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Refresh_ 아침에 일어나.. 몸을 180도 돌려 얼굴을 베개에 묻고 기도한다. 오늘의 평안과, 마음속에 떠오르는 상황과 사람들을 기억하며.. 잠깐의 묵상과 기도가 나를 평온하게 해준다. 나에게 허락한 시간은 살아 숨쉬는 순간들..내가 살아 있는 그 순간들.. 얼마만큼 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 의미있게 살아갈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나 자신만을 위한 삶 보다는.. 가능하면, 함께 나누고,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라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한조각 정도는 남아 있음에 감사하는 아침.. 오늘의 이 기분이.. 이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 퇴색되지 않고, 마음 속에서 더 깊이 번저 가슴을 녹이고, 세상을 녹일 수 있는 한줌의 거름이 되기를.. 마음으로 기도한다. 한없이 무거운 하늘이, 되.. sori4rang의 트위터 - 2010년 02월 06일 @note1973 네이트폰은 뭐예요? - 9:48 # @note1973 ㅎㅎ 아직 잠이 많은걸 보면.. 난 넘 팔팔한거.. ㅋㅋ - 9:48 # @CYMin 어제 에필로그 보여줬는데.. 정말 200일 넘는 기간동안 제작진들 고생 많이 했더라.. 원주민들도 제작진 떠날때 섭섭해하던 모습이 인상적.. - 9:49 # [ #Tistory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http://durl.me/aw5d - 10:32 # [ #Tistory ]Vancouver City_ http://durl.me/awgu - 16:5 # @CYMin 꿑났어.. - 17:14 # @CYMin 오빠가 혼인신고를한거? - 17:16 # 홍대 던킨.. 앉을자리가 하나없네요..ㅠㅠ - 17:18 # @CYMin 다른사람 트윗 잘못봤나.. Vancouver City_ I really miss Vancouver, I came back to Korea almost 1 and a half year ago but I feel like it was very long time ago. I mean.. It just like a history.. One of my friends sent me a address then I joined the address it was YouTube and I just saw it, it.. it just made me confusing though because to me.. the Vancouver is not just place, not just city, and not just country of city. It's my second hom..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참 이상하죠..지금 내 이런 태연함.. 오히려 이상한 반응인걸요.. 슬퍼야 할 것 같고.. 아파야 할 것 같고..가슴이 답답해야 할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그저 평온하고.. 더 신뢰가 생기는 걸요.. 믿음이라는 것은.. 늘 그렇게 불가능 속에서 더 빛을 발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표현에 인색해서가 아니라.. 표현이 익숙치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가슴으로 느끼고, 마음 깊이 되새기며 감사하는 마음을 품을 수 있다는 것.. 그런 감사와 기쁨이 또 있을 까요.. 좀 다르면 어떤가요.. 내 마음이 그렇다는데.. 괜찮다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어쩌면.. 더 좋은 시간이 될 거라 생각해요. 당신이 멀리 떨어져 있는 그 순간이..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도 이렇게 무덤덤한지도 모르겠.. sori4rang의 트위터 - 2010년 02월 05일 @ever4one 멋지다 스카이다이빙~~~ ^^ 부럽소~~~ - 8:50 # [ #Tistory ]1년 반만의 모임_ http://durl.me/auhv - 9:54 # 정말 멋지네요.. 물을 가르고 성화 봉송을 할 생각을 했다는게 정말.. ^^ http://bit.ly/d80dJ2 - 11:33 # 아........... 배고파요!!! 저거 먹으러라도 휘슬러에 꼭 다시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ㅋㅋ http://bit.ly/aKRn1i - 11:38 # [ #Tistory ]20100205_ http://durl.me/av6o - 16:28 # T2B.kr 20100205_ 하루에도 수십번씩은 불안해 하기도 하다가, 정신없이 일하다보면.. 잠깐 잊어..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다시금 멍때리는 모양으로 한곳을 뚫어져라 응시해.. 그래.. 골똘히.. 생각을 집중하다보면, 나의 미래는 투명한듯 선명하게 그려져.. 투명하지만 선명하고 분명한 색깔의 흩뿌림 같이.. 나의 미래가 보이지.. 어쩌면 나는 두번째 사춘기를 겪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다른 세상으로 들어서기 위해서.. 1년 반만의 모임_ 얼마만의 모임인지 모르겠다. 3년전.. 참 열심히들 모였던 기억이 생생한데, 지금은 다들 어디서 어떻게들 지내고 있을까..? 그러고 보면 사람은 다.. 그렇게 변하기 마련인가 보다. 그것이.. 이상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자연 현상과 맞먹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어디서든.. 다들 잘.. 행복하게.. 그렇게만 지내고 있다면 좋겠다. 정감독님 생신 기념으로 오랜만에 벙개..(감독님, 동국오빠, 동국오빠친구분, 한옥사랑님, 요철님, 동화, 얼천님) sori4rang의 트위터 - 2010년 02월 04일 @note1973 어디가시는데 김해공항이예요? - 8:54 # @Solarplant 도리토스 정말 사랑하시는~ ㅎㅎ - 8:55 # @CYMin 오빠.. 오늘이 난 걱정이야.. ㅠ.ㅠ 사람도 없어.. - 8:56 # @note1973 일찍일찍 주무세요.. - 8:56 # @ever4one 좋겠다........ 호주.. 즐거운 시간을 잔뜩 채워와! ^^ - 8:57 # @idnine 일단.. 연애를 해, 그럼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루하루 새로운 날들 일텐데~ ㅎㅎ - 9:1 # [ #Tistory ]감탄_ http://durl.me/atg9 - 14:23 # @CYMin 캔슬하믄 그렇자낳아.. 우리끼리라도 보자! 꼭 나와!!! - 14:44 # T2B.kr 이전 1 ···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