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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웃잖아_/YEStory_

순종

sori4rang_ 2013. 12. 18. 11:37

 

분명한건,

나의 삶이 변화 되었다는 것인데,

여전히 나는 연약하고 부족하여,

아버지의 뜻에 온전히 합당한 자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있기에..

부끄럽지만 매일같이 회개할 수 밖에 없음을..

 

경기가 많이 어려운 요즘이다.

하나님의 회사이기에 내 방법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착한 회사가 되길 원하시고,

착한 일들을 해 나가시길 원하시는 아버지.

그런데..

이런 생각들에 혹여 나의 욕심이 들어가게 되진 않을까 매일 같이 두렵다.

 

착한회사..

말이 참 좋지 너무 힘들다.

 

하지만

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우리가 제품을 찾아가 직접 팔았던 적은 없었다.

늘 누군가를 보내주셔서 선택하고 매출을 지금까지 올려주셨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니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곳에 쓰는 것이 다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이 회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에,

대표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 직원의 본분이 아니던가..

성실한 청지기의 삶을 살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다섯달란트를 열달란트로 만들 수 있을 때 한달란트도 마저 주시는 아버지 아니시던가..

아버지의 지혜를 더 구해야 한다.

다음 스탭을 위해서.. 아버지의 것을 욕심내지 말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곳에, 아버지의 사랑이 닿아야 하는 곳에 흘려보내야지..

내것을 흘려보내는 것도 아니고,

아버지의 것을 아버지가 원하시는 곳에 흘려보내고,

씨앗을 심는 것이다.

 

그러니 힘들어도,

조금 벅차게 느껴져도..

때론 내게 부족하여도,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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