랑이 웹하우스를 만들겠다고 생각했던게 언제더라... 이제와서 다시 생각하려니 정말 아득하기만한데, 이름짓느라 무지하게 머리를 싸맸었어. 그냥 'koyena' 이런 주소는 왠지 싫었거든...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게 뭐드라~ 생각하다가 'sori4rang'을 찾아낸거야! 내딴에는 대단한 발견이었지! 솔직히 고백하면, 'sorisarang'을 찾았아봤는데... 없더군! 그래서 'sori4rang'을 선택한건데! 지금? 오히려 더 맘에 들어, 글씨도 이쁘구~ 좋잖아~ *^0^* 캡 유치하지! 내 인생이 그렇지뭐~ 아무튼 나는 내 물건의 여기 저기에 'sori4rang'이라고 흔적을 많이 남겨 놓고 뭔가 대단한 것이라도 지은양 무지 만족감에 찬 건방진 웃음을 지었다는...
오늘의 메뉴_ 오늘은 뭘 먹을까? 개구리 반찬~ ^^
가을아_ 가을아_ 성큼 다가와 버린 가을아_ 소리없이 금새 와버린 가을아_ 부디_ 찬찬히 가다오_ 내 곁에 좀 머물다 가다오_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간지나주시고......... 아직 픽스된건 아니지만, 멋지다는... ^^
기도_ 마음속 간절함으로 그대에게 전하노라_
지금_ 딱 이렇게 쉬면 좋겠다는 대책없는 소망_ ^^지난주 월요일에 이 프로잭트에 대한 인폼이 떨어졌다. 그리고 수요일까지 회의가 지속되었고, 수요일 밤부터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3개 업체가 컨서시엄으로 붙어서 작업에 착수했고, 본부는 서울의 꼭데기쪽에 차려졌다.그 이후로 나는 하루평균 3시간의 수면으로 하루를 연명했다. 그리고 오가는 시간 2시간을 합하여 하루 24시간중 5시간을 일한 것이다.그래... 좀 너그럽게 밤먹고 화장실 가고 어쩌고 하는 시간을 2시간 빼보자_ 그럼 토탈 7시간... 24-7 = 17시간을 꼬박 여기 앉아서 일을 한 것이다. 근 일주일을.. 허리가 뻐근하고 눈엔 통증이 가해지고, 손목이 시리고 머리속은 멍하다...쉬고싶다........... 내일이 D-DAY_마무리 잘해..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