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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통했나 보다" 그런 날이 있다. 불현듯 누군가를 생각했는데 바로 그 사람에게서 소식이 오는 날. 그러면 이렇게 말한다. 안 그래도 네 생각 했는데 뭐가 통했나보다, 라고. - 은희경의《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중에서 - * 정말 그런 날이 있습니다. 안 그래도 궁금했는데 전화가 걸려 오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영락없이 만나게 됩니다. 텔레파시가 기분좋게 통하는 행복한 날, 그런 날은 정말 살맛이 납니다. _고도원 아침편지_
유쾌한 만남_ 언제나 그렇듯이_ 유쾌한 만남은_ 시간을 빨리 가게 만들고_ 유쾌한 만남은_ 한없이 웃게 만들고_ 유쾌한 만남은_ 가슴뭉클 함께 공감하게 만들고_ 유쾌한 만남은_ 피곤함을 덜게 만든다.
회의용 마이크 시스템 회의는 열려져야 하고, 사람들은 모여야 하며, 문제점들은 해결되어져야 한다. 다수의 사람들이 언제 만나든지, 사람들이 회의실에 있든지, 커다란 원탁에 앉아 있든지, 또는 법정에 앉아 있든지, 메시지는 모든 참석자들에게 필요하며 각자가 잘 듣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곳이 오디오 회의 시스템이 필요한 곳이다. 이들 시스템들은 공간 내에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말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다수의 의견들이 발언될 때,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말하는 경우에 생기는 혼란은 반드시 제어되어져야 하며, 그래서 하나 이상의 특정 시스템들이 전체 시스템을 뮤트하고, 순서대로 발언할 수 있도록 하나의 마이크만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어야 한다. 또한 필요한 경우 전자투표 기능과 동시통역 기능을 ..
내친구 이응_ 양귀비를 만나러 갔었다. 아쉬움만 가득... 찬란함과 화사함_ 아마_ 제때 보았더라면_ 그 누구할것 없이 모두 만취해버렸을 것이다. 까칠이응이라고 하는데_ 나한테는 안까칠하다. ㅋㅋㅋ 그래서 난 이응이 사랑스러워질라 그런다 ㅋㅋㅋ 이응_ 그녀의 매력을 말하자면 이렇다. 뛰어난 언변의 소유자이며, 감성적인 글을 잘 풀어낼줄 아는 언어의 마술사 같은 그녀이다. 겉으로 무지 강해보이는데... 사실 알고보면 무지 여리디 여린 그녀이다.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왠지모를 미안한 마음이 가슴 한켠에 앉는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그녀_ 다들 까칠한 그녀라 부른다. 헌데 그녀의 까칠근성은 나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 난 그렇게 그녀의 까칠 근성을 볼때마다 그녀의 매력에 빠지곤 한다. 나에겐 부드러운 그녀_ 요즘..
반영_ 주말 잘 보내기...
정신차리기_ #. 거울 커다란 와이드 모니터 왼쪽으로 눈을 돌리면 내 얼굴이 딱 들어오게 보인다. 늘 신경써서 거울에 내 얼굴이 보이도록 위치를 잡아둔다. 직장생활 9년을 채워오면서 어느샌가 나도모르게 나이에 맞지 않는 더러운 인생을 하고 있다는 것을 문득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내 얼굴근육의 쓰임새를 좀 바꿔보기로 했다. 그리고 거울의 자리를 잡아줬고 나는 일하면서 틈틈히 거울속의 나를 보며 한번씩 웃어준다. 그러면 웃을때 움직이는 근육들이 활동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인상쓰는 나쁜 습관들은 차근차근 줄여갈 수 있게 되었다. 역시 연습이 중요하다. 반복학습의 중요성을 나는 여기서도 느낀다... ^^ #. 복근운동 아침마다 스포츠센터에서 운동을 하는걸 슬슬 즐기기 시작했다. 헌데, 트레이너 교육있는 날이면 ㅠ.ㅠ..
당신이 일년내내 줄수 있는 101가지 선물_ 1. 미소 2. 어려울 때 손을 잡아준다. 3. 등을 두드려준다. 4. "고맙습니다." 라고 말한다. 5. 예고 없이 키스를 해준다. 6. 다정히 안아준다. 7. "오늘 멋있어 보이네요." 라고 말해준다. 8. 안마를 해준다. 9. 우울할 땐 휘파람을 분다. 10. 옛 선생님께 감사 카드를 보낸다. 11. 기분이 언짢더라도 "좋은 아침!" 이라고 말한다. 12. 갑자기 전화를 해 깜짝 놀라게 해준다. 13. 옛 친구에게 뜻밖의 편지를 보낸다. 14. 당번이 아니더라도 설거지를 해준다. 15. 당번이 아니더라도 쓰레기를 버려준다. 16. 남이 내게 거친 말을 하더라도 신경쓰지 않는다. 17. '일 분간의 사랑 전화'를 걸어본다. 18. 아침 일찍 만나는 사람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나 농담을 들려준다. 19. ..
베리님_ 거슨군의 반쪽이라고 알고 있는게 전부이다...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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