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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하는일엔 행운이 따르죠_

비즈니스를 좌우하는 진심의 기술 본문

HappyFactory_/Book_

비즈니스를 좌우하는 진심의 기술

sori4rang_ 2022. 3. 10. 18:00

이 책을 읽으며 과거의 여러 상황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그때 나의 선택이 잘못된 선택은 아니었구나.. 잘 했구나.. 위로를 받는 기분이었다.
여전히 나는 더러는 호구를 자처하기도 하고 더러는 궂이 더이상은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에게 진심을 다하고 칼 자루를 쥐어주기도 했다. 지난 나의 진심이 기술이 되어 돌아와 주기를 바라며.. 작가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책을 읽고 저자에게 메일을 처음으로 보내본 것 같다. 진심을 담아..

프롤로그

나는 왜 진심의 힘을 믿는가?
우리가 우선순위를 두거나 우위에 두었던 삶의 방향성과 가치들이 빠르게 재편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에 따라 제품을 소비하는 방식도 변화하면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모든 방식이 대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 안에 내재된 진정성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나와 너, 우리와의 관계 속에서 진심을 더욱 견고하게 강화하고 연대해야만 이 난관들을 뚫고 나갈 수 있다.

진심 비즈니스가 무엇인가
상대가 나에게 반하게 만드는 전략
마음을 움직이게
전문성과 인간성의 균형
조직 내에서 관계를 살리는 방법, 리더십을 키우고 성장시키는 방법
삶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진심의 현장
함께 성장

나의 진심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응원해주고 함께 해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진심은 우리를 강하고 아름답게 연대하게 한다는 것을 믿는다.

1장 광고보다 진심? _ 진정성 마케팅

진심에는 직급이 따로 없다
쓰레기 줍는 CEO
접시를 든 CEO
우리가 하는 일은 사람을 훈훈하게, 세상을 훈훈하게 하는 일

진심 비즈니스의 4가지 관점
진심이란 거짓이 없고 참된 마음을 말한다.
결국 가장 개인적인 것은 자신이 원하는 것, 자신이 말하고 싶은 메시지, 자신이 가장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 것 등을 점진적으로 알아가고 깨달아가면서 완성되는 진심의 결과물들이다.
가장 개인적인 것, 나는 자기다움이라고 생각한다. 
누구와도 비교되지 않는 나의 존재감이다. 그 존재감으로 얻어지는 충만함이 자기다움이다. 결국 자기다운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진심 비즈니스는 관계 맺기다.
그들이 결국 지향하는 것은 관계와의 연대라는 것이다.

진심 비즈니스는 기업윤리에 가치를 둔다.
사회적 책임
기업윤리는 마음먹는다고 해서 단시간에 흉내 낼 수 있는 스킬이 아니다. 사람을 향한 진정성에서 우러나오는 태도다.

진심 비즈니스는 먹고사는 것 이상의 가치다.
일하는 태도는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1.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2. 어차피 내가 해야 할 일이라는 사명감을 가진 사람
3. 보람과 재미를 느끼는 사람은 그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로 우뚝 설 가능성이 높다.
내가 지금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 바로 나에게 주어진 소명이다.

나의 진심 클라이언트들
진정한 카리스마는 인격이다.
배려와 감사
사람을 움직이는 결정체인 카리스마는 결국 힘이나 권력이 아니라 인격에 있다는 것이었따.
오히려 겸손한 자세로 상대를 인정하고 칭찬하며 진정한 팀워크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배려가 힘이 되고 인격이 되는 그런 삶

진심에 보너스를 입히다.
어떻게 하면 내게 일을 맡겨주신 분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비대면 시대, 사람에 초점을 맞춰라
온택트로의 전환
결국은 휴먼택트
휴먼택트는 결국 모든 생명을 각자의 자리에 가져다놓는 진정성 있는 용기이자 실천으로 완성될 것이다.

지인들이 나를 세일즈하도록 만들어라
모든 사람들이 나의 영업맨이 되게 하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바로 사람에게 그리고 그 프로젝트에 나의 진심을 싣는 것이다.
우리는 가장 좋은 행사가 가장 좋은 영업이라고 생각한다.

진심, 어디까지 해봤니?
나의 거래처는 내가 홍보한다.
결국 진정성 있는 소통을 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2장 반하게 만들다 _ 본질에 다가가기

사람들에게 감동을 제공하라
기대를 넘어선 그 이상의 감동을 원한다. 사람을 향한, 사람을 위한, 사람에게 극진하게 다가가는 그런 마음 말이다. 이러한 마음이 있으면 결국 다 되기 마련이다.

미지의 분야도 주저 없이 개척하다

누군가 보고 있고 누군가는 알아준다
마음을 얻지 못하니 당연히 공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의 방법론에 도달하지 못한다.
문제의 본질에 함께 다가가는 것이 공감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마음을 얻는 진심 비즈니스를 이끄는 첫 걸음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맥시멈으로 일하기

본질로 승부하고 가치를 팔아라
일반적으로 PT는 경쟁 입찰 과정에서 우리의 철학과 가치, 업무 수행 능력을 나타내 입찰을 성공시키는 핵심적 부분이다. 그리고 수주한 후에는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중간 실행계획 보고, 운영 매뉴얼 보고, 특별 임원 보고 등이 PT로 진행된다.
나는 어떤 프로젝트든지 그것이 지닌 가치를 팔았다.

먼저 내가 지금 마주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가치를 정립하고 나면 그 가치에 맞게 프로그램이 도출되는 것이 순서이다.
먼저 내가 마주한 프로젝트의 가치를 파악하고, 그것을 선명하게 정리하라. 그것을 정확하고 단호한 어조로 말해야 상대가 감동할 것이다.

스토리와 자신감
나의 논리를 설득하는 과정이다.
"프로젝트의 본질은 무엇이며 그것과 관련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아무리 큰 프로젝트이고 긴 설명이 필요한 기획서일지라도 그 핵심을 간결하게 축약해서 설명하지 못하면 실패다.
PT는 본질로 승부하고 가치를 파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춰라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하는 자리가 직이라면, 업은 평생을 두고 매진할 소명이라고 말한다. 업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직의 크고 작음, 보잘것없음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때론 불가능할 것 같고 무모해 보이는 정의가 당신을 한 분야의 전문가로 만들 수 있다.내 분야를 끊임없이 탐구하기
나 자신을 설득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절대 설득할 수 없다. 나 스스로 자신감을 갖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절대 나의 논리 안으로 이끌려 들어오지 않는다. 나의 자신감은 나의 무기다.
충분히 준비된 전문가여야 한다. 지식 자본가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지식을 구매하도록 하라. 당신이 제일 큰 자산이다. 당신 안에 있는 탁월함을 깨워라.
나의 가치는 나 스스로 지킨다.
전문성은 매우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획득된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라.
그래서 나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각자의 전문성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섬기고자 한다.
당신이 오랫동안 해온 일이 있는가? 당신과 오랫동안 그 일을 함께 해온 사람들이 있는가? 바로 그들이 전문가다. 그들과 함께 전문가 플랫폼을 형성하라. 당신에게 큰 자산이 되어줄 것이다.사소함에 디테일한 진심 담기
사소하지만 강력한 관심
주최자와 참여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디테일승률 80퍼센트PT전략
1. 숙제 파악하기
2. 다른 사람들 숙제 들여다보기
3. 100인에게 묻다.
4. 3일 전 마무리는 완성도를 높이는 지름길
5. 원고 작성과 리허설은 PT의 완서도를 높인다.
6. 진정성과 자신감으로
진성정 있는 기획, 자신감 있는 PT, 꼭 하고 싶다는 솔직한 본심의 표출

 

3장 움직이게 만들다 _ 인사이트 파악하기

작음 베품도 배가 되어 돌아온다
"제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고마움이 마음속에 저장되어 있었던 것이다.
진심은 누가 한다고 따라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새삼 느낀다.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이고,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인 것이다.

적당한 만족에 하나를 더 보탠다
진심에는 국적이 없다.

현장에 답이 있다
"기획서는 발로 쓰는 것입니다. 좋은 콘텐츠는 인터넷에 있지 않습니다.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현장에 전문가가 있고, 현장에 생생한 목소리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컴퓨터를 켜지 마십시오. 내가 만날 사람을 다 만나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리되었을 때 컴퓨터를 켜십시오"

탄탄한 본질과 빛나는 외형
거침없이 제안하다.
무엇을 하든 상상 이상으로
본질이 명확할 때 표현이 자유롭다.

트렌드를 심도 있게 관찰하라
빠르게 시대 변화상 파악
지역사회와의 연대, 더샵갤러리 북카페
필(必) 환경 시대

남의 탓을 하지 마라
마음을 움직이는 힘, 배려는 나를 위한 메시지였다.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는 결국 나 자신을 위한 배려

건강한 관계의 비결, '노'라고 말하기
건강한 바운더리를 가진 사람은 '자기 보호'와 '상호 교류'가 조화를 이루지만, 건강하지 못한 바운더리를 가진 사람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거나 아니면 둘 다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고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를 지켜나가는 지혜
나를 지키는 것이 먼저다.
진심이란 무조건 '당신의 형편에 맞춰 드리겠습니다'라는 태도가 아니라는 것파트너가 아니라 하청업체라는 생각 때문에 미안하지도 존중하지도 않는 판단에서 비롯된 행태 아니겠는가?
건강한 관계는 자기를 먼저 보호한다. 언제나 남을 먼저 생각하느라 자기를 보호하지 못하는 관계, 자기 영역을 침범했는데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관계를 바로 세워나가자. 간단하다. '노'가 필요할 때, '노'라고만 대답해도 많은 것들이 정리되고 해결된다. 어쩌면 그걸 못해서 지금 이렇게 꼬여 있는 것들이 많은지도 모른다.

인간성과 탁월성(전문성)의 균형
일은 야무지게 잘하지만 인간성은 제로인 사람보다는 조금 부족해도 성실하고 정직해서 함께 만들어가는 것에 대한 즐거움과 가치를 더 잘 이해하는 사람이 조직 내에 더 많으면 좋겠다.
인간성과 탁월성의 균형감은 일의 효율과 완성도 그리고 기업의 이익 창출에 매우 중요한 이슈임이 분명하다.진심으로 일하는 사람 VS 흉내만 내는 사람
내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 영역에서 인간성과 전문성의 균형을 갖추는 것이 사람과의 관계는 물론 업무 효율에서도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한 번쯤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주위의 도움을 받지 않고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고통의 터널이 끝나면 반드시 빛이 나오기 마련이다. 실력이 있어도 똑똑한 척하지 않고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보다는 남의 장점을 칭찬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

자금 관리
세무사 사무실은 만능 해결사가 아니다.
나의 살림을 무조건 남에게 맡기는 것은 직무유기다.
오늘부터 자금일보를 쓰자.

4장 함께 성장하다 _ 진심이 만들어주는 관계

무모하지만 아름다운 신외의 결과
열등감과 결핍을 채워주는 신뢰
사람이 살다 보면 아플 때가 있다. 감기도 걸리고 몸살도 걸리고, 더 나아가서는 불치병에도 걸린다. 그렇다고 해서 스스로 호흡을 멈추지는 않는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찬란한 날이 있으면 어두운 날도 있는 것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그 전화점이 나 스스로라고 생각했다.
진심은 이렇게 두려움이 없다. 그리고 계산하지 않는다.

지금은 자기다움의 시대
자기다움이라는 진정성과 진심
자기다움이란 진정한 나다움을 뜻한다. 그것은 누구와도 비교되지 않는 나만의 존재감이다. 그 존재감의 핵심적 요소는 자기만의 독특한 고유성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만의 독특한 고유성을 잃지 않는다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인지하고 인정한다는 것이다. 결국 자기다움은 다양한 사회적 가치의 기준과 규범과 통념들이 자신을 함부로 판단하고 재단하지 않도록 지켜내는 힘이자 지혜로움이라고 할 수 있다.
상상을 통한 행복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
사람의 삶에 마지막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외부 환경이나 상황 등 그들의 조건이 아니라 그 사람 존재 자체다.
결국 심리적CPR은 장대비처럼 '공감'을 퍼붓는 일이라고 한다. 결국 사람을 구하는 힘의 근원은 '정확한 공감'이라는 것이다.

호감에 호감을 더한다

Be Together
우리는 서로에게 귀인이다.

하늘도 돕는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자책하지 말고, 조금은 담담하게 그리고 단단하게 현실을 직시해보자. 어딘가에서 숨통을 트여줄 바람 한 점 불어오리라 기대하면서.
누가 보든 보지 않든, 누가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간에 맡은 자리에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범주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1을 매일 매일 선물하는 사람들, 나는 그분들이 진심 비즈니스를 하는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1을 오늘 하는 것, 바로 그것이 진심 비즈니스다.

가끔은 잘못도 눈감아줘야 한다
지적대신 용납이 필요해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우리 삶의 모든 순간들을 자책하지 말자. 자책은 후회만 나고 대안이 없다. 그러나 성찰은 대안과 위로와 지혜를 함께 얻을 수 있다. 남의 실수도 나의 실수도 가끔씩 너그럽게 지나쳐보자.

상대의 아픔을 내 것처럼
선한 진심은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게 된다.

일과 삶의 적정한 거리 두기
오늘의 시간들이 쌓여서 나의 미래가 만들어진다는 점이다.
워라벨, 내가 살면서 죽을 때까지 마음속에 깊이 새겨둔 가치가 되어야 한다.
삶의 초점을 자신에게 맞추는 것
워라밸은 누군가에게 미안해하며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위해 불필요한 일을 하지 않겠다는 결심
워라밸이 일 못하는 사람들의 핑곗거리로 사용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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