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47) 썸네일형 리스트형 바르게 살자 감독 : 라희찬 주연 : 정재영 강남 CINUS 1관 N열 11번 정말 단순하고 엉뚱한 스토리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엮어낸 만화같이 엉뚱한 영화.. 재밌게 잘 웃었다.. 쌩유~ ^^ 2007_쌈지락페스티발 GATE IN SEOUL_ 대화_ 대화 1. 어 누나! 요새 일 없어요? 왜..? 상태가 안좋은데요!!! 대화 2. 어.. 누나!! 요새 살벌 바쁘죠? 왜..? 상태 완전 좋은데요!!! 임군이 내 상태를 보고 늘 하는 말이다.. 나는 살벌바쁘게 일하면 살아난단다.. 상태 완전 좋아주신단다.. 정말 그런가? 일할때.. 나는.. 나비 혹은 벌이 되나보다! ㅋㅋ 위로 나 스스로에게조차도 힘을 주지 못하면서.. 누구에게 힘을 준다는거니..? 힘을 내.. 외면_ 우울하다. 슬픈 마음이 들기도 한다. 갑자기 울컥하기도 했다. 외로움이 급속도로 온 몸으로 흘러 들었다. 눈이 슬퍼했다. 가슴은 쉴새 없이 요동친다. 보고싶다. 만나고 싶다. 외줄타기같다. 그립다. 어쩔줄 모르는 심리상태.. 아리다. 가슴에서 화학작용이 일고 있다. 머리속은 터질 것 같다. 온 몸이 흔들린다. 모든게 귀찮다. 일하기 싫다. 손에 잡히지 않는다. 전화하고 싶다. 문자를 열어본다. 아랫입술을 깨문다. 메신저를 열어본다. 사진을 열어본다. 씩.. 억지웃음을 지어본다. 그렇게.. 내 마음을 감정을 외면한다.. TO_엘리야언니_ 언제나 씩씩한 모습으로 나에게 힘을 주는 소중한 나의 반쪽같은 엘리야 언니.. 언니가 있어서.. 나는 얼마나 마음이 든든한지..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언니는.. 아마.. 상상도 못할거야.. 언니는 언제나 그렇게.. 한결같이 나에게 힘을 주곤 했었어.. 늘 나를 토닥여 주었고.. 늘 나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었지! 그런 언니가 마음 아파하는 순간에..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어서.. 마음이 아파.. 그거.. 생각보다 어렵다.. 언니가 마음 아파하는데..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는거.. 그거.. 많이 속상하구.. 그러네.. 언니.. 언니 마음이 다시금.. 평안으로 넘쳤으면 좋겠어.. 언니랑 같이 웃고싶다.. 힘내 언니.. 사랑하는 내 반쪽.. 여러 생각들_ ;마음이 스산한 탓 일 수도있다고 생각했다. 가끔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내 마음을 헤집고 다니곤 한다. 그럴 때면.. 좀처럼.. 평소와는 너무 다른.. 나약한 '나'란 사람이 참 초라하게 덩그러니 서있곤 한다. 모든건 마음먹기 달려있는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될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소심하기 짝이 없는 나를 발견했다. 아무도 나의 그 소소한 행동에 대해서 나무라는 사람이 없건만.. 나는 혼자서 괜히 챙피해 한다. 언니는 내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했다. 정말그런걸까? 언니가 너무 내 편만 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다. 언니는 정말 내편이 맞다. ;눈이 아프다. 벌레 20마리정도가 눈에서 기어다니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아..... 정말 괴롭다. ;사업.. 사.. 이전 1 ··· 293 294 295 296 297 298 299 ··· 4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