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 (1142) 썸네일형 리스트형 25주년 기념예배 It's time to listen a Nicholas James Vujicic(닉 부이치치),s speech.. Very impressive !!!! 25th anniversary of Onnuri church.. worship in SangAm World Cup Stadium. it's amazing. 닉부이치치의 강연.. 감동적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with Bob When I met him, he reminds me my dad.. @ HongKong school 시월애_ 10월이네요 벌써.. 이맘 때쯤이 되면.. 늘 그렇듯이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10월은 조금은 특별한 느낌을 주는 달 같아요.. 뭐라 딱 꼬집을 수는 없지만 9월과는 또 11월과는 많이 다른 느낌의 10월.. 시월애.. 시월에는 사랑을 해야 하는 것 같다고.. 꼭 그래야만 할 것 같다고, 오래전에 내가 말했던 것 같은데.. ^^ 여전히 나는 이성을 사랑하는 것 외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있는 것 같구나.. ㅋㅋ 하늘이 좀더 깊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시월답게.. 조금은 더 깊었으면.. 참 힘들었던 8월과 9월이었어요.. 관계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했었던 시간이었고, 덕분에 나 자신도 깊이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비록 참 많이 아프고 힘들어 눈물로 보냈던 시간들이었지만요... 비우기_ 내가 지금 고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일까 생각을 한다. 남녀간의 사랑이건 사람과 사람간의 사랑이건.. 어떠한 것이든, 일방적인 것이 있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영혼을 갉아먹는 관계가 존재한다면.. 과감하게 잘라내는 것이 당연하겠지. 아쉬움 때문에.. 끝끝내 잘라내지 못하고 있다가는.. 정말 온 몸이 썩어들어가 모든 것을 다 잃게 될 수도 있겠지.. 그러기 전에.. 잘라 버려야 하는 거겠지..? 그래.. 버려.. 버리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왜 그렇게도 버리는 것이 안되는 것일까? 정리도 기술이 필요하고 용기가 필요 하다더니, 그말이.. 딱 맞는 모양이다. 용기.. 그 용기가 더 필요하다. # 참 그러고보면.. 너란 사람은 어쩌면 특별.. 내부 사람들의 원망과 불만을 조심하라 느헤미야5장 믿음과 비전이 없으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다. 죽을때까지 해야할 목표가 없는사람은 불행하다. 외부의 공격이 있더라도 믿음과 비전이 있으면 어려움이 보이지않는다. 믿음이 없으면 어려움이 드러난다.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면 외로움도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 힘일때마다 기도한 느헤미야 힘들때 억울할때 외로울때 두려울때 기도.. 환경을 두려워하지마라 외부세력의 공격보다 더 심각한 것은 내부세력의 원망과 공격 하나님에 왜 나를 원점으로 돌려보내실까? 내 마음속의 원망과 불평때문.. 가장 무서운 적은 나 자신.. 너무 내 자신에게 후하다. 내 자신의 연약함에대해 너무 관대함 원망과 불평은 처음엔 참다가 한꺼번에 터져버린다 하나님의 분노와 사람의 분노 하나님의 관점에서보는 정의와 사람관점에서보는 정의.. 20100923_ 둘째가 팔을 다쳤다. 수술은 무사히 잘 끝난 것 같은데.. 마음이 울컥했다. 녀석보다 더 겁쟁이처럼.. 눈물이 막 쏟아져 버릴 것 같았다. 수시모집을 앞두고 뒤늦게 시작한 실기준비.. 제법 그림도 잘 그리고.. 수시에서 좋은 결과 주겠구나.. 싶은 마음에 늘 대견스러웠었다. 울 현진이는 나 닮았나? 라고.. 우스겟 소리도 했었다. 내가 포기했던 그림을 우리 둘째가 너무나도 잘 그려서.. 그렇게 열심히 했건만.. 수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정말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그걸 생각하니 마음이 미어지는 것만 같았다. 아침일찍 부산했다. 엄마까지.. 고생하시게 해서 너무 미안한데.. 엄마는 참 기쁜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같이 준비해 주셨다. 반찬들도 담고, 전도 담고, 잡.. 명절 잘보내세요.. 대명절 한가위네요.. 명절이 되면 가족들이 모일 수 있다는 즐거움과 함께.. 귀경길 교통체증이 동반되는 것 같아요. 오늘 시골에 내려갑니다.. 또 많이 막히겠죠..? 시골에 도착하면 새벽이나 되지 않을까 싶네요. 부디 덜막혔음 좋겠다는 생가 입니다. 명절이지만.. 명절 내 해야할 일이 있어서.. 마음이 그리 홀가분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긴 휴일이 있다는게 마음을 조금은 여유롭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들 가득가득 채우시길 바래요..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오가시는 길 평안하시길.. 두려워하지 말라 어려움을 겪었을때 하나님을 가장 먼저 찾았던 느헤미야 하나님께 구하는 것은 스톱하지말고 밀어부쳐라. 느헤미야4장13절 느헤미야의 마음은 이미 정해져있었다> 물러서지않는다. 포기하지 않는다. 뒤돌아서지 않는다 지도자는 자기를 따르는 사람의 마음의 상태를 알아야 한다. 문제는 두려움.. 가장 두려운 것은 두려움.. 대상이있는 두려움.. 대상이 없는 두려움.. 하나님이 내 마음속에 없을때, 인생의 의미와 목적이 없을 때, 혼자라 느껴질때 두렵다. 두려움을 가진자는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 어렵다. 믿음이 약해지면 두려움이 생겨나고 무기력해지게 만든다.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리더십 두려워하는자들은 허공을 바라본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기대함이 있다 문이하나 닫히면 다른문이 열린다. 두려움을 보지마라. 적들을 이.. 이전 1 ··· 62 63 64 65 66 67 68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