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 (1142)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전식_ 김차장님이랑_이전식전에_ [사진/강냉이] 사과_ 많은 생각들.. 참 단순한 녀석이라고 생각했다.. 예전에 날더러 "예나 너는 캔디야.." _내가 왜? "넌 좀처럼 울지 않잖아.. 그렇게 힘들고 서러워도 넌 우는 법이 없었어.." _내가? "응.. 내가 너였으면.. 아마 내 눈물땜에 한강이 넘쳐났을거야.." _.. 진지하게 친한 오빠가 그렇게 말했었다. 갑자기.. 그때..의 대화가 생각났다.. 그랬던가보다.. 나는.. 그렇게 좀처럼 울지도 않았던 독한 녀석이었던가 보다.. 나는.. 내가 슬플때.. 힘들때.. 아플때.. 그냥.. 삼켰던가보다.. 그냥.. 삼켜버리면.. 그냥.. 내가 조금 힘들면.. 내가 조금 아프면 그만이라고 늘 생각하며 살았다. 적어도 나로인해 누군가가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 그거였다.. 그렇게 30.. 섭섭함_ 어제 밤늦게 아찌의 첫번째 소설이 출간되었다. 공교롭게도 직접 연락을 받지는 못하고.. 통해서 전해들었다. 섭섭한 마음이 왜그렇게 드는건지 모르겠다. 물론 언니도 많이 섭섭해 있다. 그냥 섭섭한게 아니라.. 약간의 화가 나 있는 상태이다. 약간의 배려만 있으면.. 사실 아무런 문제도 생기지 않는다. 섭섭함도 없을 것이며, 화남도 생기지 않았을텐데.. 그 약간의 배려가 없었던고로..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알 수 없지만.. 언니나 나나.. 우리의 성격을 역 이용당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 언니와 내린 약간의 결론이다. 고민중이다.. 어떻게 할까..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어쨌던.. 단체에서의 독단행동에 대해서는.. 지혜가 필요한건 사실이다. 축하할일인건 축하할일이고.. 섭섭한.. 수련_ 수련을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내공전수좀 해주세요.. 마음이 좀처럼 평정을 찾지 못하고있습니다. 이 증상은 이미 오래전부터 있어왔는데.. 이유인 즉은.. 마음에 쌓여있는 상처와 아픔들을 제때 다 해독해 내지 못하고 그냥 가슴에 묻어둔 탓인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상태 메롱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힘든거 내색하지 말라고 누가 가르쳐 줬습니다. 워낙에 내가 그러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끔씩 그렇게 토해내는 게 내 모습이 아니라는게 이유였습니다. 모르겠습니다.. 그냥 감추고 사는게.. 그래서 주변 사람들의 마음에 근심을 주지 않는게 옳은건지.. 아니면.. 일단 나부터 살고보자.. 토해내는 것이 옳은건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먹먹한 가슴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싶은 마음인 것입니다... 매니저님 스페셜 택배동국천하_ [ 소리사랑. 택배동국. 엘리야 ] 택배동국님 인기가 느므 많아주십니다! ^^ 감독님은 어디가시고 택배동국님 좌소사 우엘리야입니다! ㅎㅎㅎ 바야흐로 택배동국천하로세~ ㅎㅎㅎ with 동국오빠_ 폭소클럽 '택배 왔습니다'의 택배동국오빠랑_ 을왕리해수욕장 염장샷_ 엘리야언니, 나, 감독님, 찬도리님, 장자방님 을왕리해수욕장 사진 / 택배동국님 이전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