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 (1143) 썸네일형 리스트형 '크레이지걸스' 현장스케치_ 3일 케드현장 급습이 있었습니다. 카페에 전체 공지를 하지 못하고 현재 왕성한 활동중이신 분들께 현장 급습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 아직 가시지를 않네요.. 일산에서 모여(얼음천사, 네모세상, 엘리야, 리틀엘리야, 찬도리, 사이블, 깍두기, 콩스탕스, 포포소리, 소리사랑) 뜨레주르에 일단 진을 치고 앉았습니다. 뜨레주르에서는 얼음천사님과 네모세상님 그리고 부매님과 리틀엘리야 그리고 저.. 넷이서 저... ^ 작업을 했습니다. 밤새 만든 쪽지 편지지에(네임펜과 얇은 펜으로 선을 네번씩 그어준.. ) 이러저러한 아이디어 톡톡튀는 편지를 적습니다. 그리고 싹쓸이 해온 샌드위치에 하나씩 쪽지 편지를 붙였습니다. 샌드위치 상태 좋아주십니다! ㅋㅋ 얼음천사님 열심히 편지 쓰시는중~ ㅎㅎㅎ 샌드위치와 우유.. 안습작렬!!! 개념 상실한 것들.. 똑똑하기라도 하면.. 눈치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겠니!!! 너같은 사람들 땜에 주변 사람들이 피곤한거야.. 그것도 모르지? 좋겠다! 너는 속편해서 정말 좋겠다!!! 빨간날_ 어머! 너무 열심히 일했나봐~~~ 내일 쉬는 날인걸 깜빡! 했네!!! ^^ 우히히~~~ 오리지널 국경일_ 빨간날을 기념하세!!! 내일은 개천절입니다! 의미있게 보내세요!!! *^^* 시월애_ 벌써.. 시월.. 그렇게.. 끝자락에 가깝게 시간은 지나있었습니다.. 그다지 변화없는 나와는 달리.. 그렇게 시간은 지나가 있네요.. 10월에.. 행복하세요.. 10월에.. 많이 웃으세요.. 10월에..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10월에.. 좋은 벗과 함께 하세요.. 10월애.. 사랑하세요.. 회사 그만 두고 싶을 때_ 맘을 못잡을 때_ 비전이 없을 때_ 회사에 비전이 없을 때_ 여자라고 키워주거나 투자하지 않는다고 느낄 때_ 존경할만한 사람이 없을 때_ 스승이 없다 느껴질 때_ 말만 하고 행동은 안할 때_ 말과 행동이 다른 상사나 오너를 대할 때_ 신뢰가 깨질 때_ 말로는 미국도 때려 잡을 듯 하지만 손하나 까딱 안하고 먼산 바라보는 사람과 한 사무실 쓸 때_ 자기 사람 귀한줄 모르는 상사를 볼 때_ 이용만 당하고 있다고 느낄 때_ 쓰벌.. 키워줄 능력 안되고.. 그럴 맘 없으면 때려쳐라!!! 쉬어가기_ 일이 다시.. 봇물 터지듯이.. 그렇게.. 불어나기 시작했다. 일들이 겹겹히 쌓이고.. 마음은 급하게 내달린다. 바쁠때면.. 꼭 그렇듯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진다. 시간이 많을 때면.. 생각도 못하던 일들을.. 꼭 바쁠때면.. 곧잘 생각해낸다. 아니.. 생각이 솟구쳐 오른다. 이유는 모르겠다. 참 다행스러운건.. 홈페이지가 테타툴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손이 많이 가지 않기 때문에.. 정말 다행이지 싶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시간은.. 별로 없다.. 겨우..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주어졌고.. Full 작업이 되어야 한단다. 후덜덜.. 제대로 몸좀 풀겠지 싶다.. 멀티다발적인 나의 작업은.. 그렇게.. 간만에.. 재 가동된다. 아침나절.. 비가 왕창 와줄 것 같더니.. 지금하늘.. 참.. .. 잡스런 이야기_ #1. 스산_ 해야할 일들이 산더미 같은데.. 좀처럼 마음을 잡지 못하고.. 그렇게 두리번 두리번.. 할일들이 너무 많은 탓이겠지.._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마음이 스산한 탓인것 같아.. #2. 노라존스_ 어제.. 마다가스카르에 들렀다. M군과 차를 마시는데.. 노라존스 노래가 걸려있더라는..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다가.. M군왈_ 너 정말 괜찮은가 보다! 노라존스 노래를 들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은거 보면.. 그런가보다.. 노라존스.. 나에게는 정말 내 인생의 최고의 상처를 준.. 그 사람의 잔재가 너무 묻어있는 노래인데.. 그 노래를 들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은걸보면.. 이제는 괜찮은가 보다.. #3. 비_ 비가오면.. 사람이 반은 미치는 것 같다. 비가오면.. 나는.. 드라이브가 살벌하.. 다시일상_ 긴.. 휴일이 끝나고.. 다시 일상이다. 일상으로 돌아와보니.. 해야할 일들이 너무도 많다. 정말.. 집이 회사 앞이면 좋겠다.. 회사 앞에 무지 높은 오피스텔이 생겼는데.. 알아보니까 딥따 넓은 평수더라! 도무지가 엄두도 안나는 평수더라! 우리나라에 그렇게 잘사는 사람들만 있었나? 훔.. 아.. 집이 멀고.. 비까지 와주고.. 정말 갑갑하다.. 이런날은.. 사실.. 드라이브가 짱인데.. 도무지.. 그럴 엄두는 나주지도 않아주신다.. 차.. 아~ 나의 붕붕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늘에서 떨어지면 차가 박살나겠지? ^^; 살금~ 누가 차산대 선물해주면.. 푸하하~~~~ 지금같은 마음에선 덥썩 받을 것 같으다! 푸하하~~~ 아................................. 일도 하기 싫어주시고... 이전 1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