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얻기 힘든 건 무엇일까. 돈? 명예? 권력? 아마도 사람의 마음이지 않을까 싶다.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하면 얻을 수 있을까. 간단하다. 돈을 버는 노력보다 명예를 얻으려는 노력보다 권력을 잡으려는 노력보다 더 크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 된다. 노력을 했음에도 당신이 구하고자 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면 위의 것들을 향한 노력보다 부족했음이요, 위의 것들보다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면 그보다 더 큰 노력을 해야 할 것이며 그럼에도 얻지 못한다면 그건 당신의 노력이 아직도 더 부족함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그만큼 힘든 일이다. 관계 " 당신은 누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싶은가? " 우리가 살아가면서 힘든일 중에 하나가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 일일 것이다. 관계에는 이성적 판단에 의해 맺어지는 것과 감성적 판단에 의해 맺어지는 것, 운명적인 것과 선택적인 것이 있다. 부모와 자식으로 맺어지는 관계는 그 누구도 선택권을 가질수 없는 운명적으로 맺어지는 관계다. 친구. 연인. 동료. 사제 간으로 맺어지는 관계는 어느 한쪽. 또는 양쪽 모두 선택권을 가질수 있다. 물론 운명론을 믿는 사람에겐 그러한 관계들도 운명적으로 맺어지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무수히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그러한 관계는 곧 생존에 절대적이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는 말의 의미는 바로 이 관계를 두고 하는 말에 다름 아니다. 인간의 .. 특별한 삶 특별한 삶을 살고 싶다면 특별한 사람이 되라.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선 특별한 사고를 가져라. 특별한 옷을 입고 특별한 차를 타고 특별한 음식을 먹는다고 특별한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생각에 옷을 입히고 생각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생각속에 세운 또 다른 세상의 맛을 느껴라. 특별한 삶은 그 속에 있다. [뮤지컬] 2006 뮤지컬 그리스 여름방학을 마치고 새 학기를 맞는 교정에 대니를 중심으로 한 T-bird 파의 남학생들과 리조를 리더로 하는 “핑크레이디파”의 여학생들이 방학 동안의 이야기로 시끌벅적하다. 이때 “핑크레이디파”의 프렌치가 전학 온 샌디를 데려와 리조에게 소개 시킨다. 남자들은 대니에게 해변에서 있었던 화끈한 그녀와의 사랑이야기를, 여자들은 샌디에게서 순수한 남학생과의 사랑이야기를 듣는다. 샌디가 그 남자의 이름이 “대니 주코” 라고 말하자 여자아이들은 놀라며 대니와 샌디를 대면시킨다. 대니는 샌디를 보자 자신의 허풍이 들통날까봐 당황하며 외면 한다. 샌디는 그런 대니의 행동에 마음이 상한다. 샌디는 낯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며 핑크레이디 아이들과도 마음이 통한다. 대니는 샌디에게 사과하고 자신의 진심을 얘기하려 하지만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1885년 런던, 헨리 지킬은 유능한 의사이자 과학자이다. 그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 때문에 인간의 정신을 분리하여 정신병 환자를 치료하는 연구를 시작한다. 인간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에 들어가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지만 이사회의 전원 반대로 무산된다. 지킬의 변호사인 어터슨은 그를 위로하며 웨스트엔드 한 클럽으로 데리고 간다. 클럽에서 일하는 루시가 학대 당하는 모습을 보고 지킬은 친구가 필요하면 연락하라며 자신의 명함을 준다. 임상실험대상을 구하지 못한 지킬은 자기 자신을 대상으로 실험하기로 결정한다. 정신이 선과 악으로 분열되면서 악으로만 가득 찬 제 2의 인물 하이드가 내면을 차지하게 된다. 실험이 진행될수록 지킬은 약혼자인 엠마와 점점 멀어진다. 어느 날 상처 입은 루시가 실험실로 찾아오고, 그.. [전시] 마크 로스코 & 백남준전 사전예약이 없으면 입장이 불가능한 전시장. 삼성에서 만든 전시장으로 전시장 자체가 볼만하다. 전시장 구석구석을 보면 역시 삼성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든다. 이날 마크 로스코라는 작가와 백남준전이 열리고 있었다. 미국 추상표현주의의 대가 마크 로스코(Mark Rothko)의 전시는 로스코의 소장품을 유족으로부터 가장 많이 기증받은 워싱턴 내셔널 갤러리와 공동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는 27점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소규모의 전시이지만, 로스코의 전 생애에 걸친 작품 경향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회고전 성격을 띤다. 백남준선생은 우리나라에서 워낙 유명하신 분이다. 사실 나도 백남준선생의 작품을 직접 본건 처음이었다. 난애하기도 하고 보면서 내내 참 독특한 분이구나... 라는 생각을.. [연극] 따라지의 향현 승욱오빠 덕에 보았던 연극_ 처음엔 사실 좀 지루했던게 사실... ^^; 박정자 아줌마 최고였다! 아줌마때문에 신나게 웃었따는!!! ^^ [연극] 라이어 예배팀 동생 지혜가 서는 무대_ 라이어_ 초대로 어제 라이어를 봤다. 보는 내내 배꼽잡고 웃었지만_ 웃음뒤에 많은 생각들이 스쳐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다. 슬프기도하고 저랬겠지 싶기도 하고_ 씁쓸했던 것 같다... 이제는 지워버려야할 쓰레기 같은 기억_ 거짓말 하지 맙시다!!! ^^; 청담 씨어터드림 C열 9번 쩡이 (2006-06-23 11:51:17)ⓧ저도 이거보면서 그거 생각했는데 ㅋㅋㅋ 소리사랑 (2006-06-23 11:55:54)그랬구나... ^^; 잘 사냐? 좋은 소식도 들리더구만!!! ^^ 이전 1 ··· 393 394 395 396 397 398 399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