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복탄력성은 소통능력과 진정한 행복감에서 온다.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에게 닥치는 여러 가지 도전과 어려움을 끊임없이 극복해나가는 과정이다.
긍정적 정서와 회복탄력성의 힘
좋은 사람이 되어야 소통능력이 높아진다.
소통능력의 기본은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건강한 인간관계는 사랑과 존중이라는 두 축에 의해서 유지된다. 소통능력이란 결국 인간관계 속에서 사랑과 존중을 실현해낼 수 있는 능력이다. 사랑과 존중의 능력은 곧 호감과 신뢰를 주고받는 능력이며 이는 설득력과 리더십의 바탕이 된다.
소통능력을 향상시켜야 강한 회복탄력성을 지닐 수 있게 된다는 것과 소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긍정적 정서가 필요하다는 것
나에 대한 긍정적 정보처리의 대표적인 것이 자기용서, 자기수용, 자기존중이다. 타인에 대한 긍정적 정보처리에는 타인용서, 타인수용, 타인종중이 있다. 나와 남을 용서하고, 수용하고, 존중함으로써 진정한 행복감이 얻어진다.
진정한 행복은 어떤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강력한 회복탄력성의 기반이 되는 진정한 행복감은 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긍정적 태도에서 오는 것이지 외부적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의 결단을 통해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사람
두려움이 사라지면 당연히 적극적 도전성이 생긴다. 이것이 회복탄력성이다. 실패에 대한 어떠한 두려움도 없는 상태가 곧 회복탄력성을 지닌 상태다.
모든 것을 다 놓아 버리고도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은 상태가 진정한 행복이다.
회복탄력성은 성공에 대한 강한 집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음에서 나온다. 오히려 실패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상태다.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만 나 자신과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나 자신과의 관계가 건강해야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건강해지고, 그래야 긍정적 정서가 유발되며, 그래야 회복탄력성이 생겨난다.
우리는 행복해야 할 의무가 있다.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도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PART01 마음의 근력, 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은 '기억하는 자아'의 문제다. 기억자아는 자신의 경험에 대해 끊임없이 의미를 부여하고 스토리텔링을 하는 자아다. 이 기억자아가 고난과 역경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긍정적으로 스토리텔링하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바로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다.
회복탄력성이란 무엇인가
역경을 극복하는 힘
회복탄력성은 자신에게 닥치는 온갖 역경과 어려움을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힘이다.
불행한 일은 항상 행복한 일보다 양도 더 많고 질적으로도 강도가 더 센 것처럼 느껴져서 우리를 좌절하게 만든다.
얼마든지 이겨낼 잠재적인 힘
역경에 대처하는 사람들
어떤 분야에서든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대부분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이다.
위인들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위인이 된 것이 아니라 사실 역경 '덕분에'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이들에게는 역풍이 오히려 반가운 존재다.
실패를 성공의 도약으로 삼는 사람들이 오히려 소수다.
회복탄력성도 체계적인 노력과 훈련을 통해 키워나갈 수 있다.
목적의식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의식
자신의 역경을 바라보는 이들의 긍정적 관점
역경을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에 역경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회복탄력성을 발견하다
경험자아와 기억자아
경험자아는 현재 내가 경험하는 것을 느끼는 자아
기억자아는 지나간 경험을 회상하고 평가하는 자아
이 두 자아의 판단은 대체로 일치하지는 않는다.
의사결정 - 예턴대 지금 무슨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은 전적으로 기억자아에 의존해서 이루어진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더 중요한 것은 기억자아다.
회복탄력성은 바로 이 '억하는 자아'의 문제다.
기억자아가 자신의 고난과 역경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긍정적으로 스토리텔링하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바로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
부모와의 관계나 동료와의 관계가 좋은 아이일수록 자율성과 자기 효능감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복탄력성의 핵심적인 요인은 결국 인간관계였다.
그 아이의 입장을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어른이 적어도 그 아이의 인생 중에 한 명은 있었다는 것이다.
사람은 결국 사랑을 먹고 산다.
사람마다 역경을 극복하는 능력이 있는데, 그 능력이 바로 회복탄력성이다.
어린 시절 부모나 가족들로부터 헌신적인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자란 사람은 회복탄력성이 높다.
어른이 된 이후에도 스스로의 노력과 훈련에 의해서 회복탄력성이 얼마든지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혀졌다.
PART02 나의 회복탄력성 지수는 얼마인가?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스스로의 실수에 대해 보다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다. 그들의 뇌는 습관적으로 보다 더 과감하고 도전적이어서 늘 새로움을 추구한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되,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긍정적인 뇌의 특징이다.
한국형 회복탄력성 지수의 개발
곤란에 직면했을 때 이를 극복하고 환경에 적응하여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능력
변화하는 상황에 알맞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이 회복탄력성의 핵심이다.
나의 회복탄력성 지수는?
긍정성의 강화다. 긍정성을 강화하면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회복탄력성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뇌는 어떻게 다른가?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의 뇌는 자신의 실수에 대해 보다 민감하게 반응한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의 뇌는 스스로의 실수를 보다 잘 '모니터링'하는 습관이 들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이 낮은 사람들에 비해 예기치 않은 상황 혹은 작은 역경에 직면했을 때 인지신경적으로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회복탄력성이 낮은 사람들은 천천히, 조심스럽게 응답했고 따라서 실수를 훨씬 덜 했다. 그러나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훨씬 더 빠르게 응답했고 따라서 실수율도 훨씬 더 높았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정답률이 훨씬 낮았고 훨씬 더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는 스스로 민감하게 알라차리는 뇌를 지닌 사람들이다. 설령 실수를 범한다 해도 실수로부터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이 들어 있는 뇌를 지닌 사람들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스스로의 실수에 대해 보다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 사람들이다.
어떻게 나의 뇌의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는가?
회복탄력성을 높이려면 내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을 보다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뇌가 필요하다.
회복탄력성은 뇌에 새겨진 습관의 문제다. 긍정적 스토리텔링을 하는 습관이 나의 뇌에 들도록 훈련해야 한다.
배움을 통해 얻어지는 명시적 지식과 익힘을 통해 얻어지는 암묵적지식이다. 명시적 지식은 머리로 배우는 것이고, 암묵적 지식은 몸으로 익히는 것이다.
암묵적 지식은 습관을 들여야 내 것이 된다.
뇌에 새겨지는 것
지식이 암묵적 지식이 되어 당신의 뇌에 확실한 회복탄력성의 신경망 구조를 형성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회복탄력성은 당신이 들여야 할 좋은 습관에 의해 길러진다.
긍정적 정서야말로 회복탄력성의 원천이다.
부정적인 사람이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을 통해 뇌의 긍정적 정보처리 루트를 활성화해야 한다.
남을 행복하게 해줘야만 우리는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다.
다른 사람을 불행하게 하면서 자기의 욕심만을 탐욕스럽게 채우려 한다면 반드시 불행해진다. 이것은 도덕적인 얘기가 아니라 과학적인 얘기다.
남을 배려하고 봉사하는 착한 마음으로 살면 그것이 자신에게 복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이제 단순히 도덕적인 이야기만이 아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PART03 회복탄력성의 첫 번째 요소. 자기조절능력
회복탄력성을 이루는 핵심 요소에 인성지능이 포함된 것은 전혀 우연이 아니다. 자기이해지능은 그 자체로서는 뚜렷한 능력 발휘의 징표가 되지는 않지만 다른 지능과 결합함으로써 그 지능을 크게 발휘시키는 일종의 촉매제나 효소와 같은 역할을 한다.
자신을 이해하는 힘, 자기조절능력
감정조절력 + 충동통제력 + 원인분석력
자기조절능력이란 스스로의 감정을 인식하고그것을 조절하는 능력이다. 자기조절능력은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첫째로 스스로의 부정적 감정을 통제하고 긍정적 감정과 건강한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며(감정조절력), 둘째로 기분에 휩쓸리는 충동적 반응을 억제하고(충동통제력), 마지막으로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이고도 정확하게 파악해서 대처 방안을 찾아낼 수 있는(원인분석력) 능력
1. 언어지능 : 글을 쓰고 말을 하는 능력과 관계된다.
2. 논리-수학지능 : 논리적 기호나 숫자를 이해하고 다루는 능력과 관계된다.
3. 시각-공간지능 : 입체적 공간 인지 능력과 관계된다.
4. 음악지능 : 리듬, 멜로디, 화음 등을 인지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과 관계된다.
5. 신체-운동지능 : 몸의 움직임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과 관계된다.
6. 자연지능 : 자연에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분간하고 분류해낼 수 있는 능력과 관계된다.
7. 대인지능 : 다른 사람의 마음 상태나 의도를 파악하고 대인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능력과 관계된다. 눈치가 빠른 사람들
8. 자기이해지능 : 자기 자신의 생각과 느낌과 감정 상태를 스스로 파악하고 통제하는 능력과 관계된다.
다른 모든 지능이 효율적으로 발휘돌 수 있도록 돕는 지능이다.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기는 사람들은 각각 해당 분야와 관련되는 지능과 함께 모두 자기이해지능이 높다는 사실이다.
어느 한 가지 이상의 지능과 함께 반드시 자기이해지능이 높아야만 뛰어난 업적을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기이해지능은 자신의 감정 상태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는 능력과 자신의 감정 상태를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인간관게를 잘 맺고, 유지하고, 조저랗고, 갈등을 관리하는 능력이 바로 인성지능이다.
긍정적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습관
감정조절력은 압박과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언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창의성이란 곧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이며, 창의성이 높아야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업무 성취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긍정적 정서가 유발되었다는 사실이 이처럼 큰 차이를 가져온 것이다.
긍정적 정서가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인다.
긍정적 정서는 뇌의 도파민 레벨을 일시적으로 향상시킨다.
긍정적 정서는 자기조절능력뿐만 아니라 회복탄력성의 두 번째 요소인 대인관계능력도 향상시켜준다.
긍정적인 감정은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주변에 혹시 이상하고, 나쁘고, 사악하고, 부정적인 사람이 유난히 많다고 느끼는가? 그렇다면 그것은 당신 자신의 부정적 감정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으니, 스스로를 한번 돌이켜볼 일이다.
부정적인 정서가 많은 사람은 늘 하던 일만하고, 먹던 것만을 먹으려는 반면, 긍정적인 정서가 많은 사람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긍정적 정서는 일상적인 환경에서도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으려는 호기심과 적극성을 향상시켰다.
즐겁지 않으면 창의력이 나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긍정적 정서와 행복감을 갖게 되면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지고, 빨라지며, 창의적으로 되고 상상력도 풍부해진다.
스스로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줄 알아야 한다.
직장, 사회, 학교 생활에서의 성공 여부는 중요한 일이 닥쳤을 떄 스스로 얼마만큼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켜 신나게 일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중요한 순간에 스스로에게 '사탕'을 주어서 긍정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습관화된 사람이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는 뜻이다.
참지 말고 즐겨라
자율성을 바탕으로 오히려 고통을 즐기는 능력 혹은 고통의 과정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마음의 관리
부족한 것을 채우려는 '결핍동기'와 다른 하나는 보다나은 자기 모습을 위해 노력하려는 '성장동기'다.
충동통제력은 결핍동기보다는 성장동기와 더 밀접한 관련성을 갖는다. 단순히 고통을 참아내는 힘은 오히려 결핍회피동기와 관견된다.
충동통제력은 자신의 보다 나은 모습을 위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성장지향적 자기조절능력을 의미한다.
감정지능과도 통하는 개념이다.
충동통제력이 건강한 것이 되려면 그것은 반드시 긍정적이나 자율성과 균형을 이루어야만 한다.
무슨 일이 닥쳐도 다 잘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과 회복탄력성이 꼭 필요하다.
공부 자체의 즐거움을 가르쳐야 한다. 공부하는 것이 다른 어떤 놀이보다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스 귀족들을 보라. 결국 가장 재미있는 것은 지적 유희, 즉 공부다.
자율성이 행복을 가져온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에 즐겁게 몰입할 수 있으려면 자율성을 키워줘야 한다.
아이들에게는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이라는 느낌을 확실히 가질 수 있도록 자율성을 키워줘야 한다.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삶의 즐거움을 찾도록 도와줘야 한다.
고통 없이 현재를, 지금 이 순간을, 오늘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더 많은 성취를 얻을 수 있다. 행복한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공부도 잘 한다.
미래에 있을 행복한 그날을 위해 출세지상주의자들은 고통으로 가득찬 현재를 살아간다. 그러면서 늙어간다. 그들의 삶은 고진감래의 이데올로기가 지배하지만, 정작 단 열매는 오지 않고 쓰디슨 인생만 계속된다.
지금 당장 행복하면서도 현재의 행복이 훗날의 더 큰 행복과 성취를 보장해주는 삶 말이다.
성공하고 나면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박에 없는 사람들이다.
나의 삶은 어디 먼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하루하루, 한순간 한순간의 적분이 곧 나의 삶이다.
행복은 '성공의 결과'라기보다는 '성공에 이르는 길'
성공한 사람이 행복하다기보다는 행복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 행복해진다기보다는 행복해져야 회복탄력성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일어나는 일들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라
원인분석력은 내게 닥친 문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도 그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원인을 정확히 진단해내는 능력을 말한다.
기분 나쁜 일, 슬픈 일, 화 나는 일, 짜증나는 일이 되려면 반드시 나의 해석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나의 분노나 짜증은 외부적 사건이나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곧 내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나의 분노나 좌절의 근원은 내 머릿속에 있음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분노는 내 머릿속에서 내가 만들어낸 스토리텔링의 결과이지, 다른 배가 내 배에 부딪혔다는 사실에 의해 자동적으로 야기된 것이 아니다.
'화난 척'이 때로 도움이 될 수는 있을지언정, 진정 '화를 내는 것'은 항상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분노는 모든 것을 파괴시키며, 그 무엇보다도 화내는 사람 자신의 몸과 마음을 파괴시킨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리고 강한 해복탄력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스토리텔링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인간은 삶 자체를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며 경험한다.
모든 경험이란 따라서 곧 기억이고 스토리텔링이다.
나의 정체성은 나의 기억에 있는 것이다. 내가 누구냐 하는 것은 내가 나의 경험에 어떠한 스토리텔링을 하느냐에 의해서 결정된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이와는 정반대로 한다. 나쁜 일에 대해서는 그 의미를 축소하고 좋은 일에 대해서는 더 크게 일반화해서 받아들인다.
부정적인 사건에 대해 비개인적이고, 일시적이고, 특수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한다. 물론 좋은 일에 대해서는 개인적이고, 영속적이고, 보편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PART04 회복탄력성의 두 번째 요소. 대인관계능력
인간관계는 삶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삶 자체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사람은 그만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사람을 잘 사귀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일수록 위기에 강하다.
함께할 수 있어 더 행복한 삶, 대인관계능력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대체로 뛰어난 사회성을 지닌 경우가 많다.
리더십을 잘 발휘할 수 있느냐의 문제는 결국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행복을 잘 나눠줄 수 있느냐의 문제다.
긍정적 정서는 자신과 상대방을 일치시키는 마음을 강화시켜서 인간관계 형성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사람을 잘 사귀고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일수록 위기에 강하다.
외로운 사람은 쉽게 나약해진다.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훈훈한 정서적 지원을 받는 사람일수록 내면이 강인하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역경을 극복하는 사람들 주변에는 한결같이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는 든든한 지원자가 있다.
외로운 사람은 쉽게 나약해진다.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훈훈한 정서적 지원을 받는 사람일수록 내면이 강인하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역경을 극복하는 사람들 주변에는 한결같이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는 든든한 지원가가 있다.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드른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ㅈ과 하나가 되어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되고, 그러한 능력이야 말로 회복탄력성의 원동력이 되는 셈이다.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대화 기술
내가 맺고 있는 인간관계는 내게 닥친 불행한 일을 극복하게 해주는 가장 큰 자산
소통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인간성이 좋고, 왠지 같이 있고 싶고, 호감이 가고, 같이 일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다.
모든 소통에는 메시지 전달의 기능이 있고 또 동시에 그 소통을 하는 사람들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기능이 있다.
커뮤니케이션의 원래 의미는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전달하기보다는 어떠한 경험을 함께 한다는 뜻이다.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는 욕심이 클수록 소통불안은 증가한다.
내가 상대방에게 잘 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적을수록 소통불안은 증가한다.
소통불안을 줄이기 위해서는 잘 보이려는 욕심을 낮추고, 잘 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면 된다.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도 충분하다는 자신감을 지녀야 한다.
특별히 잘 보이고 싶은 욕심도 없고 자신감이 없는 것도 아닌데 소통에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타인의 시선에 지나치게 민감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다른 사람 앞에서 당당하게 자기를 표현해도 좋다.
겸손 또한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겸손의 미덕만을 믿었다가는 자칫 무능한 사람으로 취급받을 수도 있다.
자신의 유능합을 너무 직접적으로 상대방에게 드러내면 아무리 그것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오히려 신뢰를 갉아먹고 유능함에 대한 의심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는 듯이다.
다양한 관게적 맥락에 따른 자기높임과 자기낮품의 적절한 비율을 찾아내는 능력이 소통능력의 핵심적 요소다.
친한 친구 사이일수록 잘난 척은 금물이다. 친할수록 겸손함이 사랑과 존중심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긍정적인 비언어적 행위 - 미소, 자신감 있고 열정적인 태도, 긍정적 표정 등 - 는 긍정적인 정서가 습관화 되어야만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다.
공감의 원리를 이해하고 경청을 훈련하라
공감능력은 적극적인 듣기나 표정 따라하기 등의 훈련을 통해서 증진시킬 수 있따.
우리가 다른 사람의 경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과 비슷하게 경험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입장을 바꿔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은 소통과 인간관계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능력이다.
마음이론,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능력
공감능력이 낮은 사람들은 때때로 차분히 앉아서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는 반성 혹은 명상의 시간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감정이나 내 생각의 흐름을 스스로 돌이켜보는 것만으로도 뇌는 공감능력과 역지사지의 능력을 휘발할 준비를 갖추게 된다.
갈등을 예방하려면 여자는 불만이나 감정의 변화를 되도록 구체적인 언어적 메시지로 전달해줘야 한다.
긍정적 정서를 뇌에 유발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그냥 웃는 것이다. 웃는 표정을 짓게 되면 뇌는 즐겁고 기분 좋다고 느끼게 되며, 쉽게 긍정적 정서에 돌입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스스로 행복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표정에서도 더 많은 행복을 읽고 느끼게 된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타인을 바라본다는 것은 결국 타인에게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본다는 뜻이다.
행복함이 행복한 관계를 가져온다. 대인관계의 성공적인 유지를 위해서는 먼저 긍정적 정서를 길러야 하는 이유다.
우선 마음의 문을 열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억지로라도 웃어야 한다.
깊고 넓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라
자아확장력은 인간의 도덕적 기본 속성
자아확장력의 근본은 긍정적 정서다.
긍정적 정서의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사교적 활동이 활발
긍정적 정서를 유발시키면 사람들은 낯선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자신의 개인적인 정보를 털어놓게 될 확률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정한 인간관계는 상대방을 '나'라는 개념 안에 포함시킴으로써 가능해진다.
인간관계 속에서만 뇌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
먼저 자기 수양을 한 후에 가정에서 화목을 이뤄야 한 나라를 다스리고 나아가 천하를 평정할 수 있다는 뜻이다.
가족의 기본은 부부관계다.
부정적 감정 표현은 경멸과 냉소다.
상대를 외면하면서 입 끝을 삐죽이는 경멸은 가장 좋지 않은 징후
인간의 본성에는 인간관계가 이미 전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좋은 인간이 된다는 것은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강하고 행복하고 긍정적인 기더십을 지닌 인재
관계가 있고 나서 소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소통을 통해 인간관계가 형성되고 유지된다.
인간관계에 대해 잘 배우고 그것을 적절히 익히고 실천하면 행복해진다는 뜻이다.
공부의 목적과 결과, 희열을 느낄 정도의 행복함을 의미한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화내거나 부정적 감정에 휩싸이지 않아야 진정한 군자라는 뜻이다.
기쁨과 즐거움과 같은 긍정적 감정이 학문의 진정한 목적임을 처음부터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군자의 진정한 모습이며 타인과의 인간관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않아야 진정한 군자다.
친구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버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배려하고 관심을 표명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남자도 여자 친구를 원하고 여자도 여자 친구를 원한다는 뜻이다.
친한 친구와 함께 있으면 사람들은 평균 30배 이상 더 많이 웃는다.
PART05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
행복의 기본 수준을 높이려면 과학적으로 입증된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사람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고, 음치도 훈련을 통해 노래를 잘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처럼, 행복의 기본 수준도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향상될 수 있다.
긍정적 뇌로 변화시켜라
긍정적 정서를 키운다는 것은 곧 스스로 행복해짐으로써 자기통제력을 높인다는 뜻이고, 자신의 행복을 타인에게 나눠줌으로써 대인관계능력을 향상시킨다는 뜻이다.
행복은 능력이다.
긍정적 정서를 지닌다는 것은 뇌를 긍정적인 뇌로 바꿔야 한다는 뜻이다.
긍정적인 사람은 긍정적 정서가 뇌에 깊이 각인되어 습관이 된 사람이다.
긍정적 정서가 습관화된 사람은 행복의 기본수준도 높다.
무기력증을 느끼고, 일에 집중하지 못하며, 자신에 대해 무가치함과 죄책감을 느끼는 것이 우울증의 핵심이다.
행복의 기본 수준을 높여야 한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기껏해야 일시적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혹은 불행하게 만들 뿐이다.
행복의 기본 수준을 끌어올려야만 긍정적 정서의 지속적인 향상이 가능해지고 결국 회복탄력성이 높아진다.
행복의 기본 수준은 일차적으로는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 결정된다.
행복의 기본 수준은 체계적인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향상될 수 있다.
우리의 머리는 평생 굳어지지 않는다. 늙어 죽을 때까지 우리의 뇌는 계속 변화한다.
긍정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고 느끼면 오히려 더 힘이 나고 신나고 더 큰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타인이 나를 비난하고 흉본다고 해서 나의 가치나 존재 자체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자유로운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내가 노력하면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자신감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자신의 대표 강점을 발견하라
행복의 기본 수준을 높이고 낙관적이 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일상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발휘해야 한다.
강점의 발견과 지속적인 수행은 사탕을 받는 것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커다란 긍정적 정서를 유발시킨다.
자신의 강점을 들여다보고, 강점을 느끼고, 그것을 발현하는 순간 당신은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것은 원만한 대인관계능력의 핵심이다.
인간은 성장할 수 있고 성장의 가능성이 보일 때에만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 강점을 늘 들여다보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행하면서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가장 확실하고도 빠른 길이다.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두 가지 습관
'감사하기' 마음의 좋은 습관
'운동하기' 몸에 좋은 습관
감사하기와 규칙적인 운동이 인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감사하기는 긍정성 향상에 있어서 가장 강력하고도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심장과 뇌는 서로 정보를 밀접하게 주고받으며 커뮤니케이션한다.
신경질적이고 짜증을 많이 내는 사람은 심장이 약해서 심장의 박동수가 불규칙하기 때문인 경우도 많다.
감사하는 마음은 편안한 휴식이나 심지어 수면 상태에 있을 때보다도 심장박동수의 변화주기를 더욱더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람의 마음과 몸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것은 긴장을 푸는 명상이나, 기분 좋은 일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감사하는 마음이다.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긍정심리학이 지향하는 최선의 마음상태다. 긍정성 향상을 위한 마음의 훈련을 한다면, 감사하기 훈련이 최선이라는 뜻이다.
긴 기간에 걸쳐 띄엄띄엄 하는 것보다는 짧은 기간 동안에 몰아서 집약적으로 하는 것이 료과적이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그날 있었던 일들을 돌이켜보면서 감사할 만한 일을 다섯 가지 이상 수첩에 적어둔다.
하루 동안 있었던 일 중에서 구체적으로 적어야 한다.
반드시 글로 기록한 후에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잠들기 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인 이유는 대부분의 기억의 고착화 현상은 잠자는 동안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몸을 움직이면 뇌가 건강해진다.
운동은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운동은 우리의 뇌를 행복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머리를 좋게 해주기도 한다.
운동은 특히 성년의 뇌세포 재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운동을 하게 되면 뇌가 긍정적으로 변화한다.
1.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 장력운동 세 가지를 고루 해야 한다.
2. 일주일에 3번 이상 한다.
3. 즐겁고 재미있을 정도로 적당히 한다.
4. 리듬을 타는 운동이 좋다.
5. 친구와 함꼐한다.
6. 야외에서도 한다. 등산이나 걷기 등 야외 운동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햇빛은 우울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따.
운동을 꾸준히 안 하는 사람은 대체로 게으르거나 의지가 약한 사람이다.
긍정적인 뇌를 만들기 위해서, 긍정성의 향상을 위해서, 행복의 기본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회복탄력성을 향상시키기위해서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야 할 일이 규칙적인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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