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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Factor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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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사랑하라 (Love Smart) 남자가 쓴 여자연애백서 아는 것이 힘이다. 이 책에는 남자들이 여자한테 공개하기 싫어하는 그들만의 욕구와 두려움이 소개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남자들의 말과 행동을 분석하는 법도 담겨 있다. 남자들의 실체 폭로(?)야말로 여자들이 꼭 읽어야 할 여자연애방법이 아닐까. 또한 이 책은 솔로 여성들의 연애론만을 다루고 있지는 않다. 사랑이 돈 문제, 직장 문제, 일상의 자잘한 문제들에 치이다 보면 예전의 두근거림은 어느새 사라지기 마련이다. 그것은 더 이상 사랑이 아니다. 필 박사는 사랑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더욱 깊은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 주고 있다. 누구나 짝은 있다. 그리고 누구나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똑똑하게 사랑하라』에는 서로에게 충실하고, 서로 사랑하고,..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 (여자생활백서 시즌2)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무가지 광고에 엮인책이다. 여자들은 꼭 읽어야 한다기에... '나도 여자라규~~~~'를 외치며 구매한 책_ 덜덜덜_ 저자에겐 미안하디잠 최악의 책으로 기억될거다 ㅠ.ㅠ
고백_ 지금_ 당신이 그립다고 말하면_ 믿어줄래요?
고맙습니다_ 정신없이 바쁜중에도 내 가슴에 살아줘서 고맙습니다. 잠시 쉬는 것조차도 허락되지 않는 순간에도 늘 나와 같은 마음으로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도무지가 투정만 잘 부리는 나에게 단한번 화도내지 않고 인내해줘서 고맙습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있을때 나에게 가만히 힘이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당신이란 존재가 나에게 있어주어 고맙습니다. 부족한 나에게 늘 희망을 주어 고맙습니다. 늘 든든한 내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기다리는 법을 배우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미소짓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당신을 믿을 수 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내가 사춘기에 꿈꾼 사랑' _ 언제고 폐결핵을 앓는 남자와 열렬한 사랑을 해보고 싶은 게 내가 사춘기에 꿈꾼 사랑의 예감이었다. - 박완서의《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중에서 - * 폐결핵에 걸린 올케가 오빠로부터 유별난 사랑을 받는 걸 보고 작가 박완서님이 사춘기에 꿈꾸었던 사랑입니다. 아마도 누구에게나 그런 시절이 한 번쯤은 있었을 것입니다. 돌아갈 수는 없으나 누군가로부터 오롯이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 열렬한 사랑을 꿈꾸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합니다.
신뢰_ 바보같이 굴어 미안합니다. 내사람이 나를 믿어주지 못할때 가장 속상해 하면서_ 당신을 잠시 믿지 못해 미안합니다. 우리_ 둘만의 시간이 많이 필요한 모양입니다. 서로의 살아온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_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이 다를 수 있는 모양입니다.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미안함 때문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_ 무안함 때문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_ 뭐라고 딱 꼬집을 수 없지만_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서로를 믿을 수 있는_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뭐가 통했나 보다" 그런 날이 있다. 불현듯 누군가를 생각했는데 바로 그 사람에게서 소식이 오는 날. 그러면 이렇게 말한다. 안 그래도 네 생각 했는데 뭐가 통했나보다, 라고. - 은희경의《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중에서 - * 정말 그런 날이 있습니다. 안 그래도 궁금했는데 전화가 걸려 오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영락없이 만나게 됩니다. 텔레파시가 기분좋게 통하는 행복한 날, 그런 날은 정말 살맛이 납니다. _고도원 아침편지_
내친구 이응_ 양귀비를 만나러 갔었다. 아쉬움만 가득... 찬란함과 화사함_ 아마_ 제때 보았더라면_ 그 누구할것 없이 모두 만취해버렸을 것이다. 까칠이응이라고 하는데_ 나한테는 안까칠하다. ㅋㅋㅋ 그래서 난 이응이 사랑스러워질라 그런다 ㅋㅋㅋ 이응_ 그녀의 매력을 말하자면 이렇다. 뛰어난 언변의 소유자이며, 감성적인 글을 잘 풀어낼줄 아는 언어의 마술사 같은 그녀이다. 겉으로 무지 강해보이는데... 사실 알고보면 무지 여리디 여린 그녀이다.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왠지모를 미안한 마음이 가슴 한켠에 앉는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그녀_ 다들 까칠한 그녀라 부른다. 헌데 그녀의 까칠근성은 나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 난 그렇게 그녀의 까칠 근성을 볼때마다 그녀의 매력에 빠지곤 한다. 나에겐 부드러운 그녀_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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