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형 (3)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를, 의심한다 - 강세형 솔직한 마음은 그렇다.강세형 작가의 책이 처음부터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첫 책을 읽으면서 주제넘게 했던 생각은 "도대체 내 원고는 왜 까인거지?" 하는 생각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거참 어이 없고 부끄럽다.강세형 작가에 대해 마음이 '훅' 쏠린건 다분히 이 책 덕분이다.책 제목을 봅는데는 정말로 최고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작가.. 다음 책이 기다려지는건 나만의 생각이고 욕심일까?에세이보다 이 작가가 쓴 소설을 읽고 싶은 마음이 강렬하게 들었다. 이 책은 그런 책 이었다.나를, 의심한다 나를, 의심한다 | 강세형 | 김영사 - 예스24《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강세형 작가의 신작사실과 거짓, 진실과 환상, 현실과 꿈, 그 사이를 넘나드는 삶에 관한 새로운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강세형 강세형 작가의 전집 묶음을 발견하고 냉큼 집어왔더랬다.사실 의 책 제목에 너무 꽂혀서 기대하는 바가 컸던지라..큰 기대 없이 읽겠노라고 집어들었다. 근데. 좋다.역시 과한 기대는 언제나 과유불급!어쩄든 글쟁이들은 참.. 부럽다! 밑줄긋기>>어쩌면 우리는 모두 언제나 청춘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다만 열아홉에도 스물아홉에도 서른아홉에도 마흔아홉에도이제 내 청춘도 끝나는구나 생각하며나의 청춘을 흘려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능이 없는 자도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스스로 증명해 보고 싶었던 사람들, 그리고 끝내 증명해낸 사람들.나는 과연,그런 사람 중 하나가 될 수 있을까. 용량제한갈수록 무언가를 기억하는 게 어려워지는 건우리가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몰라 자..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 강세형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 강세형 | 김영사 - 예스24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 YES24 선정 2013년 올해의 책 네티즌 추천 한국인 필독서 시·에세이 부문 1위 / 2016년 뉴 에디션《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나를, 의심한다》 강세형 작가의 두www.yes24.com 제목에 무척이나 끌렸었다.에세이이기에.. 그저 수더분 하게, 혹은 소탈하게 툭툭 내던져질 작가의 일상이 그저 궁금했었던 것이다.다만 조금 느릴 뿐인 작가의 인생은.. 그래, 라디오 작가로서의 삶.. 그것외에 대단히 특별한 것 같지 않게 그렇게 소박하게도 잘 담아낸 듯했다.부럽다.책을 읽다보면 아무리 에세이라지만 너무 가볍단 생각이 들곤 하지만 ... 그것이 이 작가가 살아온 삶인 것이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