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 (1143) 썸네일형 리스트형 음향협회장배 음향인 친선축구대회_ 오늘 음향협회장배 음향인 친선축구대회가 있었습니다. 음향협회와 업체간의 친목도보의 장이 되기도 하는 자리입니다. 역시.. 주로 활동하시는 분들만 초대받는 듯 합니다! ㅋㅋㅋ 오늘.. 여기 다녀왔습니다. ^^ 축구화 사이즈 맞는게 없어서 뛸 수가 없었다는거~ ㅋㅋㅋ 즐거웠습니다! ^^ 폭소클럽 벙개후기1차_ 토요일 오후 2시 30분경_ KBS별관 앞에서 부매니저+큰아들 민우, 네모세상, 얼음천사, 강냉이, 그리고 저.. 다섯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의 그 노트..가 펼쳐졌다. 미리 벙개 참석자에게 미션을 준 상태였기 때문에.. 완전정리 자리에서 가능했다~ ^^ 그 노트는 우리카페의 팬클럽회장쯤 되어주시는 ㅋㅋㅋ 택배동국오빠의 생일선물.. 이 노트에 참석자들의 마음을 담아서 예쁜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생일축하 노트를 만들었다. 토요일 벙개의 목적은 택배동국님의 깜짝 생일축하!! 미리 서로 약속을 하고 방청석에서 동국오빠를 향한 열렬팬임을 자청하여 쪽팔림을 감수하고라도 피켓을 들어 마구 흔들어 줘야 한다는 것이었다. '완소동국' '택배왔슈~' '생일 축하해요!' 이 세개의 피켓을 .. 감독님이랑_ 감독님 책 사인회 시작하기전에_ 감독님이랑 인증샷~ 평온한주말되길_ 하늘이 조금은 우울하지만_ 괜찮아요_ 차분하고 평온한 주말 보내요 우리_ 폭탄맞은 내자리_ 프로젝트 진행할 때마다.. 내 자리는 항상 폭탄을 맞아요! ㅎㅎㅎ 그래도.. 상태 양호할 때 찍었군요~ ㅎㅎㅎ 지금은.. 철수 상태라서 이러진 않아요~ ㅋ 야근모드_ 며칠 잘 놀았지 싶습니다. 프로젝트 마감일이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정말로 뒤돌아보지 말고 달려야 합니다.. 밤샐지도 몰라요.. 간식 보내주시면 기쁜 마음으로 감사히 받을게요~ ㅎㅎㅎ 문래동 54-66 하이테크시티타워 2동 604호예요! ㅋㅋㅋ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 어떻게 가을도 없이 겨울이람.. ㅠ.ㅠ 사진 재밌죠? 까칠한 친구녀석 생일에 찍은 재미난 사진.. ㅎㅎㅎ 사실은 이 사진을 올리고 싶어서 포스팅을~ ㅎㅎㅎ ^^ 사인회 Full Story_ 3시 30분경_ 서점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는 사인회를 위한 자리가 마련 되어 있었고_ 사인회 이전에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서점의 새로나온 한국소설 코너에 책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오픈 카페에 마련되어있는 감독님 강연석을 위한 자리입니다. 카리스마 작렬_ 플랜카드가 걸려 있군요! 강렬한 표지의 책이 꽉 차있지만_ 금새 다 나가버리더군요! ^^ 조금은 긴장하신 듯 한.. 하지만 연신 미소를 지으시며 여유를 보여주십니다.. 맨날 찢어진 청바지 입으시다가 간만에 멋진 아우라를 내보이신 감독님!! 사인회를 정식으로 시작하지 않고_ 강연회를 시작하기 전부터 사인을 받기 위해 오신 분들이 있네요! ^^ 강연회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말씀 내공 살발해 주십니다. 거침없이 말씀 잘 해주시네요! ^^ 오픈 카페에.. 꿈틀꿈틀.. 시간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무언가를 나는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나는 누구인지.. 지금 나는 무얼 하고 있는 건지.. 그 어떤 것도 명확하지 않은채.. 그렇게 나는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것 같았다. 아니.. 살아낸다기 보다는.. 살아지고 있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어제는.. 야근을 하다가 전화 한통을 받고.. 통화를 하면서 한참을 펑펑 울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한 사람이다.. 주문을 외워도 마음에서 가시지 않는 안개가 아직도 자욱하다.. 그렇다고 내가 불행한 사람이냐.. 그건 또 아니다.. 나는 감사할 줄 알고 있으며, 지금 나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며.. 감사하게 살고 있다. 풍족하지는 않더라도.. 남에게 꾸임받지 않고 살아도 되니까.. 누군가에게.. 이전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