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 (1142)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음_ 마음이란 것이.. 내 마음대로.. 이성적으로 판단하는대로 흘러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끔은 이런 내가 참 바보스럽다고..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했다.. 가끔은 이렇게 내 바보스러움 때문에.. 내 속이 다 타들어갈 지경이다. 며칠 전부터.. 아니.. 좀 오래 전부터.. 가슴이 턱턱 막히는게.. 요즘은 그 원인을 대략 감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좀처럼.. 표현하고 끄집어내지를 못하는거.. 지난주.. 처음으로 언니한테 그 마음을 꺼내 놓았다. 언니는.. 내편이다. 그래서 참 냉정하다.. 그런 언니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내가 멀었나.. 싶기도 한데.. 좀처럼 마음은 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는 중이다. 평정.. 평정을 찾아야 겠다.. 바보같이 굴지 말고.. 제발.. 한번 더.. 냉정하게.. 깊이깊이.. 대화_ 대화 1. 어 누나! 요새 일 없어요? 왜..? 상태가 안좋은데요!!! 대화 2. 어.. 누나!! 요새 살벌 바쁘죠? 왜..? 상태 완전 좋은데요!!! 임군이 내 상태를 보고 늘 하는 말이다.. 나는 살벌바쁘게 일하면 살아난단다.. 상태 완전 좋아주신단다.. 정말 그런가? 일할때.. 나는.. 나비 혹은 벌이 되나보다! ㅋㅋ 위로 나 스스로에게조차도 힘을 주지 못하면서.. 누구에게 힘을 준다는거니..? 힘을 내.. 외면_ 우울하다. 슬픈 마음이 들기도 한다. 갑자기 울컥하기도 했다. 외로움이 급속도로 온 몸으로 흘러 들었다. 눈이 슬퍼했다. 가슴은 쉴새 없이 요동친다. 보고싶다. 만나고 싶다. 외줄타기같다. 그립다. 어쩔줄 모르는 심리상태.. 아리다. 가슴에서 화학작용이 일고 있다. 머리속은 터질 것 같다. 온 몸이 흔들린다. 모든게 귀찮다. 일하기 싫다. 손에 잡히지 않는다. 전화하고 싶다. 문자를 열어본다. 아랫입술을 깨문다. 메신저를 열어본다. 사진을 열어본다. 씩.. 억지웃음을 지어본다. 그렇게.. 내 마음을 감정을 외면한다.. 여러 생각들_ ;마음이 스산한 탓 일 수도있다고 생각했다. 가끔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내 마음을 헤집고 다니곤 한다. 그럴 때면.. 좀처럼.. 평소와는 너무 다른.. 나약한 '나'란 사람이 참 초라하게 덩그러니 서있곤 한다. 모든건 마음먹기 달려있는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될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소심하기 짝이 없는 나를 발견했다. 아무도 나의 그 소소한 행동에 대해서 나무라는 사람이 없건만.. 나는 혼자서 괜히 챙피해 한다. 언니는 내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했다. 정말그런걸까? 언니가 너무 내 편만 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다. 언니는 정말 내편이 맞다. ;눈이 아프다. 벌레 20마리정도가 눈에서 기어다니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아..... 정말 괴롭다. ;사업.. 사.. 운동을하고나서_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회사앞 발리휘트니스에서 운동을 합니다. 한시간 30분가량 운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운동을 좀 과하다 싶게 해주셨습니다! ㅋㅋ 아침에 그렇게 일어나서 운동하고 일하면 피곤하지 않냐고들 합니다. 푸히~ 왠걸요~ 아침에 일어나는게 좀 힘들긴 하지만, 운동을 하고 하루 시작하면 오히려 더 가뿐하고 좋답니다! ^^ 오늘 운동을 좀 빡세게 하고 나왔더니.. 아침에 집에서 나올때만해도 쌀쌀하고 추웠는데.. 운동하고 나오니 더워주십니다! ㅎㅎㅎ 검정색 반팔폴라티를 입고, 스키니진에 부츠를 신고, 가방을 메고.. 한손에는 마이를 움켜쥐고 씩씩하게 출근합니다. 사람들이 다 쳐다봅니다.. 다들 추워가꾸 몸을 움츠리고 가는데.. 혼자 반팔입니다. 저여자 미쳤다.. 싶은 모양이예요~ ㅋㅋㅋ 좀 .. 동국오빠생일날_ 오빠생일파티_ 여의도 TGIF_ [사진/엘리야언니] 음향협회장배 음향인 친선축구대회_ 오늘 음향협회장배 음향인 친선축구대회가 있었습니다. 음향협회와 업체간의 친목도보의 장이 되기도 하는 자리입니다. 역시.. 주로 활동하시는 분들만 초대받는 듯 합니다! ㅋㅋㅋ 오늘.. 여기 다녀왔습니다. ^^ 축구화 사이즈 맞는게 없어서 뛸 수가 없었다는거~ ㅋㅋㅋ 즐거웠습니다! ^^ 이전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