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기 좋은날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백하기 좋은날 싱글 교회 오빠들을 위한 지침서 같은 느낌이랄까... ㅋ남자싱글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싶은 책.특히 교회 오빠들~ ㅋ 남 걱정할 때는 아니지만, ㅋ 그렇다는거지용~남자들을 겨냥한 책이지만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나의 준비되지 못한 많은 부분들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만남은 그저 감정적인 무엇인가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결단하고 고백하며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을 실천하는 과정임을 새롭게 느낀다. 하나님 안에서의 건강한 만남,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 가정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노력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끝까지 우리는 사랑하신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대를 위로하고 질책하고 응원하다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