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3) 썸네일형 리스트형 혼자일하지마라 - 키이스 페라지 제목이 일단 맘에 들었던 책이다. 막히지 않은 사고가 좋았고, 추구하는 바가 몹시도 맘에 들었다.상대방을 배려한답시고 끈적거리거나 명쾌하지 않은 답을 내리거나 행동하는게 나에게는 맞지 않기 때문에 감정을 아주 말끔하게 걷어낸 이후에 아주 냉철한 팩트만으로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때론 더 현명할 때가 있다. 관계에 있어 추구해야 하는 방향과 비지니스 관계에 있어 추구해야 하는 방향은 조금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요즘 들어서 드는 생각은 정말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내 사람이냐 아니냐에 따라 표현의 방식들이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아무튼 괜히 착한척, 좋은척 해보이려 애쓰지 않고, 팩트만을 가지고 아주 담백하게 적나라하게 적어간 키이스 페라지의 글이 몹시도 맘에.. GIVE and TAKE_애덤 그랜트 이 책을 보고 사람들이 내 머리속 카테고리 안에 막막 자동 분리되는 현상을 경험했다.TAKER, MATCHER, 그리고 GIVER.이 책을 보며 잠시 자유했던 생각의 고리들이 바빴었지만, 그 덕분에 또 생각의 고리들이 아주 깨끗해진 것 같다.용기를 주기도 하고, 또 경고를 해주기도 하는 것 같다. 좋은 책 잘 만났다. ^^* [밑줄긋기]"제가 뭐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 '상호관계의 원리'는 외교다. 하나를 주고 열을 받아라. - 마크 트웨인 1장 투자 회수 -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다른 투자자들을 만나 아이디어를 홍보할 여유가 없도록 기한을 짧게 정하고 매력적인 제안을 하면 계약이 성사될 확률이 높았다.오히려 자신의 제안과 다른 투자자들의 제안을 충분히 비교하고 검토해보라고 권했다."올바른 결정을 내리.. 훌륭한 인간관계를 위해서_ 1. 경조사는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자리다. 경조사만 잘 챙겨도 호의적인 평가를 받는다. 특히 기쁜 일에는 축하인사를 빼먹지 말자. 시간이 없으면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라도 활용하라.2. 사람들은 특별한 날을 챙기는 걸 좋아한다. 남이 나의 특별한 날을 알아 준다면 그 기쁨은 배가 된다. 사소한 것까지라도 챙기는 배려에 상대는 당신에게 빠져든다.3. 메신저, 이메일, 싸이월드를 이용하라. 자주 만나고 교류한 것 만큼 호감을 주는 방법은 없다. 그렇다고 시간 없는데 무턱대고 약속을 잡을 수도 없는 일. 사이버 공간을 적극 이용하자.4. 작은 호의에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는 말을 생활화하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늘 긍정적으로 보인다. 긍정은 곧 호감이다.5. 오늘 한턱 쏘는 걸 후회말자.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