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3)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를, 의심한다 - 강세형 솔직한 마음은 그렇다. 강세형 작가의 책이 처음부터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첫 책을 읽으면서 주제넘게 했던 생각은 "도대체 내 원고는 왜 까인거지?" 하는 생각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거참 어이 없고 부끄럽다. 강세형 작가에 대해 마음이 '훅' 쏠린건 다분히 이 책 덕분이다. 책 제목을 봅는데는 정말로 최고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작가.. 다음 책이 기다려지는건 나만의 생각이고 욕심일까? 에세이보다 이 작가가 쓴 소설을 읽고 싶은 마음이 강렬하게 들었다. 이 책은 그런 책 이었다.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강세형 강세형 작가의 전집 묶음을 발견하고 냉큼 집어왔더랬다. 사실 의 책 제목에 너무 꽂혀서 기대하는 바가 컸던지라.. 큰 기대 없이 읽겠노라고 집어들었다. 근데. 좋다. 역시 과한 기대는 언제나 과유불급! 어쩄든 글쟁이들은 참.. 부럽다! 밑줄긋기>> 어쩌면 우리는 모두 언제나 청춘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다만 열아홉에도 스물아홉에도 서른아홉에도 마흔아홉에도 이제 내 청춘도 끝나는구나 생각하며 나의 청춘을 흘려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능이 없는 자도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 보고 싶었던 사람들, 그리고 끝내 증명해낸 사람들. 나는 과연, 그런 사람 중 하나가 될 수 있을까. 용량제한 갈수록 무언가를 기억하는 게 어려워지는 건 우리가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을 기억하고 있.. 스테이크_ 개인적인 생각이지만_ 스테이크가 갈비찜보다 쉬운 것 같다. 좋은 고기만 잘 엄선해 에이징을 시켜준다면_ 사랑해요 꼬기! 이러니 건강한 돼지가 될 수 밖에_ 뽀모도로_ 가정식 이태리 테이블의 기본은_ 좋은 올리브유, 올리브, 마늘, 그리고 파르미지아노가 아닐까 하오만은_ 바질과 루꼴라는 기본인데, 한국땅에서 기본을 채우기가 만만찮소_ 바질패스토라도_ 더_ 쟁여놔야겠소_ 잡다한 샐러드_ 이건 도저히 요리라고 하기엔_ 너무 주제 없는 듯 하나_ 맛이_ 너무_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재료를 모아_ 브런치_ 혼밥시작한지 어언... 잘 먹는다 참_ 기업가형 리더십 - 폴 스티븐스. 리처드 구슨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받은 책 선물 너무 좋은 책이다. 비지니스를 하며 내실을 다지고 하나님 앞에서 나의 소명을 다시한번 점검할 수 있었던 너무 좋은 책. 고맙습니다. 기업가형 리더십 일의 소명을 발견하고 변화를 이끄는 법 Entrepreneurial Leadership 서론 당신을 위한 책이다. transformingbusiness.net 신앙과 노동을 통합한다는 의미의 일터 신학자로서 활동했다. 1장 기업가 정신의 본질 모든 사람이 그 아이디어를 좋아하진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말했다. "그건 볼품없는 작음 햄버거 노점입니다. 그걸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겠어요?" - 조지 티드볼(맥도날드) 사업을 시작할 때 불안하고 조마조마했지만 그는 위험을 감수했다. 스티븐슨은 기업가 정신을 "현재 통제할 수 있.. 김양재 목사의 결혼 매뉴얼 프러포즈 강동온누리교회에 와서 만난 귀한 보물 은정이가 추천해 준 책.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며칠간 책이 머리에 남아 있었는데 어제 알라딘 중고 책방에 갔다가 검색해보니 책이 딱 한권이 자리하고 있었다! ^^나를 위해 준비된 책 같은 이 느낌은 뭔가용~ ^^* 오늘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책 한권을 다 읽어버렸다! 결혼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의 틀을 깨트려준 고마운 책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 이라는 것! 머리를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 PART1 만남은 선물, 결혼하고 싶은 그대에게CHAPTER1 하나님이 주신 내짝, 어떻게 알 수 있을까?'돕는 배필'내가 누군가의 구원을 도와주는 일은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이 아니면 우리는 배우자의 돕는 배필이 될..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