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Story_/PhotoEssay_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그만의 표현이 나는 좋았다.

간지럽히듯 조심스레 툭툭 내던지듯..

하지만 조심스러운 한마디 한마디가 나는 참 좋았다.

 

꾸며지지 않은 언어 속에서 진솔함을 느꼈기에_

그래서 나는 그대가 좋은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그리워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바람같은 그대를_

 

 

 

 

'PhotoStory_ > PhotoEssay_'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릴적 꿈  (0) 2015.02.17
봄비_  (0) 2013.05.27
Sweet Baby_  (0) 2013.03.08
언제나_  (0) 2013.03.04
병_  (0) 2013.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