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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_ 귀를 자극하는 모든 것을 통틀어 소리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5감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각자 사람마다 그 중요성이 달라지겠으나 나에게는 청감, 즉 소리이다. 소리라는 것은 현미경으로 사물을 관찰하는 것처럼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통로라는 생각을 언젠가부터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세상에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소리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낸다. 보여지는 모든 것과 보이지 않는 영역에 있는 것들도 소리를 담고 존재한다. 하늘, 구름, 별, 달, 태양, 별똥별, 그 위를 나르는 모든 것들과 그것들을 움직이는 대기의 공기, 그리고 바람.. 심지어는 그대의 뛰는 가슴도, 누군가를 바라볼 때에 흔들리는 눈동자, 그리고 나만이 알고 있는 가슴의 일렁임 까지.. 이 모든 것들은 그들만의 ..
어서오세요_
혼자라는 것은_ 혼자라는 것은_ 때로는 편안함을 주고_ 때로는 편리함을 느끼게 해주며_ 때로는 자유의 행복을 느끼게 해지만_ 혼자라는 것은_ 때로는 서러움을 느끼게 하고_ 때로는 지루함을 갖게 하고_ 때로는 외로움을 안겨준다_
어릴적_ 어릴적 그 꿈을 지금 기억해.. 그 안에.. 내가 있었고.. 또 네가 있었지..
소망_ 대단한거 말구요.. 그저 소박하게.. 함께 어깨기대 쉴수 있음.. 그걸로 감사해요.. 욕심도 내지 않을테예요.. 그저.. 우리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할테예요..
해바라기 사랑_ 해바라기가 늘 태양을 향하듯.. 나 언제나 그대를 향해..
만나러 가는 길_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_ 한손에 꽃다발 한아름_ 그리고 카드 한장_ 그 안에 사랑 가득한_ 만나러 가는 길_
sweet baby_ You called me 'Sweet baby' when I first heard I was strange but not now.. When you found me.. and you called me 'Sweet baby' I'm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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