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 (1143)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00603_ # 꽤나 긴 시간 동안 감기로 고생중인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몸살을 앓기 시작해서, 사무실로 복귀한 지금까지도 좀처럼 감기는 사그러 들지 않네요. 몸이 많이 약해진 모양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운동을 못한지 꽤나 오래 되었습니다. 운동을 할 시간을 좀처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얇팍한 핑계를 대봅니다. # 선거가 있었습니다. 젊은 층들이 열심히 나라를 살려야 한다며 저마다 열정을 뿜어 냅니다. 선거 개표가 지금까지도 일부 마무리 되지 않은 시점에서.. 젊은층들의 그 움직임만으로도 커다란 위로가 됩니다. 물론.. 좋은 결과가 나오는게 중요하기도 하겠지만 말입니다. # 어떤 사람이 그랬습니다. '둔탱이..'라고.. 그 말을 듣는데 그냥 고개를 끄덕이는 것 말고는 아무런 제스츄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 청취수업 SDA코스를 다 마치고 리스닝 스킬을 보강하기위해 다시 찾은 파고다.. 오늘은 5월 마지막날.. 닥터 조 쌤이 선물을 준비하셨어요. 한달간 수업헌 수업자료를 CD에 구워서 과자와 함께 선물해 주셨답니다. 영어학원다니면서 이렇게 열심히 수업준비하시는 분은 처음이예요.. 덕분에 5월도 즐겁게 공부했네요^^ 쌤 고생하셨습니다^^ 설문조사중에 포스팅..^^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현장일기 몇일째 현장에서 사투중.. 사무실에 못들어간지도 한참이고, 메일도 아이폰으로 간간히 확인중이지만 중요한 일들은 처리불가.. 몸은 지치고.. 무엇보다 빌어드실 엘리베이터 사용불가상태라 열심히 계단을 타느라.. 내 종아리 ㅠㅠ 완전 알이잔뜩 실어주시고.. 올여름에는 종아리 맥주병이라도 밀어 치마 한번 꼭 입어보리라 했건만.. 냐 의지와 별개로 현장에서 내 종아리가 남아나자 않는구나.. 현장 마감재 완전 zip !!!!! 아주 동굴되어주셔서 방법을 찾느라 머리굴리시고.. 결국 스피커 리깅각도를 수정하기에 이르렀다.. 힘들어도 할 수 없지.. 눈이 아프다 새 가구들이 들어와서.. ㅠㅠ 마무리나 잘 됨 좋겠다.. 메일확인도 해야하고, 밀린일도 해야하고.. 중간고사 과제도 해야하고.. 살려주오.............. Stones in His Pockets 영국의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태생의 Marie Jones의 작품으로 1983년~1990년까지 Charabanc Theatre Company상임 작가였으며 mARIE jONES의 작품은 전 소비에트 연방, 독일,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전세계적으로 투어공연되었다. 연극 영화배우로서도 활동하였다. 친구 Craig가 이태원에서 공연을 한다고 해서 지난 주말 이태원에 오랜만에 가주셨고, 찾아간 VIN VINO에는 소박한 무대가 꾸며져 있었다. 2명의 배우가 열명이 넘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때문에 도저히 이해불가.. 왜냐하면.. 영어 연극이기 때문.. ㅠ.ㅠ 극 좌절.. 더구나 뉴질랜드와 유럽의 슬랭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미주권 친구들도 일부 슬랭들은 못알아 듣더라는.. ㅋㅋ 나중에 연극 마치고 Craig와 .. 티에디션으로 RECOVER_ 새롭게 단장하게 되어서 기쁜거..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해.. 1999년 처음으로 내 홈페이지를 갖게되었을 때의 기쁨도 잠시.. HTML의 압박감을 도저히 감당 할 수 없어 결국 홈페이지에 대해 깊히 고민할 무렵 잠시 네이버 블로그에 빠져있던 나는 블로그에 결국 발을 붙이지 못했다. 그리고..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내 개인사에 기록될 만한 사건(응?)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음향인들이 종종 정보를 찾으러 소리사랑닷컴을 찾아 온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모를까.. 그리고 내 10년이 넘는 기록들을.. 깡그리 지워버릴 수 있다는 자신이 없는한.. 나는 좀더 편리한 플랫폼의 공간이 필요했던 것이고, 티스토리와 난느 그렇게 연이 시작되었다. 티스토리로 옮기고.. 사실 아쉬움이 수도없이 많았지만.. .. Everlasting God - Brenton Brown Strength will rise as we wait upon the Loard We will rise as we wait upon the Loard We will rise as we wait upon the Loard (*2) Our God, You reign forever Our hope, our strong deliverer You are the everlasting God The everlasting God You do not faint You won't grow weary Strength will rise as we wait upon the Loard We will rise as we wait upon the Loard We will rise as we wait upon the Loard (*2..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참 빨리도 갑니다. 원래 10일이 항공권 마감일 이었지만.. 진행하는 프로젝트 아직도 결정이 나지 않아서 결국 항공권 구입을 못했네요.. 이태리 배낭여행에 한껏 부풀어 있었는데.. 김이 쬐금씩 새고 있네요.. ㅠ.ㅠ 음.. 얼른 프로젝트 결과가 나와서 일정 재조정을 하던지 항공권 구매를 하던지.. 했음 좋겠습니다. 아직은 시험으로부터 자유하지 못하기 까지한 지금.. 주말이 완전 자유할 수는 없겠죠..? 이번 주말에는.. 야구장가서 실컷 소리도 맘껏 지르고 스트레스도 풀고.. 야구관람이 하고 싶지만, 이번주, 다음주까지는 쭉.. 해야할 과제물이 너무나도 많은게 탈이네요.. 이리저리 치이는 스케줄 때문에 가끔은.. 대학원 등록금으로 차라리 여행을 갔어도 3년은 다녔겠다.. 라는 .. 20100512_ 왜 그러냐고 물어보시면.. 딱히 할말은 없어요. 열심히 잘 살아가다가도 가끔씩은 먼.. 산 바라보며 멍때리기 일수고, 칠렐레 팔렐레 그렇게 있다가도 갑자기 찾아오는 공허함이 내 마음을 강타하는 날이 있기도 한거예요. 가끔 생각해요. 하나님을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가끔은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들은 주지 않으신다는 생각이요. 참.. 고약하시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내가 못되먹은거겠죠.. 필요하지 않거나, 나에게 해가될 만한 것들을 주지 않으시는 것일텐데.. 왜이렇게 욕심이 많은건지.. 요즘 새벽날씨는.. 그냥 추워요.. 어떻게든 밝고 힘차게 살아보겠노라.. 참 부던히도 노력하며 살아온 것 같은데.. 여전히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역시 나 자신인 것 같아요..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